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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슬픔)블랙퀸의 이야기
2013-12-06 17:03:16

너희들은 아니?

블랙퀸은 원래 어두운 색이 아니였어.

 

 

그는 빛과 어둠의 전쟁때

선과 악이 갈라질때

단지 어둠속성이라는 이유로 빛속성인 어미랑 애비랑 해어졌지.

그는 어둠이란 속성과달리 유난히 밝고 빛나는 색이였어.

그는 아름다운 눈동자와 반짝이는 날개를 지니고 있었지.

그래서 다른 드래곤의 놀림감이 되고 말았어.

그는 화가 머리끝까지 차올라 영영 돌아오지 않았어.

그는 지하던전으로 들어갔어.

그는 시간이 지나자

 

 

아름다운 눈동자는 어둠에 물들어 작고 공포심을 유발하는 어두운눈이 되고

반짝이는 날개도 볼품없고 헐렁이는 보라색 날개가 되고

오랬동안 빛을 못본탓에 피부는 검어지고

그렇게 여왕의 포스를 가진 검은색 드래곤이 됬어.

밖으로 나가자

 

 

그들은 그가 자신은 그 어둠으로 물든 눈동자로 자신을 보지않길 바라며

옆으로 피해다녔어.

작은 꼬마마저 자신을 피한 나머지

그는 폭발했어.

그들과 친하게지내고

놀림받지 않았으면 했는대

오히려 자신을 괴물취급하니 화가날수밖에.

분노한 신은

그에게 블랙퀸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주고

지하던전 깊숙히에

알로 갇혀있게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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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아직도

자신을 두려워하지않고

자신을 아껴주고 보살펴줄

플레이어를

지하던전 깊숙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데............

 

 

 

 

 

 

 

 

 

 

 

 

 

 

 

한번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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