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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실험 #02 - 이곳은 지옥과 다름없다.
2013-11-29 18:27:28
  • Bigbang-
  • [ 초급 테이머 ]
  • 조회수 266
  • 추천2

오옹 -

 

댓이 많아 즐거운 자까입니다.

 

 

요즈음 너무 많이 올려서 다음부터언 일주일에 한번씩할려고요 ㅎ;;

 

 

 

[ 지난화 ]

 

프롤로그

 

http://www.dragonvillage.net/attraction/?novel#page=1&pageSize=30&table=novel&mode=view&no=509&caName

 

1편

 

http://www.dragonvillage.net/attraction/?novel#page=1&pageSize=30&table=novel&mode=view&no=521&c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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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F3f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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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도착한지 2일째

 

이 좁은 철통에서 생활.

 

힘들다.

 

너무나도...

 

C-009 , C-051 D-001...

 

우리는 한패다.

 

"...으으...머리아파"

 

"참아..."

 

"..."

 

[ 웅성 웅성]

 

하루가 지나자 어제 그일은 모두 잊은걸까..

 

모두 조용하게 말한다.

 

"...아르고 , 듣고있어?"

 

"그래 , B-023."

 

"저기 C-120은...나의.."

 

[ 쾅!! ]

 

"?!"

 

".."

 

[슈우우우...]

 

"나의 첫 실험작... 돌연변이 본헤드..."

 

"!!!"

 

"...크큭..."

 

"ㅂ...본헤드였나...너의 이름..."

 

나의 옆 , C-009는 매우 놀란 표정후 , 초점을 잃은표정으로 좌절하며 말하였다.

 

"난 ... 널 영원한 친구로 알았으나 , 실험체인 이상 나의 적이겠구나 ..."

 

"...?!"

 

"....C-120 너에게만 말할게 사실 난 기억이 있어 , 나의 이름은 베네지고 "

 

"...!...근데 어째서"

 

"...근데 친구들의 이름만 까먹었어..."

 

"..."

 

"...나도 실험체가 될거야 만약 된다면 너라도 탈출해야해!"

 

"뭐?! 우린 어제 만난 사이야..."

 

"하지만 , 친구잖아"

 

",,,"

 

" 내가 실험체가 되서 적이 되면 너를...너를...방해를 안할게 ,...나도 무의식으로 하더라도 ...."

 

"..."

 

"...그니까 날 믿어줘! 믿어준다면 실험체가 되더라도..."

 

베네지란 내 옆에 룡은

 

날 끝까지 지켜줄려 했다.

 

왜일까...

 

"...베네지 그럼 못지키더라도 이것만은 지켜줘..실험체로 니가 선정된다면..전기쇼크는 맞지 말아주고 또,,,."

 

"실험체가 되지말라고? 그건 나도 원한다고 그렇지만.."

 

"..."

 

"저기 본헤드란애 내 앞이였는데 몇일이 지나도 돌아오질않았어."

 

"...알겠어."

 

고개를 돌려 본헤드를 바라보았다.

 

"본헤드 C-130번을 파괴해라 크큭"

 

"크르릉..."

 

[ 파시시 - ]

 

[ 퍼엉 ]

 

"!!!"

 

바로 내 뒷자리가 폭파 되었다.

 

"..."

 

나는 피해를 입었고

 

저 생명체는 끝도없이 웃어댔다.

 

"아! 너..."

 

내 팔에선 피가 나오고 거품이 하나씩 터졌다.

 

[ 주인공은 버블곤이니까요]

 

"...!!으윽"

 

고통이 시작되었다.

 

"...C-120 힘내 , 매일 그럴거니까.."

 

"!!!!!"

 

누군가 나의 이름을 말했다.

 

베...베네지?

 

[휙]

 

아니야...

 

그럼...C-051?!

 

[훽]

 

아냐...

 

D-001은 나의 이름을 모를텐데

 

"ㄴ...누구지"

 

"뭐가??"

 

"...누군가 니도 아니고 내 옆도 아닌 다른사람 이 나의 코드네임을...말했어.."

 

"...누구지...?"

 

"..."

 

나의 시선은 어느 파란 룡을 보게됬다.

 

그리고 머리는 쪼여오듯이 고통이 시작되었다.

 

"...왜그래:?"

 

"ㅇ...으윽...모...몰라...하아..."

 

땀이 맺혔다.

 

"그나저나 니 팔을..."

 

"ㄱ...괜찮아...하...하..."

 

"아 맞아 넌 저게 뭔지모르지? 인간이라는 생명체야!"

 

그때였다.

 

머리에 '인간'이란 단어가 떠오르고

 

인간이란

 

잔혹하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

 

"...잘들어라 너네에게 이 주사바늘을 놔주겠다.여기서 인내심이 없으면...ㅋ큭..."

 

"!!!"

 

그말을 집중하여 들은건 우리와 우리의 앞쪽...들뿐...

 

[슈욱]

 

어느새 몇백마리를 다 놨다.

 

"..끄으윽..."

 

"하아...하아..끄윽..."

 

"...!!...끄으...끄윽...끄으윽...끅..."

 

"하아...하아..."

 

"ㅅ...살려줘..."

 

"크으으으..."

 

그때였다

 

몇십마리의 룡들이 뛰쳐나와 반항을하며 날뛰었다.

 

이건 우리의 몸을 조정하는 거같다.

 

인간이란 녀석은 수십개의 버튼을 꺼내고 하나씩 눌렀다.

 

그때 철통에서 나온룡들은 저번 그 룡처럼 비명을 지르고

 

쓰러졌다.

 

그후

 

우린 못볼꼴을 보았다.

 

다름아닌

 

그 쓰러진 드래곤들을 한마리씩 가져가더니..

 

다시 가져왔을땐

 

' 사체 '

 

가 되어 돌아왔다.

 

"세상...ㅇ...에..끄윽..."

 

머리가 아프고 심장도 쫄여왔다.

 

내 뒤에 뒤에 자리가 훤히 보인다..

 

왜냐하면 아까 한마리는 폭팔에 의해 사라졌으니..

 

뒤에 뒤에 드래곤이

 

뛰쳐나오더니

 

주변을 둘러본다.

 

대충 짐작간다.

 

그녀석은 둘러보고 길을 찾는것일거다.

 

길이 없으니

 

날 떨어뜨리고 올것이다.

 

[ 투다다다다 ]

 

예상이 적중하였다.

 

" C-120!!!!"

 

[ 콰앙!!! ]

 

[ 툭 ]

 

- THE END... -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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