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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트레인
2013-12-01 19:20:42

5000년전 유타칸

 

빛과 어둠의 전쟁이 일어났을때...

 

빛을 존경하는 유토피아 일족과

 

어둠을 숭배하는 하데스 일족이 있었다.

 

이두종족에는 두 수호신이 있었다

 

5000년전 유타칸

 

빛과 어둠의 전쟁이 일어났을때...

 

빛을 존경하는 유토피아 일족과

 

어둠을 숭배하는 하데스 일족이 있었다.

 

이두종족에는 두 수호신이 있었다

 

빛의수호신

'고대신룡'

 

어둠의수호신

'다크닉스'

 

이 두 종족은 결국 멸망했다.

 

하지만 두 종족은

 

후계자를 수호신의 알과 함께 봉인했다.

 

후계자는 아주 어린 아이였다.

 

어둠의 후계자와 다크닉스.

 

빛의 후계자와 고대신룡

 

이들은 각자 지하와 하늘의던전에봉인되었고

 

그후4985년후

 

한 탐험팀이 하늘의 떠있는 신전안에서

 

한 알과 어린아이를 발견하였지만

 

신전의 경계로 인해

 

어린 아이만 구출되었다.

 

그 후15년....

 

불량배:"얌마! 돈있는데로 다내놔!"

 

불량배가 주먹을 올리자 마자 불량배의 손에 돌이 맞는다.

 

시즈유:"약자를 괴롭히면 안되지!라고 우리 할부지가 그랬쳐"

 

시즈유15세.여자

 

가족은 할아버지 뿐이다.

 

불량배:"그럼 말이야"

 

갑자기 불량배 무리가 나온다.

 

시즈유:"ㅎ...헐"

 

그후 나(시즈유)는 무지개동산으로 갈수있는 드래곤에 도망쳐 숨었다.

 

그후 출발소리가 들렸고 다행히도 불량배는 따돌린듯 한거같았다.

 

시즈유:"휴 안심이다"

 

그러다가 갑작스런 돌풍이 불었고 나는 그대로 떨어졌다.

 

나는 그리고 어느땅바닥에 떨어졌다.뒤를 돌아보니 황금으로 만들어진 용모양의 신전이 있었다.

 

시즈유:"ㅇ...우와아아...짱크다.."

 

그후 나는 마치 자석의 S극과N극이 만나는 것처럼 끌려갔다.

 

끌려간곳에는 어떤 커다란 알이 있었다.

 

사이즈는 거의 내 무릎만큼?

 

이건 틀림없다.

 

지나가는 모험가들이 파트너로 데리고 다니는 드래곤의 알이다!

 

나는 알을 한번 만져봤다.

 

그러자 빛이 나더니 나는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무지개동산으로 가는 드래곤위에 있었다.

 

시즈유:"꿈인가,,,?"

 

하지만 내 품에는 알이 있었다.

 

그 후 나는 무지개동산에 있는 안전한마을.라이트웨이로 갔다.

 

그 곳에서 다시 유타칸의 수도로 가는 드래곤을 타고 유타칸의 수도로 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였다.

 

할아버지는 나를 반겼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내품에 있는 알을 보고 놀란표정을 지었다.

 

할아버지의 이름은 와이언.한때 유명한 탐험가셧다.

 

와이언:"시즈유. 그 알 어디서 난거냐."

 

시즈유:"음....에....어떤 커다라안 신전에서..."

 

와이언:"역시...너가 적임자였던가..."

 

시즈유:"적임자라니? 무슨 소리야? 할부지?"

 

와이언:"우선 그알을 가져온 이상...이제 넌 위험할것이다...이곳에서 도망가도록..!"

 

시즈유:#당황해하며"무슨소리야?"

 

그후나는 할아버지에게 받은 지도와 돈을 가지고...도망갔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주신 새하얀색의 부화기...

 

그 후 나는 희망의 숲으로 떠낫다..

 

-다음주에계속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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