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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3- + 드래곤 모집!
2013-12-02 17:20:27

그렇게 발로드와 싸운 후 3일이 지났다.

나는 나와 같은 길을 걸을 친구들과 친해졌고, 그렇게 시간은 흘렀다.

하지만 어머니가 죽었다는 한가지 이유로 마음이 허전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임무가 전해졌다.

'g스컬의 부하 드래곤이 나타났다. 모두 신속하게 그를 처치하도록!'

그렇게 우리는 본격적인 전쟁에 들어갔다.

"모두들 각오 단단히 해야 해. 안 그러면 우리 모두 다 전멸이야."

"알겠어!"

그렇게 적을 처치하러 우리는 길을 나섰다.

희망의 숲 깊은 곳에 있는 동굴 '젠트 케이브'.

그곳 안쪽으로 들어가 봤다.

라이오스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버.....벌레!"

파프리온이 한숨을 쉬면서 라이오스에게 말하였다.

"네가 비명을 질러서 드래곤인 줄 알았잖아!"

"미.........미안......"

'라이오스의 성격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다.

가면 갈수록 정기들이 보였다.

내가 말했다.

"여긴 정기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곳인가봐?"

"응. 그래서 여기는 드래곤들이 여기에서 일을 했었어."

"그런데 왜 지금은 없어?"

"그 이유는........"

바리안이 말을 하기도 전에 기계음이 들렸다.

발로드가 말했다.

"저기! 드래곤이 있어!"

"진짜?"

"내 눈이 거짓말을 할 것 같냐?"

"어! 진짜네!"

"............"

드래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바리안이 겁에 떨며 말하였다.

"저.........저건...."

"저게 뭐?"

"제노사이드곤이잖아! 어서 도망쳐!"

"그럼 저게 소문 속의 제노사이드곤? 저 드래곤도 g스컬의 부하야?"

"그렇다니까? 어서 뛰어!"

"너희들은 누구냐."

제노사이드곤이 우리에게 말을 걸었다.

발로드가 말하였다.

"알 필요 없다! 왜 우리 부모님을 죽이신 거야!"

"그 이유? 너도 알 필요는 없다."

"너 이자식!"

"그런 식으로 가시겠다?

좋아............

너의 친구들과 함께 죽여주지......"

-TO BE CONTINEW...........-

+

이 소설에 나올 드래곤 모집합니다.

자작룡만 되구요.

신청 양식은↓

드래곤 이름: 제노사이드곤

성별:남

성격: 얼음같이 차가운 성격

스킬: 메탈 스매싱(강철로 된 팔로 공격)

주요 대사:(안하셔도 됩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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