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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유없이.. 지옥속으로..#2
2013-11-26 16:08:21

6.25전쟁 변경판입니다.

 

이 소설은 리메이크작입니다.

 

아일론이 말하였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어디로 향하고 있지?"

"그러게 말이야..."

"일단은 마땅한 집부터 들리자."

"그래!"

순간 아일론은 무엇인가를 보았다.

"엇! 저기 빛이보여!!" 

샐리온이 기뻐하며 말하였다.

"어! 진짜네? 빨리 저기에 들어가 보자!!"

"응!~ 

그런데 왠지 으스스하다... 

똑똑똑.. 

거기 누구 안계세요?" 

중년의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누구세요?"

그 남자는 문쪽으로 걸어왔다.

아일론이 말했다.

"아. 하룻밤만 묵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남자는 흔쾌히 받아드렸다.

"아. 네 들어오세요."

"감사합니다~"

휘잉잉잉 

"어디서 오셨습니까??"

남자가 물었다.

"나쁜사람이 아닌것 같으니 다 말하죠.

저는 사실 폭탄을 던지고 도망간

남한군입니다..

그러자 남자의 얼굴이 파랗게 질렸다.

"아닛!! 너희들은 남한군??

장군들에게 폭탄을 던진 녀석이라고?

여봐라!! 어서 이놈들을 잡아!"

아일론이 당황을 했다.

그랬다. 그들은 북한군이었다.

"이런! 북한군의 기지였잖아!! 도.망.쳐!!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들어가지말걸.."

샐리온이 아주 화를 내었다.

다 너때문이잖아!!!..

너가 우리에 대하여 말하지만 않았더라도..

그집에 가지만 않았더라도..

불빛을 찾지만 않았더라도!!
그런일은 없을꺼 아니야?!!"

아일론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우리는 곧 죽겠지?? 휴.. 벌써 죽게되다니.

..미안하다.. 그래도.. 고마웠어..

집만 찾지 않았다면 죽지는 않았을텐데."

다시 샐리온이 화를냈다.

지금 미안하다는 소리가 나와?!!! 어서 도망쳐!

뛰어란 말이야!! 어서! 

아일론이 침착하게 말하였다.

"일단은 사람이 많은곳에 숨자!"

또 다시한번 샐리온이 화를 냈다.

"여긴 숲이야!! 사람이 없단말이야!!

그리고 지금 말할 시간도 없어!"

북한군의 소리가 들린다..

"거기서!! 너희들!

너희들은 포위됬다!!" 

"아니야.. 포위되지 않았어..!!

뛸 힘이 아직 남았단 말이야!!

저기 큰 나무가있어!! 저기로 숨자!!"

샐리온이 다시 힘을 가졌다.

"ok!!"

"제발 들키지 않았으면!!!!"

 

재밌게 보셨나요?

그럼 추댓을 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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