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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1-
2013-11-27 16:30:09

그렇게 드래곤들의 회의가 있은 지 이틀째.........

나의 집에 편지가 한 통 들어왔다.

나는 그 편지를 읽어보았다.

'발칸, 당신은 이 유타칸 반도를 지킬 드래곤이오.

그러니 악의 무리를 없애 주시오.

○○년○○월○일

고대신룡'

"뭐야. 이건.......... 장난편지야?"

나는 이 편지가 후에 나의 운명을 뒤바꿀 것이라는 건 상상도 못했다.

그 편지를 무시한 후 2달,

그저 그대로 생활하던 나에게서 시련이 닥쳐왔다.

데빌곤이 나타나서 우리집을 폭탄이 터진 것처럼 부숴버리고,

내 어머니를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버렸다.

난 몰랐다.

친구와 축구를 하다가.......

"어! 야! 저기 니네 집 있었던 데 아냐?"

"어? 진짜 사라졌네? 한번 가 봐야지!"

집에 갔더니,어머니의 뼈와 재가 있었다.

정말 충격적이었다.

우리 집은 터만 남게 되었다.

난 복수심이 치솟았다.

'반드시.........반드시 그 자식들을 죽여버리겠어!

피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그때 갑자기 날라온 종이 한 장이 내 옆에서 멈췄다.

2달 전에 받은 그 편지였다.

편지를 다시 읽고 복수를 하기 위해서 난 이렇게 모험을 떠났다.

-TO BE CONTI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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