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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실험 - 프롤로그 = 잡혀가다.
2013-11-27 21:19:18
  • Bigbang-
  • [ 초급 테이머 ]
  • 조회수 278
  • 추천3

흠흠...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소설을 지웟다 써었다 하는건

 

그...그게 사정이 있어서 그래요!!

 

이번건 안ㄷㄹ...키는게 아니라 암튼 잘 이어갈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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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 ! 버블곤 일로와바!"

 

"으응 - ? 왜그래? "

 

"...이것봐바! 마치 하늘색에 하양이 섞인게 너같잖아 - ?"

 

"어...어"

 

"야 아까부터 왜그래?"

 

"아니야 - ^"

 

진짜 난 이상하게 말을 더듬었다.

 

불길했다.

 

느낌이

 

---몇분후---

 

우린 넓은 들판에서 뛰어놀고 있었다.

 

나와 정 반대로 색깔이 되있는 스위트곤과 ,...

 

(스위트곤은 갤러리에서 제 닉 쳐보세요^)

 

"아 재밌다 하하...이제 집에 가야겠네..."

 

"아... 잘가 스위트곤!!"

 

"응 근데 버블곤은 집에 안가?"

 

"어... 난 아직 기다릴 사람이 있걸랑...하하"

 

"...그래!"

 

[탁탁탁탁]

 

스위트곤의 뒷모습을보자 쓸쓸해진 느낌이 났다.

 

난 혼자 노래를 불렀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로

 

"어쩌면 오늘도 - 너의 뒷모습이 보일지도 모르지만 - 나는 - 널 볼수있어 기- 쁜걸 - "

 

혼자 노래를 부르다 보니 몇분이 지난거같았다.

 

뒤에서 걸음소리가 났고

 

"오빠 - ?"

 

"아니"

 

"!!!"

 

순간 큰 철통이 날 가뒀고

 

날 가둔 철통이 번쩍 들어올리더니

 

어딘가로 향했다.

 

순간 겁이나며

 

12년을 같이살고 같이 놀고 같이 지낸 친구들을 떠올렸다.

 

죽으면 어쩌지?

 

점점더 겁이 심하게 몰려왔고

 

앞을보자 드래곤이 아닌 이상한 형체의 생명체가 있엇다.

 

"...당신은 누구죠!?"

 

"아 진짜 시끄럽네; 아그들 친구생각이나 해라 - 엉?!"

 

남자목소리였다.

 

무서웠다..

 

난 있는힘껏 소리짖엇다.

 

"아 엄청 시끄럽네 - !! 팍"

 

뭔가가 '철컹'하고 열리더니

 

손은 점점 나에게 왔고

 

주사바늘을 내게 끼웠다.

 

"으윽.."

 

난 정신을 잃기전

 

친구들이 했던 이야기를 떠올렷다.

 

"인간들이라고 여기 유타칸반도에서 멀어진곳에 있대!"

 

"맞아 맞아 그리고 드래곤이 없어지는 이유가 50%가 인간이래애!"

 

"엄청 잔인하대!"

 

"막 차라는걸 태워서 이상한곳으로 보낸대!!"

 

점점 정신이 몽롱했고

 

눈의 초점마저 잃고 쓰러졌다.

 

- 끝 -

 

다음편 보고싶다뀨요?

 

댓달아주시라꾸요!

 

추천 플러스 부탁드려용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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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주사\'가 이번 프롤로그의 핵심인 것 같네요 ^_^

    2013-11-28 18:59:40

  • 우와 재밌네요! 재미재미
    다음편 기대하며 추천하고 갈게요!

    2013-11-28 0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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