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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실험 - #01 = 이곳은 잔혹하다.
2013-11-28 17:52:21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ebuWH

시작하죠

 

자유연재니까요 . 씨익

 

『     #     지난화보기     #     』

 

프롤로그

 

http://www.dragonvillage.net/attraction/?novel#page=1&pageSize=30&table=novel&mode=view&no=509&c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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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린후 하얀방에 있었다.

 

난 누구지?

 

"안녕 , 너의 코드네임은... C-120 이네 "

 

"C-120?"

 

"어 , 여기선 이름이 기억안나서 그렇게 불러야해 잘 부탁해 C-120."

 

무섭다.

 

"어어...넌?"

 

"난...흐음...C-009네 잘부탁해 /코드 번호표를 보여주며"

 

"어"

 

내 옆은 C-009 ...

 

붕대를 둘둘말고 검은뿔이있다. [베네지 쨩]

 

"...저기 C-120 무섭지"

 

"어 C-009는?"

 

"난 여기온지 111일째라 두렵고 긴장되기만해 넌 오늘이 처음이잖아?"

 

"...어. 근데 여기있는 애들만 갇힌건가?"

 

"아니 다른 방들도 있어 "

 

다른방?...

 

"..아 맞아, C-120 옆에 아이와도 대화를해"

 

"어..."

 

[훽]

 

"ㅇ...안녕!"

 

"...? 그래 안녕"

 

내 왼쪽엔 보라색에 하얀 지느러미같은것?(퍼플립스)게 달린아이였다.

 

"난 C-120인데 넌?"

 

"나?...C-...0.51"

 

"...잘부탁해!"

 

"그래 /싱긋"

 

"...후.."

 

여기엔 착한아이들이 많았다.

 

"B-32!!"

 

[ 삑 ]

 

그때 어느 한 룡이 나오더니

 

반항을 하였다.

 

그때였다.

 

"이게...!!!"

 

[  뽁 ]

 

그룡을 나오게 한 생물체가 뭘 누르더니

 

룡의 목에있던 목걸이같은거에서

 

전기가 일어나더니 엄청나게 비명을 지른후 쓰러졌다.

 

물론 내목에도 걸려있었다.

 

"말은 하여간 겁나 안드네"

 

그걸 번쩍 들더니 나갔다.

 

"ㅁ...뭐지"

 

[ 웅성 웅성 ]

 

[소곤 소곤]

 

[ 으아아앙 ]

 

[히이... 무서워...]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때였다. 내앞에 빨갛고 검은 드래곤이 소리를 질렀다.

 

" 모두 진정하십시오!!!"

 

"지금 진정해요?!"

 

"아이 씨..."

 

"이러다 우리까지 쓰러진다고요! 조용히 하세요!"

 

그옆에 있던 다른드래곤들도 갑자기 조용히하라했다.

 

"내가 알려줄게 쟤들은 유일히 기억을 손상하지않고 온 아이들이야 아르고 , 바알 , 고대신룡 , 라파엘 , 엔젤, 스파이시 또"

 

C-009가 말한 룡들의 이름은

 

아르고

 

바알

 

고대신룡

 

라파엘

 

엔젤

 

스파이시

 

고대주니어

 

파이썬

 

아이언

 

오로

 

에메랄드

 

백룡

 

흑룡

 

이렇게 많았다.

 

나머지 또 있지만 C-009는 기억을 잘 못했다.

 

"C-009 아까 그룡은 어딜간거야?"

 

"...실험받으러 즉 지옥에...암튼... 우린 여기서 탈출할거야 , 같이 할래?"

 

"ㄴ,,,누구들이랑"

 

"니 옆에 애랑 내 옆에 D-001이랑"

 

"...C-051 , C-009 또..D-001..그래 같이 탈출해보자...."

 

C-009옆엔 보라색과 흰 털을 가진 드래곤이였다.

[ 위치]

 

"..."

 

[드르륵]

 

엄청 큰 철통이 들어오더니 웃으며 말했다.

 

"크하하...자 보았냐!? 이렇게 강한룡을 - !!!!!"

 

뚜껑을 열더니

 

엄청난 기운과 파워가 느껴졌다.

 

"캬오오오오 - !!!!!"

 

 

" 세상에나 , 저게 뭐야"

 

"흑...흑...무서워.."

 

"꺄악...무서워 죽겠다고!!!"

 

"ㅎ...헉....ㄴ...난 차라리 죽을래 저렇게 되긴 싫어어 - !"

 

"...우리가 왜 이곳에서...젠장...흑흑.."

 

"죽겠네 죽겠어...!! 미치겠다고오!!!"

 

"야...저게 뭐냐..."

 

"...무섭다..."

 

"저 흉측한게 내 옆자리애 맞아!?"

 

"...좋은아이였는데 ..."

 

"...흑.."

 

"...진짜 여기 왜 왔지!?..."

 

"이딴곳은 왜 존재하는거야!?"

 

"죽고싶다.."

 

"두려워..."

 

"아이씨 그런말 하지마...!!"

 

"우리 전부다 저렇게 되는거야?!"

 

"...흐...희망따윈,....없어진건가!?"

 

"..."

 

그렇게 난리였다.

 

"키야아아악!!!"

순간

 

그 거대한 룡이 철통을 뚫고

 

우리를 향해 돌진한후

 

구석 까지  달려갔다

 

그러더니 한 룡에 철통을 부쉬더니 그 룡은 뛰쳐나왔고 그 철통을 먹어댔다.

 

"여기 무서워서 살순있어?"

 

"몰라...난 오늘이 처음인데...이런꼴이 뭐람!?"

 

"하이씨..."

 

(절대 버블곤얘기 아닙니다- )

 

"...히익.."

 

"무서워 죽어버리겟네.."

 

"죽고싶어-"

 

"나도 저 철통처럼 먹히면 어쩌지!?"

 

"하이씨 나도 저렇게 되긴 싫은데"

 

"저녀석 원래대로 되겠지 뭐..."

 

"무서운데 뭔소리람..."

 

시끌벅적했다.

 

그때 아까 그 버튼을 누르더니

 

쓰러지게한후

 

원래대로 돌려놓고 철통에 넣었다,

 

그리고 아까 뛰쳐나온룡을 데려갔다.

 

- 끝 -

 

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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