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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볼케이노
2013-11-28 19:16:10

-비극-

 

 

 

 

"내 이름은 볼케이노...

나의 슬픈 비극을 알려주겠다..."

 

 

 

 

 

 

 

나는,원래 라바드래곤이였지.

 

 

그러나,나는 친구들과 놀던 도중에 유타칸 반도에 어둠이 드리워졌었다.

 

친구들은 다 도망쳤지.

 

그곳엔 나도 있었다.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나는 바로 집으로 뛰쳐나갔지.

 

하지만 집에는 아무도 없었어.

 

그래서 불의산을 마구 돌아다녔어.

 

불의산을 헤집고 돌아다니던 중,나는 한 드래곤을 봤다.

 

그 드래곤의 이름은 다크닉스라고 하더군.

 

나는 급한 마음에 우리 가족을 못봤냐고 물어봤다.

 

......그때 말을 걸지 말았어야 하는데...

 

내가 말을 걸자, 다크닉스는 내 목을 움켜잡았지.

 

그러고는 어떤 기운이 내 안으로 들어오더군.

 

그러고서는 다크닉스는 가버렸지.

 

나는 한동안 쓰러져있었다.

 

정신차려보니, 아침이었다.

 

나는 내가 라바드래곤이라는 사실을 잊은채...살아왔었다.

 

다른 친구들과 차별받는게 너무나도..싫었다.

 

나는 떠났다.

 

내가 볼케이노라는 사실만을 간직하고...

 

 

 

 

"나를... 차별하지 말아줘."

 

 

 

 

 

 

 

 

 

 

샤이닝 아머입니다!

으아닛....ㅠ

또 망작이 나왔네요...ㅠ

즐감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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