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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불사가 된 아이 1화
2013-12-31 12:11:36




불로불사란 늙지 않고 죽지않는 영원한 생명 영원한 존재 즉 불사신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아이:죽지않는 영원한 생명을 주세요.




신용이 한 아이에게 소원이 뭐냐고 물어보자 그 아이는 죽지않는 영원한 생명을 달라고 한다.












(16시간 전)


네 이름은 마르타 그저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나의 어머니는 네가 14살때 병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그때부터 난 죽음이 두려운 것이라는걸 알았다.

그레서 네 소원은 죽지 않는것이 네 소원이다. 


지금은 아빠랑 나 만 살고있다.



마르타:아야 오늘만 지나면 고3 이구나.


마르타는 달력을 보면서 혼자말을 하고있다 .


그때 마르타의 아빠가 방문을 열고 방 안으로 들어온다.


마르타의 아빠:마르타 아침밥 먹어야지.

마르타:네 

마르타는 부엌으로 향한다.
의자에 앉아 아빠가 차려준 음식을 맞있게 먹는다.

마르타:아빠 저 친구들이랑 놀게 용돈좀 주세요.

마르타의 아빠:딸아 너도 이제 고3이야 놀생각만 하지말고 이젠 공부좀 해라,
너 대학 어디갈려고 그러냐?

마르타:에이 그래도 아직 2014년 않됬잖아요.네일부터 열심히 공부할께요.

마르타의 아빠:그래 대신 고3 때부터 열심히 공부해야한다.

마르타에게 용돈을 건네준다.

마르타는 밥을 다 먹고 아빠가 준 용돈을 들고 친구들이랑 놀러 나간다.

마르타:'공부는 얼어죽을 난 공부보다 검도가 좋다고요'

마르타는 어릴때부터 검도를  배워서 검도를 잘하는 여자아이다.
  

마르타는 친구들이랑 밤세도록 신나게 논다.







(그날밤)



친구1:예들아 우리 제야의 종소리 들으러 가지 않을레?


마르타랑 다른 친구들도 좋다고 말한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로 가기 위해 시네버스 정거장 으로간다.



시네버스 정거장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친구들 가족 연인들 모두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러 가는것 같다.


마르타랑 친구들은 시네버스에 올라탄다.



난 창가 쪽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는대 흰색의 무언가 휙 하고 지나갔다.


마르타:'뭐지?'













(종로구) 



마르타:사람들 엄청 많다.


경복궁 앞에 서울 시민들이 죄다 온것같다.


스피커에서 는 카운터다운 이 시작된다.

그리고 제야의 종 소리를 들으러 나온 사람들이 일제이 외친다.


5......4.....3.....2....1.....0


새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폭죽이 터지기 시작한다.


마르타랑 친구들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친구3:예쁘다.


마르타:그러게 , 어?


하늘에서 흰색 물체가 천천히 네 앞으로 네려오고있다.

마르타는 놀래 뒤로 어떵방아를 찍는다.


엄청난 몸집에 맑은 눈동자에 흰색날개 그리고 꼬리 그것은 


마르타:'드......드래곤?' 


마르타는 옆에 있는 친구들은 마치 시간이 멈춘듯 움직이지 않는다.



신용:네 이름은 고대신용 신용들의 재왕이다, 

난 새해가 되면 한 아이에게만 소원을 한가지 들어주지 꼬마야 너의 소원이 뭐니?

    

마르타:소원?


소원이라는 말에 마르타는 조금 당황한다.


마르타: 뭐든지 들어주나요?


고신:그렇다.


마르타:죽지않는 영원한 생명을 주세요!!



고신:영원한 생명을 달라고?



마르타:네.



고신:알았다 대신 그에대한 조건이 따를 겄이다.


마르타:조건이요?



고신:너도 알다시피 이 세계에서 영원한 생명 즉 불로불사의 생명을 가진 다는것은 불가능하다. 

뭐 가진다 해도 넌 사랑하는 자들이 죽는 것을 지켜봐야만 한다. 불로불사의 생명을 가지게 되면 넌 다른 세상으로 가게된다, 그래도 같고싶나?


마르타:네 갖고싶습니다.



고신:알았다 


고대신용의 몸에서 빛이 나더니 한손으로 마르타의 머리위에 얹는다.



고신:그럼 그 세상에서 잘 살거라 이건 너가 선택한 길이니.


고대신용의 모습이 사라진다. 그리고 마르타의 눈이 서서히 감긴다.






(종로구)



마르타의 친구들은 하늘에서 터지는 폭죽을 보고있다.


친구1:이야 마르타 저것좀봐.


친구1은 옆에 마르타는 없고 어떤 아저씨가 서있다.


친구1:어디갔지?










(마르타 쪽)


드넓은 잔디밭에 마르타가 누워있다.


마르타:여......여긴 어디지?


마르타는 일어나는대 자신이 있는곳은 종로구가 아니라 잔디 밭 이었다.

그때 마르타의 머리 속에 신용이 말한것이 샌각낮다.


마르타:그럼 네가 지금 다른 세상에 온거야? 









불로불사의 생명을 갖게된 마르타 그녀도 예측할수 없는 험난한 모험이 시작된다. 









-계속-



이 소설은 시간 날때만 올리겠습니다.

자유 연제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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