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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폴의 복수
2013-12-31 14:29:50

나는 예전에 한 드래곤 테이머에게 귀여움을 주었던 드래곤이었어.

 

그 드래곤 테이머는 나,혼자만 키웠는데

 

다른 드래곤알들을 발견해서 총30명을 깨웠어.

 

탐험을 해서 또 1개의 알을 찾아는데

 

더이상은 깨울 수 없어서 1마리를 승천하기로 했지.

.

나와 다른 드래곤들은 혹시 자기 자신을 승천할까봐

 

몸을 떨었어.

 

드래곤테이머가 1명 1명씩 고를 때마다

 

나는 내차례가 두려워졌어.

 

 드리어 내차례!

 

드래곤 테이머는 나를 유심히 살펴봤어.

 

내차례가 마지막이었는데

 

드래곤 테이머가 하는말이

 

"너는 내가 키우는 드래곤 중 가장 약하다. 너를 승천하겠다."라고 말하였어.

 

나는 그 말을 듣는 순간 드래곤 테이머에게 원망감이 가득했지.

 

드래곤 테이머가 드래곤을 승천하는 아이템을 쓸 때,

 

나는 하늘로 올라갔어.

 

그런데 하늘 위에 G스컬이 있었어.

 

G스컬은 내가 강해지고 싶냐고 말했지.

 

나는 드래곤 테이머에게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강해지고 싶다고 말했어.

 

그런데 G스컬이 갑자기 나에게 어둠의 기운을 몰아넣는거야.

 

나는 정말로 엄청 아팠지.

 

"으앜 괴로워!!!"

나는 그 고통때문에 잠깐 정신을 잃었어.

 

내가 정신을 차리자 G스컬을 없어지고 땅 아래로 내려왔지.

 

나는 그때 선한 마음이 거의 다 사라지고 악한 마음이 많이 들어왔어.

 

"으어!!!!!!내 드래곤 테이머에게 복수를 하고 말테다...

 

나는 갑자기 이런말을 했지.

 

그러고는 난 내 드래곤 테이머에게 찾아갔어.

 

나는 찾아가고 싶지 않았는데...

 

 드래곤 테이머 동굴에 내가 들어오자

 

나는 다짜고짜 드래곤 테이머에게 스킬을 썼어.

 

얼마나 강했는지 드래곤 테이머가 바로 쓰러졌어.

 

나중에 드래곤 테이머 소식을 들었는데

 

결국엔 죽었데...

 

나는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나는 그때 엄청난 울음을 터트렸지.

 

물론 조금 밖에 않 남은 내 선한 마음만 말이야...

 

나는 나를 승천 않하는 드래곤 테이머를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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