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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Escape 시즌1 7화
2013-10-20 16:06:16

그래. 역시 거북이 따위야 뭐.

금방 찾겠지..

하지만 거북이가 어디 있을까?

"금방 찾을꺼야. 빨리 찾아서 엄마를 찾자"

"그래. 빨리 찾아야지..

그.런.데.. 거북이는 어디있냐??"

"그러게 말이야.. 어쩌면 트릭이 있을지도.

일단은 날아서 찾아보자.."

"ok!"

"저거 거북이 아니냐??"

"아냐.. 저건 자라야.."

"속이면 되지 않을까?

자라보고 거북이라고."

순간 나는 느낌이 들었다.

'왠지 거짓말하면 들킬것 같아..'

"어쩌면 실제 거북이가 아니고

거북이 모형이라던지.

꽃으로 거북이를 만들어 놓은 거 일수도 있어.."

"그래. 그럴수도 있겠다.."

"빨리 찾아보자."

나는 구석구석 다 찾아봤다..

하지만 해가 질때까지 나오지 않았다..

"그사람이 뻥친것이 아닐까?"

"에이 설마~"

하지만 어쩌면 그사람이 거짓말친것일수도 있다.

"없어.. 그냥 사실대로 말하자.."

"그러자.."

"모.. 못찾았어요.."

"못찾았다고요?? 그럼 지도를 받을수 없겠네요?

대신 저를 이기면 지도를 드리겠어요."

"알겠습니다.. 싸...싸우자고요?"
"네. 싸우자고요.. 싸움에서 이기면 지도를 드릴테니.."

"한번 해보죠.."

"그냥 싸우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아니.. 싸워야 겠어.."

차라리 그냥 싸우고 지도를 받는게 낫다.

'그래.. 싸우는거야!!'

싸움이 시작되었다..

"빛의 파동!!"

"어림없어요.ㅋㅋ 방패!"
"이런.. 방패로 다 막아내잖아?? 어쩌지?

"자그럼 이제 제 차례죠?? 폭파!!"

펑!~~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

이렇게 썔줄이야..

나는 기절을 하고 말았다..

"우하하하! 기절했네요?? 그럼 안녕히가세요~"

 

너무 썐상대라 나는 기절하고 말았다..

과연 지도를 구해서 퍼플립스 엄마에게 갈수있을까?

 

다음편에 계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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