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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들여다본다-1
2013-10-20 15:34:13
  • coldsky
  • [ 초급 테이머 ]
  • 조회수 510
  • 추천0

네 새 소설을 시작했습니다.

뭐 그렇다고요


들여다본다-1

고대신룡...그이름은 브루이스...
“아~~~하아암~~잘잤다...아빠..! 아빠~~ 밥줘요오오오오~~!!”
하지만 집 안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리고..희미하게 무엇인가 울부짖는 소리와..뭔가가 부딪히는 소리, 함성 소리와 고함 소리, 그리고 매우 시끄러운 소리가 한꺼번에 났다.

“뭐...뭐지..?”
하지만 브루이스는 밖에 나가 보지 않았다. 마을에서는 주로 레슬링을 벌이는데, 조금 소리가 다르긴 했지만 레슬링을 할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하였다.
만 18세 미만의 드래곤은 참가 할 수 없는데, 그리하여 브루이스는 밖에 나가 보지 않았다.
“아아아아아아~~빠아아아아아아아아~!!!!!!!!”
'아빠는 평소에 레슬링에 참가하지 않는데, 레슬링에 참가했나? 에이 배고파.“
브루이스는 아빠를 찾으러 밖으로 나가 보기 시작하였다.
그 때,
쿠르르릉!!!!
뭔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소리가 나면서 문이 부서졌다. 브루이스는 재빨리 날아올랐다.
“아빠!!! 어떻게 된 거야!! 아빠~!!! 엄마는 또 어디 간거야?! 말좀 해봐!! 아빠!!!!”
하지만 어디에서도 아빠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아빠를 발견했을때, 아빠는 이미 꺼멓게 다 타있었다. 엄마는 차갑게 얼어붙어있었다. 그것을 본 브루이스는 무언가가 마음속에서 짓눌리는 것 같았다.
생존자는 언뜻 봐도 이 드래곤아파트에 겨우 50명도 채 되보이지 않았고 대부분 다쳤거나 심장만 살아있어 숨만 쉴수 있고 움직일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러 있었다. 브루이스는 마을에서 그나마나 제일 친한 학원 선생님, 스마트를 찾았다.
“선생님,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우리 엄마 아빠 왜 죽어있는 거예요?!”
브루이스는 울부짖었다.
“브루이스..잘, 들 어 라... 쿨럭 이 번 에..우리 마을에 의문의 레이드 드래곤이 쳐들어왔어... 우리마을에는 다이아 상인이 아무도 없잖아...그래서 모두 드래곤들이 살아생전 치유제를 못 먹고 다 쳐져 있어..”
“그런데 왜 아빠는 타 있고 엄마는 얼어붙어 있는 거죠? 왜 레이드 드래곤은 한 마리밖에 등장할 수 없는데...왜 타고 얼어붙고..”
그때 교장선생님 골드가 왔다.
“그래서 학자들이 조사해 보고 있단다. 나와 스마트선생님도 그렇고 우리 생존자 모두가 조사하고 있단다. 빨리 친구들에게 알려라. 이번에 처음으로 새로운 레이드가 등장했어. 모든 속성의 공격을 전부 다 날리는 새로운 레이드가....”
“그딴게 어디 있어요?! 지금 어디 있어요?! 내가 죽여버릴거야!!! 쳐 죽여버릴거라고!!! 으아아아아아아!!!!!!!”
브루이스는 일단 마음을 진정시키고..친구들을 불러모았다.

-친구 명단-
땅의 타이거 드래곤: 라이커스(수)
빛의 크리마용:라이블(수)
바람의 레이디 드래곤: 아리어(암)
물의 빙하고룡: 실리온(수)
바람의 청롱: 발리시어(암)
어둠의 흑룡:로커(수)
빛의 백룡:타이니(암)
빛의 엔젤 드래곤:레이니(암)
땅의 파워 드래곤:디스아몬드(수)
물의 수룡:이카다로그(수)
어둠의 블레이드:유스리(암)
바람의 뮤직:셋토퍼(수)
바람의 윙스:판넬(암)
-모험을 하며 친구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뭐..? 브루이스..그게 정말이야..?(크리마 라이블)”
“라이블...그래서 우리 부모님도...벌써....
목소리 큰 뮤직에게 부탁해보자. 판넬(윙스)를 불러와.“
“알겠어, 브루이스. 일단 그 다음에 윙스에게 확성기를 줄게. 마을 전체에 크게 울릴 거야.”
“고마워 라이블(크리마)!”

3분후..
“우!!! 리!! 마!!!을!!!에!!의!!!문!!의!!!레!!!이!!!!드!!!가!!!등!!장!!!해!!!!서!!!!!발!!!리!!!커!!!스!!!!!의!!!친!!구!!!들!!!은!!!어!!!서!!!타!!임!!!시!!!네!!!마!!!광!!장!!!으!!!로!!!!모!!!여!!!주!!!시!!!길!!!바!!!랍!!!니!!!다아!!!!!"
"야아...뮤직 판넬!!너 목소리 대따크다... 우리마을에 다 들리고도 남겠어. 귀가 얼얼했다니까....너는 누구 닮아서 이렇게 목소리가 큰 거야???
"히히 잘 들렸다면 다행이네, 라이블!! 어쨌든 빨리 타임시네마광장으로 가자!“
“알겠어 오키도키”
그리하여 모두 타임시네마광장에 모였다.
“교장선생님 그 의문의 레이드군은 어디 있죠..?”
“모르겠구나 우리도 아직 보지 못한 상태야..보면 연락해 주마. 여기 알림용 무전기가 있다.
물 속에서도 작동하니 잘 사용하길 바란다. 그나저나 이건 말은 전할 수가 없고 삐삐 하는
소리가 들리며 내 위치만 보일거야. GPS를 장착했으니 확대 버튼을 클릭하면 더 자세히
확대될 것이고...자 그럼 행운을 빈다. 너희들이 직접 찾아보거라.“
“아니에요..저희가 직접 그 괴물의 소굴을 찾아볼래요. 일단 괴물을 찾으면 연락 주세요.”
“그래 알겠다. 너희만 믿는다. 꼬마들을 믿어서 뭘 하겠다마는...;;;;”
“교장선생님!!!!!!!!”
“아이구 귀청떨어진다. 알겟다. 알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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