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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이야기-1화-
2019-04-21 18:33:42
푸른 들판에 한 드래곤이 눈을 떳다.

그는 어리둥절 한체 드넓은 하늘을 바라보았다.
하늘은 푸르렀고 태양은 정 가운데 떠 있었다.

그가 주위를 두리먼 거리고 있을때 한 드래곤이 그에게 다가왔다.

"얘 너 뭐하니?"
"으아아아ㅏ아ㅏㅏㅏㅏㅏ!!!!!"

깜짝 놀란 나머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아!! 깜짝이야!! 아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
"님은 왜 뒤에서 오고 그래!!!!"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 거렸다.

"아무튼 난 에루나. 너 창조주가 내린 명령은 기억하고 있지?"
"네..."
"그럼 길게 말할 필요 없겠네. 난 너를 도와주는 드래곤이야. 넌 이제부터 5명의 수호자를 만나 아델리오 여신의 사자를 찾아가야 해."

"..5명의 수호자요...??"
"그래. 1번째는 별의 수호자, 2번째는 불의 수호자, 3번째는 물의 수호자, 4번째는 공간의 수호자, 5번째는 운명의 수호자. 너는 아 수호자들의 시험을 통과하고 아델리오 여신의 사자를 찾아가야해."

"그럼 지체할 시간이 없겠네요."
"그래 한시라도 빨리 가야지. 아무리 나라도 2명이 가는건 무리니깐 사람이나 구해볼까?"

그들은 마을을 돌아다녔다.

"있기나 한거에요?"
"사실 아무 마을이나 막들어 간거야"
"....(한심)"
"어떻게든 되겠지! 하하하!"

'이사.. 아니 이 드래곤 맛이 완전 갔구만...'

대책없는 에루나를 보면서 그는 한숨을 쉬었다.

"아참 너 이름이 뭐야? 니 이름은 안 물어본것 같아서"
"이름... 이요?"

순간 머리속에서 나타났다.

"래곤이요.."
"... 그래.. 좋은 이름이네!"

에루나는 갑자기 아리송한 표정을 짓더니 그가 보자 다시 활짝 웃었다.

"그럼 전단지라도 붙이자!!!!"
".... 당신 뇌가 정말 단순하시네요"
"그거 참 좋은 악담이다^^"

계속 으르렁 거리기는 하지만 래곤은 에루나를 도와 전단지를 만들고 붙였다.

"끝!!! 이젠 우리 여관 들어가서 쉬자!!"
"네.. 조금 피곤하네요.."

에루나와 래곤은 여관으로 들어갔다.

한 드래곤이 전단지 앞으로 오기 시작했다.

".... 모험가 팀원... 모집?......"

그 드래곤은 이것을 붙인 드래곤들에게 갔다.
그들에게는 처음있는 모험일 것이다.

[작가의 말]
자작룡은 차차 나올겁니다! 
살짝 성격이 바뀔수도 있어요! 그점 주의해 주세요!
현재 받은 자작룡은 모두 다 선역 즉 모험가 역이며 악역은 차차 받을수도 있어요!!


만화로도 만들어 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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