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소설 게시판

목록
{소설} - under to hell & over to sky - (03)
2013-10-19 09:14:42

"왜....왜?"(시그마)

 

"......너의 마법력으로는 벅차."(아르고)

 

왜...벅차다는 거지?

 

(파앗-)

 

"시그마 태자님, 천계로 돌아가라는 아버님의 신호가 왔습니다."(고대신룡)

 

"자...잠깐! 지금 내 친구가..."(시그마)

 

"어쩔 수 없습니다. 가시죠."(고대신룡)

 

"...그냥....가."(아르고)

 

(털석-)

 

"꼭....꼭 다시 올게...약속한다!!"(시그마)

 

(파앗-)

 

-천계-

 

"시그마."(시그마 1세)

 

"네....?"(시그마)

 

"미안하구나...."(시그마 1세)

 

"뭐.......뭐요?"(시그마)

 

"아르고는 내가 죽였다."(시그마 1세)

 

"얼마 살지 못할 거야."(시그마 1세)

 

"왜....그럴 순 없어!!!"(시그마)

 

"천계를 위해서다. 지옥과 천계는 공존할 수 없어."(시그마 1세)

 

"아니...공존할 수 있어요! 억지로라도 그렇게 만들거예요!!"(시그마)

 

(타다닥-)

 

'미안하구나....시그마. 꼭..더 센 녀석으로 돌아와서 가문을 살려주길 바란다.'(시그마 1세)

 

"안됍니다!"(고대신룡)

 

"고대신룡. 비켜주거라."(시그마 1세)

 

"네..? 네..."(고대신룡)

 

"나와-!!"(시그마)

 

(파앗-)

 

"아르고-!!"(시그마)

 

".....아르고...방금 죽었어."(바알)

 

"...뭐? 왜...?"(시그마)

 

"으아악-!!"(시그마)

 

"천계......이제 인연 끊는다-!!"(시그마)

 

-----------------------------------------------------

4화에 계속

 

+매주 자유연재!

 

댓글[0]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