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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Escape 시즌1 6화
2013-10-18 16:06:31

우리는 벌써 지쳐간다.

마써싸울 힘이 있어야 하는데..

힘이없다.. 잠이온다..

"너무 잠이와.. 자고 싶어.."

"들키고 싶냐?? 들키기 싫으면 조용이해!!"

나는 자고싶다는 엔젤을 억지로 깨운다.

하지만. 잠이오는것은 나도 마찬가지다.

세상이 이런 것인가?

벌써 틀린것인가?

"어서나와! 들키면 바로 사형인줄 알아!"

그래.. 들키면 끝장이다.

하지만. 지금은 위기이다..

그래. 그냥자자. 15년이나 살았으면.. 죽을때가 되었다..

나는 서서히 잠들고 말았다..

힘없이.. 땅바닥에다...

"이녀석들 어디있는거야?

빨리나와!! 어짜피 포위됬잖아!"

절.대. 포위되지 않았어...

나는 꿈을 꾸었다..

그곳에서는 역시 남북전쟁이 있었다..

하지만 피해는 없었다..

탈출도 하지 않았고,

도망도 치지 않는다.

그냥 편히 살고있는 것이다..

나는 진실이라고 믿었다. 마침내..

남북전쟁이 끝나고 한 나라로 통일되었다.

"이제 도망치는것은 끝났군..

이제는 편히 사는거야!!"

순간 나는 잠이 깼다.

그랬다. 그것은 역시 꿈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작은 집에 편히 누워있었다.

"여기가 어디지?"

"아 깨어났어?"

"넌 누구야?"

이상한 또래아이가 서있는 것이다.

"나는 15살, 지금 도망치고있어.

남북전쟁에 피해자야..

지금 엄마를 찾으로 떠나고 있어.."

"그래? 나도.. 15살인데? 으헉!!"

"다리에 총을 맞았나봐!"

"괜찮아.. 별로 안아파..

그런데.. 가능하면.. 우리같이. 모험하지 않을래?"

나는 먼저 모험을 하자고 권유를 하였다..

"흠... 그래!! 좋아..."

"정말? 그럼 이제 같이 떠나는 거다!!!

"좋아!!"

"뭐.뭐.뭐야?!!"

엔젤이 일어났다..

"여기는 우리 또래 아이에 집이야..

같이 모험하기로 했어.."

"그래?? 그런데 너 이름이 뭐야??"

"나는.. 퍼플립스야.."

"..그래? 그럼 잘부탁해.."

"지금이 아침이지?? 이제 출발하자...

죽어도 같이 죽는거야..

어때? 괜찮지??

이제는 출발할 때가 왔다..

새친구를 만났다.. 영원히 함께 있을것이다..

우리는 모험을 떠난다..

남북전쟁이 끝나는 날까지..

퍼플립스에 엄마는 저 먼 숙소에서 살고있다..

일단 숙소부터 가야한다.

하지만 지도가 없다...

오늘에 미션은 아마도 지도를 구하는 것이다..

"거기 지도 있으신분!!"

"응? 저 지도 있는데요?"

"그럼 빌려주시면 안됄까요?

저희가 지금 이아이 엄마가있는 숙소에 가야하는데..

꼭 지도가 필요해요.. 제발요..."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저기있는 거북이를 잡아다주면

지도를 드릴께요..

"알겠습니다!!

'저깟 거북이 정도야 쉽지ㅎㅎㅎ'

나는 거북이 찾기는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찾기에 나섰다..

 

고대신룡,엔젤드래곤,퍼플립스는 무사히 거북이를 찾고

지도를 구할 수 있을것인가?

다응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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