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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날...살려주지 않을래? 2화
2013-10-17 22:05:41
  • 읍하
  • [ 초급 테이머 ]
  • 조회수 532
  • 추천3

읍하가 새롭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드디어 컴퓨터를 고쳤습니다!~

누가 제가 올린 공지에 추튀범이 다녀가셨더라고요~

추천 필요없고 댓만 달아주십시오...

추튀는 작가를 힘들게 합니다....ㅠㅠ

릴레이 소설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흠...ㅇㅅㅇ

소설로...

그래도 브금 담당님은 브금 넣어주세요!!^^



시작!!!



"저기 신의 대행자님...제발 그거..속성 바꾸는 기계로....~~"


"아오 시끄러워!!!!알았어!알았다고!!!!!"


"핫!!고맙습니다!!"


"그대신 니 목숨을 걸어야 하는 위험한 짓이라는 건 알지?"


"그럼요~빨리 시작해요!"


"(휴..쟤는 도대체 생각이 있는 애야 없는 애야..도대체 친구라는 게 뭐길래.............)"


"시작하자고요!!!빨리요!!!!"


"어휴~그래 알았다 알았어!!!간다 가!!"



잠시후...



"자,5분뒤에 니 머리 위에 있는 모자 같은 게 마약(?)을 방출하면서 너는 잠들게 될거야. 그때 속성을 바꾸면 오케이다."


"근데..왜 자게 하는데요?"


"....아주 고통스럽거든..나도 그냥 견디기 힘들어..쯔쯧"


"흐으ㅡㅇ응으으ㅡ으으ㅡㅡ으으ㅡㅇ...."


"그러길래 왜 속성을 바꿔달라고 했냐..?"


".........(에반..)"


"자 이러고 있는 사이에 4분 23초가 지나고 있다. 지금도 24,25,26,27,28..."



잠시 뒤...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으.......저거 소리하나는 크게 지르네!!!....)"



몇 시간 뒤.....



"흐으....으으...음.......흐.우..으음..........??"


"이제 일어나냐? 하도 안 일어나서 혼났다. 빨랑 정신 좀 차려봐.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깐."


"신의 대행자님...제가..이제 빛속성이 된 건가요?..."


"응. 정신은 좀 차린 것 같으니깐....몸을 이리저리 휘둘러봐봐..."


"네..(흐응!!!!!외,왼쪽팔이!!!)왼,왼쪽 팔이!!!!"


"왼쪽팔이 왜? 뭐가!!!(큰일났다!!!)"


"괜찮네요..."


"(부글부글부글부글부글)으이그~~~~~~~~~~너 속성만 바꿀거야? 천상의 스킬 배운다며"


"그렇죠~몇일만 적응하고 나서요."


"그건 그렇고...넌 부모님 있냐? 만약 있으면 걱정하시지 않냐?"


"있긴 한데...저희 집에는 집사만 있어요. 부모님 두분은 다 일하러 가셨는 걸요~"


"그럼...너 ...여기서 살 거냐?(어째 불안한데......)"


"어? 그래도 돼요? 안 그래도 그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 됐다!! 여기서 살래요!!!"


"뭐.뭐??? 안돼는데..."


"왜요? 어짜피 그렇고 그런 사이니깐....되지 않아요? 어짜피 같은 빛 속성이니깐..."


"그래도!!! 여기는 나 혼자 만의 공간이라서...그건 안 되겠다. 저쪽가면 빈 방있으니깐 그거 써."


"후..뭐..좋아요!!!저 집에가서 짐좀 가져올게요~^^"

쌩~~~~~~~~~~


"자,잠깐!!!!......이런..벌써 가버렸군....도대체...생각이 있는녀석인지 없는 녀석인지...알수 가 없다.

그래도..몇 천년만에 대단한 녀석이 등장했군..저 녀석이라면..그 녀석을 봉인 시킬 수 있겠지..이젠 나도 늙었으니깐......"


(고대신룡의 과거) 몇 천년전....


(대본식)

고대:ㄲ으으ㅡㅇ으...

다닉:체!넌 내 상대도 안 되네!!신의 대행자인지 뭐라더니~별거 아니구나!~

고대:...넌....넌......넌..............

다닉:??응? 너는 넌만 말하냐? 다른 말은 못하냐? 크큭~

고대:넌!!나의 원수야!!!

다닉:뭐~내가 너의 부모님을 죽였으니깐 그렇겠네~그럼 내가 너의 원수네~원수가 뭐였더라~영~기억이 안나서 말이야~

고대:이익!!!

퍽!!!!!!!!

다닉:악!!

고대:.........세상 그렇게 살지 마...죽고싶어서..환장했냐?........

다닉:흐,흐..흐으으....좋아..우린 이제부터 적이다...초등학교 때는 잊어버리고 적이라는 것말 생각하자고..

고대:.......좋아....





"그래...그랬었지.....나의 원수..다크닉스...아까 그녀석....도미노라고 했던가..그녀석을 이용하면 원수를 갚을지도 모르겠군..에라 모르겠다! 잠이나 자야지!"





좀 짧네요..적응이 영 안되서...흑흐그흑흑..ㅠㅅㅠ

다음편에는 좀 분량 되게 올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다닉:야!어딜가!!나랑 싸우자!!!
읍하:됐다..넌 내가 지우면 그만이야~

다닉:헉!!미안!!

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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