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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해라 25화(시기2)
2013-12-30 00:54:37


지난 이야기: 신용들의 회의 에서 제트 라이더는 다크닉스의 시기를 봉인 책을 완전히 소멸 시키자고

한다. 

그런대 카트라스는 아빠의 서재에서 다크닉스의 시기가 봉인된 책을 발견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카트라스는 책에 붙은 부적을 때어버린다, 결국 시기는 부활하고 카트라스에게 자신의 이름이 켄쟈 라고 말한다,

그리고 카트라스에게 신용의 힘을 받게 도와주는 대신 부탁 한가지만 들어달라고 하는대.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Cpa1U






25화 (시기2)


카트라스의 아빠: 그책을 말임니까?


카트라스의 아빠는 초록색 망토를 입은 하늘신전의 사재랑 예기하고있다.


사제:그래 신용님들이 그책을 가져오라고 하셨다.


카트라스의 아빠: 알겠습니다, 그 책은 저희 집 서재에 있습니다.



하늘신전의 사재는 카트라스의 아빠와 같이 집으로 간다.






(서제)




켄쟈는 검은 날개를 펼치면서 카트라스를 보고있다.


켄쟈:갖고싶지 않아?


켄쟈는 카트라스의 아래턱을 만지면서 말한다.


켄쟈:신용의 힘을 말이야.


검먹은 카트라스는 조금씩 뒤로 물러난다.



켄쟈: 네가 무서운거냐? 이런 겁쟁이가 무슨 신용의 힘을 받겠다는 건지.


켄쟈는 어이없다는 듯이 말한다.



카트라스:않......않무서워요,



켄쟈:그래? 그럼 네 부탁 들어줄거야 않들어줄거야?



카트라스:들어주면 되잖아요, 대신 제가 신용의 힘을 받을수 있게 도와주셔야 되요.


켄쟈:그래 알았어 '걸려 들었군.'


바로그때 켄쟈는 카트라스의 왼팔을 잡는다.


켄쟈:빨리 여기서 도망쳐야되!!



카트라스:네?


켄쟈는 카트라스를 대리고 창문을 통해 어디론가 날아간다.



끼익~


카트라스의 아빠: 여기임...... 아니 서재가!


카트라스의 아빠는 바닥에 어질러져 있는 책들을 발견한다.


사재:'이 기운은 설마?' 이봐 사기를 봉인한 책은 어디있나?


카트라스의 아빠: 이 책들 어딘가에 있을검니다.


사재:아니 찿지 말게나.



사제는 바닥에 떨어진 부적을 줍는다.



카트라스의 아빠:이......이건.


사재:다크닉스의 시기를 봉인한 부적이다, 그리고 이 방에서 엄청난 어둠의기 를 감지했다.

아무레도 시기의 봉인이 풀린것이다.


카트라스의 아빠: 그럼 이젠 어떻하죠?


사재:일단 지금 이 상황을 신용님들에게 보고하러 가야겠다, 


사재는 밖으로 나와 하늘신전 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날아간다.








{동굴}


카트라스:여긴 어디죠?



켄쟈:네가 살았던 곳이야.


동굴벽에 있는 횟불 덕분에 동굴안이 환하게 보인다.


카트라스:근대 저를 왜 여기로 대려온거죠?


켄쟈: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널 대리고 온거야.


켄쟈는 카트라스를 대리고 동굴 안쪽으로 들어간다.



카트라스:근대 아까 저희 집에 있을때 부탁을 하나만 들어 달라면서요.


켄쟈:아 그건 나중에 니가 강해지고 나면.

도착했다.



동굴안쪽에 수많은 훈련기구들이 있었다.



켄쟈:넌 압으로 이곳에서 수련을 할꺼야.



카트라스는 즉시 수련을 시작한다.



시간은 흘러 17년후


카트라스는 해출링이 되어 있었다.


카트라스: 빛의화살!!


빛나는 화살 다섯개가 카트라스 주위에 생기더니 관혁을 향해 날아간다.

팍x5

카트라스: 았싸 다섯게 전부 명중이다!!

켄쟈:'이정도 실력이면 괜찮겠지?'카트라스,

카트라스:켄쟈 왜?

켄쟈:너 한번 다른 드래곤들 이랑 대결해보지 않을레?

카트라스:대결? 좋아.

켄쟈:그럼 날 따라와 

카트라스는 켄쟈를 따라 어디론가 날아간다.


{콜로세움}


켄쟈:여기야

켄쟈랑 카트라스는 땅에 착지한다.

카트라스:여긴 콜로세움?

켄쟈:응 맞아, 근대 말이야 그때 약속한건 잊지 않았겠지?

카트라스:옜날에 부탁 한가지만 들어 달라는거?

켄쟈:응 오늘 골드라는 선수가 나오거든 

켄쟈는 카트라스의 귀에다가 말한다.

켄쟈: 뭔말인지 알았지?

켄쟈는 카트라스를 대리고 참가자 대기실로 향한다   





(참가자 대기실)


카트라스는 대기실 안으로 들어간다.
대기실에는 산적 처럼생긴 성용들이 대기하고있다.
카트라스는 빈 자리를 찿아 앉는다.

경기장에서 나올때 이긴 드래곤들은 웃으면서 대기실로 들어오는가 하면 패배한 드래곤중 어린아이 처럼 우는  드래곤도 있고 구급차에 실려 나가는 드래곤도 있다. 

바로그때 


해설자:자 다음선수는 골드 대 카트라스 임니다!!

카트라스:나가야 되나?


카트라스는 대기실 에서 나와 경기장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켄쟈는


켄쟈는 콜로세움 밖에있는 의자에 앉아있다. 


켄쟈:'빛의 군단의 2번 대장 골드 그놈만 없으면 다크닉스랑  손을 잡을수 있어.'


 

켄쟈:'만약 카트라스가 골드를 못죽인다면 난 그놈에게.'



켄쟈의 눈이 불게 변한다.



켄쟈:'지울수 없는 상쳐를 주는 수밖에.'








-계속-








빨리 카트라스의 과거 화상을 끝네야 되는대 두편이 더 남았다는...



연재날짜 변경 되었습니다.


수.토.일 


소설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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