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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바리안
2014-01-01 15:12:06


-비극-         

                                  

P.S.졸려요...zOz... 무슨 정신으로 이걸 적었는지는 모르겠네요..?


     

꿈은 있지만 실현을 못하는 드래곤.


하지만, 어느 누군가에 의해서 그 꿈이 현실이 되고, 그 댓가로 자신의 하나밖에없는 생명을 앗아갔다.




나는 그저 평범한 드래곤이다.

                                   

나에게는 꿈이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조건이 있어 실현을 못하는것뿐이다.


그 이유는...     


다른 드래곤들이 나를 무시하는것.


나를 무시해서 나는 이 꿈을 현실화 할수 있다.


나의 꿈은, 다른 드래곤들과 잘 어울릴수 있는것이다.


단지 그것뿐...

                                                            

이것만 이뤄진다면 좋으련만...


나는 오늘도 이렇게 생각하면서 잠에서 깬다.


내겐 하루하루가 그저 꿈속의 망상일지도 모른다.

    

늘 하던것처럼 평화롭게 유타칸 반도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러나, 웬지 모를 기운이 나를 끌여당겼다.


나는 그저 힘없이 그 기운에 끌려가는 식으로 그 기운이 나오는 쪽으로 다가갔다.


다가가니, 무언가에 의해서 그가 잘 안보였다.

                                    

그의 주술이 아니면 나의 환각이라 생각했다.


아무 의심없이 다가간게 잘못이었다.


그는 나에게 말했다.


"자네...이뤄졌으면 하는 소원이 있지..?"

라며 말했다.


나는 아무생각없이 말했다.


"네."       


"그 소원...내가 들어주지... 댓가는...나중에 치르게나."   


라며 말한것 부터가 잘못되었다.


나는 기쁨에 푹 빠진 말로 말했다.     

   

"네...!"    


그가 내게 손을 뻗자 나는 정신을 잃어버렸고,나는 집에 있었다.


일어서서 밖으로 나가보니, 세상은 내가 원하는대로 바뀌어있었다.


다른 드래곤들이 나를 환영해주었고, 나는 나의 세계에 빠져서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해가 저물때까지 밖에 있었다.


이제는 집으로 갈 시간같으니, 집에 얼른 들어갔다.


그리고 나는 잠에 빠져들었다.


그 죽음의 잠에...


나는 서서히 죽음에 빠져들어갔다.


그리고는 완전히 죽음에 젖어들어갔다.


그것을 안 여신 '레오나'는 드래곤에게 '수호자'라는 애칭과함께 '바리안'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다음은 2세대 레이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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