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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惡魔-3화
2013-11-28 20:22:06

비석의 써있는 글씨는...

 

 

龍 은 사람의 몫이다 혹은 自然 의 몫이다...

 

龍 은 사람의 의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自然 의 의해 사라져간다...

 

龍 의 龍 은 이어지는 것도아닌 사람의 몫

 

'이것은... 뭔가 머리가...'

 

윤은 생각에 잠긴채...

 

'이건 뭐야? 쓸 모 없는 글씨가...이건 뭐야...?!'

 

택은 이해할 수 없다는 모습의 생각으로...

 

"택 회장님 이사님이..."

 

"김 비서 알겠네 준비좀 해주세..."

 

"아...그리고 회의 끝나면 윤좀 불러봐 할 말이 있으니..."

 

"네!"

 

택이 그 비석의 글을 이해할 수 없는 진실은...

 

택은 운명의 시작이되 1화 때 알을 발견한 그때 부터 택은 '착한' 이라는 것이 사라졌다...

 

운명도 모른채 그들은 새상의 하나뿐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서로의 존.재 를 모른 후...

 

악마 에게 봉인을 당하는 것인가...

 

-사실-

 

윤은 알을 발견 한 후 고.대.신.룡 이라는 이름의 용이 깨어나고...

택은 검은 그림자의 다.크.닉.스 라는 이름의 용이 깨어났다...

 

 

그 다음 사실은...다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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