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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어내서 끄적인 소설 다크닉스
2013-12-15 14:01:41

난그냥 유타칸반도에있는 평번하기 짝이없는 한 드래곤테이머

 

 

 

난 다크닉스시나리오를 깨고 있었어.

 

 

 

고대신룡을 캡슐로 만들어. 오늘, 드디어 다크닉스를 이겼지.

 

 

 

난기분이너무좋았어.

 

 

 

 

모든게 공략이랑 똑같이진행 되고 있었거든,

 

 

 

 

그런데 다크닉스가 공략이랑다른말을 하기 시작했어.

 

 

 

나는 새로운게 업데이트 된줄알고 읽었는데

 

 

 

 

다크닉스는 이렇게 말하고있었어.

 

 

 

 

"이봐.... 이봐인간.

 

 

 

 

내가..... 내가 그렇게도 나쁘다고 생각해...?"

 

 

 

 

난 답했어. "그야물론, 이곳에서는 네가 나쁘게 나오고,

 

또...."

 

 

 

 

다크닉스는 내말을 끊고 말했어.

 

 

 

 

"나는, 나는 사악하게 나오고싶지않아.

모두와 친하게 지내고싶고, 또사람들이 항상

날 나쁘게 보는 것도 싫어. 난 드래곤 들과 친하게 지내고싶어."

 

 

 

"어....?"

 

 

 

난 어이가없었어. 다크닉스가 착하게 나온적은

 

애초에 본적도없거든,

 

 

 

"수많은테이머들이 나를 깨기위해 애쓰고 노력하지만.

나는 그래도 져주려고 노력하고있어... 그런데... 그런데

몸에서 자꾸 이상한기운이나와

날더 사악하게 악에 완전히 물들게해."

 

 

 

티나지 않았지만. 다크닉스는

찡그리고 있었고,

 

 

 

용암같이 뜨거운 눈물을 쏟아붇고 있었어..

 

 

 

"난 던전 밖으로 나가고싶어.

그들과 함께 뛰놀고싶어.

다른드래곤과 적이아닌

 

친구로 남고싶어."

 

 

멍하니 보고있던 나는

손을 뻗어 그의 손을 잡았어.

"괜찮아 뚝그쳐."

 

 

 

그의손은 생각보다 더욱더 컸어.

하지만, 더욱포근했어.

 

 

이렇게 착하고 순한드래곤을,

 

겉모습과 나오는 내용만보고

 

사악하다고 생각하는 편견은 말이안됐어.

 

하지만, 애초애 처음부터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단게 부끄러웠어.

 

 

 

 

"나를 데려가줘, 나를 이곳에서 벗어 나게 해줘,

너의 드래곤과함께 친구로지내고싶어..

너와 행복하게 지내고싶어......."

 

 

 

"다크닉스....."

 

 

 

나는 그와함께 나의 동굴로들어갔다

 

그는 이내 다른 드래곤과 친해졌고,

 

지금도나와함께 행복하다

 

 

그런데 돌아서서 생각해보면,

 

 

 

우리가 생각한 나쁘다는 편견때문에

 

 

다크닉스가 힘겨워 했던게 아닐까..?

 

 

그편견떄문에 다크닉스는

 

 

 

더 나빠졌던게 아닐까...?

 

 

 

 

 

ㅡFIN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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