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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해라 21화 (카트라스vs엔젤)
2013-12-15 18:06:25



지난 이야기: 카트라스의 다크필드로 인해 석호랑 엔젤. 그리고 첸 셋은 위기에 처하지만 석호의 스킬로 다크필드를 

없에버린다. 한편 리프랑 다른에들을 카니아의 말에 정신을 차리고 석호랑 같이 카트라스를 공격한다.

석호는 카트라스의 약점을 알아넨다. 석호의 말을 들은 카트라스는 결국 어둠의 검을 소환하는대.



21화 (어둠의 검) 



어둠의 검 으로 인해 땅에 있는 식물들이 죽어간다.

카트라스는 어둠의 검을 본다.


카트라스:크크크 오랜만에 느끼는 기군 


카트라스는 어둠의 검을 하늘로 새우자 검 끝에서 검은기가 모이기 시작한다. 


썬더:뭐 뭐야?


리프:예들아 하늘을 봐


다들 하늘을 바라보는대 하늘에 커다란  원이 있다.


화이트:뭐야 저건?


카트라스: 잘가거라 마영 광살포!!!











그러자 하늘에 있는 커다란 원이 석호랑 일행들이 있는곳으로 떨어지자 폭발하고만다.

폭발로 인해 주변에 있는 나무들은 뿌리채 뽑혀 날아가버린다.

카트라스는 쓰러져있는 석호에게 천천히 다가간다.


카트라스:어리석은 놈들 감히 신용의 힘을 받은 나에게 도전하다니.


한손으로 석호의 몸을 잡아든다.


카트라스:일단 인간이라고 한 네놈부터 고통없이 처리해주지.


카트라스는 어둠의 검으로 석호의 목을 배려는 순간 누군가 카트라스의 뒤를 공격한다.


카트라스:누구냐?


카트라스는 뒤를 볼아보는대 온몸이 상처 투성이인 엔젤이 빨간 눈으로 카트라스를 바라본다.


엔젤:네 파트너를 네려놔라!!


카트라스:네 마영 광살포를 맞고도 살아남았다니 대단하군

근대 난 드래곤의 공격은 않통할탠대.


카트라스는 석호를 땅바닥에 던져버린다.

엔젤:석호야!  너 이자식!!


엔젤은 카트라스에게 날아간다.


카트라스:소용없는 짖이다!


카트라스는 날아오는 엔젤을 어둠의 검으로 밴다.

엔젤은 결국 피를 흘리며 떨어진다.


엔젤:'젠장 저놈을 이길 방법은 없는건가?'


카트라스:이게 마지막이다!!!   차크라!!



톱니바퀴 처럼 생긴기가 엔젤을 향해공격한다.


엔젤:크와아아!!


카트라스는  힘없이 쓰러지는 엔젤을 보고 다른에들에게 간다.


카트라스:자 그럼 이번에는 엘프들을 처리해볼까.


푹!!


카트라스의 등에 칼이 꽃힌다.


엔젤:(숨이참)허억허억  아..아직  아직 끝나지 않았다!!!


카트라스는 피를 토하면서 무릎을 꿀는다.


카트라스:난 드래곤의 공격은 통하지 않는대. 설마 네놈도 신용의 힘을 받은거냐?


엔젤:아니 난 신용의 힘은 받지 않았다. 하지만 난 너를 쓰러트릴수 있는 방법을 알아넸다. 

우리 엔젤 드래곤에게만 네려오는 전설의검 스핓소드로 말이다.



카트라스:'스핓소드? 설마 날 봉인한 신용들이 쓰던검?'


엔젤은 카트라스 등에 박힌 스핓소드를 뺀다.

카트라스는 뒤를 돌아 엔젤을 째려본다.


카트라스:이놈이!!


엔젤:이야아아!!


둘다 빠른 속도로 날아온다.









결국 둘다 검에 배아고만다.


카트라스:제법이군 하지만


카트라스는 어둠의 검을 하늘을 향해 세운다.

그러자 하늘에 커다란 원이 생긴다.


엔젤:저 저건..


카트라스:잘가라... 푸확!!


카트라스는 피를토하면서 어둠의 검을 땅에 떨어트리고 상처가 난 곳을 잡는다.


카트라스:크윽.. 젠장 좀전에 스핓소드에 찔리지만 않아어도.


하늘에 있는 커다란 원이 사라지자 엔젤은 카트라스에게 날아온다.


엔젤:카트라스 넌 너에게 힘을준 신용들을 배신하고도 살수있다고 생각하느냐!!


엔젤은 카트라스를 단칼에 배어버린다.

그러자 카트라스의 몸 속에서 어둠의기가 빠져나간다.


카트라스:크와아아앙!!!  엔젤 네놈이!!


엔젤:아직 않끝낮다. 빛의 화살!!


엔젤의 주위에 빛의 화살이 아닌 황금갑옷을 입은 두마리의 드래곤이 나타나 카트라스를 향해 화살을 쏜다. 

카트라스는 황금 갑옷을 입은 드래곤이 쏜 화살에 맞아 힘없이 쓰러진다.

엔젤은 땅바닥에 주저앉고 만다.


엔젤:끝난건가.


엔젤의 옆에 있던 드래곤들도 사라진다.


석호:으....


석호는 눈을 뜬다.


엔젤:석호야!


엔젤을 석호에게 날아간다.


석호:카트라스는?


엔젤:네가 쓰러트렷어.

석호는 엔젤 뒤로 쓰러져있는 카트라스를 본다.

바로그때 하늘에서 구름 사이로 빛이 줄기가 네려온다.
그리고 수십 마리의 큐피트 드래곤과 엄청난 거구의 드래곤들이 지상으로 네려온다.
그중 드래곤 한마리가 상처 투성이인 엔젤을 바라본다.


고대 주니어:저놈이군요. 카트라스를 죽인 드래곤이.



-계속-


다음화에 신용들 등장함니다.

  
그래서 자작 용 두마리만 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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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용 이름만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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