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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소설] - Jurassic Park - 2화
2013-11-07 20:21:37

이건 드래곤이 나와요;;

어느 유저 분이 공룡 나온다고....(으어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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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한 마리는 본 적이 없는 종류...?"

 

"무...무슨 말씀이신지..."

 

"등 뒤에 날개가 달려 있어..."

 

날개...? 날개 하면...드래곤..? 아니면 새의 조상인가...?

 

"틀림없는 육식공룡인데 프테라노돈 같은 그런 녀석이 아니야...그냥 티라노사우르스에다

날개를 붙인 모습...."

 

드래곤...? 어째서 드래곤이 여기 있지....?

DNA를 아무리 조작해도 만들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일단 뉴스에 올려야겠어..."

 

"이건 발견이야!! 새로운 종의 발견이라고!!"

 

"만세-!!!"

 

"자...잠깐요...희귀한 종이 아니라 DNA를 잘못 주입해서...새의 유전자가 있는지 분석을...?"

 

"괜찮아. 아무 유전자도 발견하지 않고 순수 돌연변이 유전자 일거야."

 

(뉴스)

 

뉴스 속보입니다.

현재 49%의 동물이 멸종한 상태, 희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엘리트 과학연구원이 100년의 연구 끝에 새로운 종을 발견했다고합니다.

이 종의 이름은 레피스사우르스라고 합니다.

학명은 예비 학명이라고 합니다.

 

"레피스...?"

 

"일단 육식인지 초식인지 구분해야하니 고기를 주자."

 

"구분 할 수 있지 않나요?"

 

"갓 태어났잖아. 배고플 거야."

 

"키엑.....켁...."

 

"많이 아파보이는데...."

 

"그럼 먹이주고 바로 사육장으로 옮겨가자."

 

"그럼....티라노 사우르스 우리에 넣는다고요...?"

 

"지금으로는 그 방법 밖에 없어. 새끼들이니 별 탈 없을 거야."

 

아무리 그래도...최강의 육식공룡 우리에 두다니...

 

"키에에에....."

 

"빨리 옮깁시다. 1초가 바빠요."

 

(위이이....삐용삐용.....)

 

"쿠에에...."

 

역시....돌연변이라서 1시간을 갔는데도 훌쩍 컸네...

 

"뭐야....벌써 커졌잖아...?"

 

"쿠와아아아-!!"

 

"이...자식 왜 이래...?"

 

"일단 밖으로 대피해요!! 놈은 육식인 것 같아요!!"

 

"크아아아-!!"

 

"뛰어!!!"

 

(타다다다......)

 

"크아아-!!"

 

(덥석-)

 

"으아아아아-!!!"

 

"제 3번 학과 녀석.....빨리 나와!!"

 

"다...다리를 물렸......"

 

(털석)

 

"저놈 침이 마취제 역할을 하는 것 같아...!"

 

"크륵...."

 

(우적.....우적...)

 

"일단 녀석의 주의를 끌었으니....무기 창고에서 라이플 가져와!!!"

 

"네!!"

 

(화악-)

 

(펄럭....펄럭....)

 

"저 놈이 날아간다!! 빨리 쏴-!!"

 

(탕-)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날개에 맞았어...오래 날진 못할거야..."

 

"그렇지만...."

 

"자....잠깐...? 우리를 향해 내려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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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에 계속

 

+댓글 요구(추천이면 기쁨이 두배)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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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추천!!!!

    2013-11-09 10:02:23

  • 오오미...추천을 날리겠어!
    기쁨두배~기쁨두배~두배두배두배되..<퍽쿵빠직쿠콰쾅!!!!

    2013-11-07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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