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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흑림 총편-1
2013-11-07 17:17:51

제이(knk1645)는 여느때처럼 심부름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마을 중앙에 사람들이 몰려있기에 제이는 그곳으로 갔다.


-서바이벌 콘테스트 공지-

3달후 시장실로 오도록. 서바이벌 콘테스트는 자연에서 살아남는것을 중시한다.

우승자는 1억 다이아가 주어질 것이다.


제이는 이 공지에 마음을 뺐겼다.


"그래! 저기에 나가겠어!"


제이는 엄마에게 이 사실을 말했다.


"너....그 위험한거에 참가하려고~?!"


"네!"


투컹! 묵직한 소리와 함께 제이는 날아올랐다.


"저놈이...키워줬더니"


"흑...어쨰서 날라가는 거지?"


제이는 일어나보니 자신의 침대에 누워있었다.


거실로 가니 엄마아빠가 얘기하고 있었다.


"제이 일어났구나. 꼭 그곳에 나가야 겠니?"


"네/.."


"그렇다면 네가 하고 싶은 직업이 뭐니?"


"저는 마법사가 되고 싶어요!"


"그럼 마법 학교에 가자꾸나."


제이와 그의 엄마는 마법학교를 끊고 마법학교를 제이가 다녔다.


제이는 아직 행복했다. 


나중에 자신에게 일어날 일도 모르고.

-제이편-



어느마을(마을 이름이 어느임.)

물티슈는 매일 이곳에와서 공부를 한다.


예전에 엄마와 매일 왔던곳이라 그런지 물티슈에게는 더 정이 가는것 같았다.


물티슈는 지금껏 열심히 공부해왔다. 욕 까지 먹으면서.


"올! 전교 1등! 계속 공부만 하냐?!"


동네 깡패 김일정이다. 매일 이곳에와서 물티슈를 괴롭힌다.


"김일정 그만해."


"뭘~이제 볼 일도 없을텐데~"


물티슈는 의아했다. 갑자기 볼 일이 없다고말해서.


"왜 다시는 못 보지? 넌 맨날 날 찾아오잔아."


"나 서바이벌 콘테스트에 나가~ 소닉 사장이 개최하는 대회에."


물티슈도 그 공문을 봤었다.


"넌 나가지 않겠지? 넌 겁쟁이니까!"


물티슈는 빡쳤다.


"뭐? 그럼 내기하나 할까?"


"무슨내기?"


"누가 더 오래사는지 말이야."


"그래...그럴려면 먼저 2달후 시장실로 모여서 테스트를 받아 거기서 5명을 뽑는데."


"거기에서 통과하는 사람이 이기는걸로. 만약 둘다 통과하면 오래살아 남기 내기로 변경하는걸로"


"그래!"


김일정이 가고 난뒤 물티슈는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물티슈편 끝. 


-시스나이트 님 편-


시스나이트는 한숨을 내쉬었다.


"집도 잃고..가족도 잃고....이제 살 이유가 없네....하..."


그때 그의 눈에 띄는 공문이 있었다. 서바이벌 콘테스트.


"그래...저거라도 나가보자...저기에서 이기면 가족들도 찾을 수 있겠지..."


시스님 편 끝... 짧은 거 죄송합니다...



-드리아스 님 편-


어느 곳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다. 



쿠콰콰콱!


"다시는 덤비지 말아라..."


"미..친...놈이군....우리를 이렇게 상처내고도...살 수... 컥!!!"


주변으로 빨간 뭐가 튀겼다.


"쳇... 벌써 오늘이군... 이제 가볼까? 시장실로..."


-물티슈 편-


시장실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그중 시스나이트,제이,물티슈가 있었다.




"모두 조용! 서바이벌 콘테스트 심사를 하겠습니다. 체력평가,능력평가 종합하여 평가합니다!"



"1번~20번 들어오세요. 21~40 41~50 >>>>>>>>>>>>>>>>1181~1200번!"



시스나이트는 긴장되었다.


"드디어...난가..."


"시스나이트님. 체력 평가부터. 저기까지 찍고 오시면 됩니다. 시작!"


시스나이트는 전력으로 달렸다. 하지만 불행이도 넘어지고 말았다.


"으왁!"


그곳에 있던사람들이 시스나이트를 비난하는것 같았다.


"흐... 이야!!!"


다시 시스나이트는 달렸다.


"13초 04. 16/20."


시스나이트는 눈물이 나왓다. 창피해서 였다.


"다음 물티슈님."


물티슈는 능력껏 달렸다.


"8초 58. 18/20."


"제이님"


제이는 정말로 다리가 안보일 정도로 빨랐다.


"6초 12. 20/20."


그렇게 체력평가를 끝내고 능력 시험이었다.


"시스나이트님 자신이 자신있는 스킬을 써주세요 아니면 주특기요."


평가관의 말에 다시한번 긴장했다.


"사이코 웨이브!"


그때였다. 어디선가 물건이 날라와서 평가관을 때렸다.


"무슨짓입니까!"


"죄송합니다."


시스나이트는 몰랐다. 뒤에서 드리아스가 바라보는 것을.


"쿠쿡...경쟁자를 떨어뜨려야...내가 이길 수 있어..."


-시스편-

"다음은 물티슈님"


물티슈는 자연스래 반작용 스킬인 코딱지 튕기기를 이용하여 드리아스 쪽으로 공격했다.


드리아스는 깜짝놀라서 피했다. 그사이 물티슈는 스킬을 썼다.


"원심력 윌슨의 회오리!"


그순간 바람이 일어났다. 평가관은 박수를 쳤다.


"잘했습니다. 73/80점 입니다."


"다음 제이님"


제이는 들어가서 순식간에 스킬을 시전했다.


"라바 블래스트!!"


뜨거워서 주변을 태우고 말았다.


"헉.."


제이와 평가관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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