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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살인 사건 - 드래곤 소설
2013-12-15 09:15:32

지금으로 부터 약 100년 전...

 

 

아기 청룡이 몰래 파리채을 가지고 자신의 마스터에게 말했다.

 

 

"머리에 파리가 앉으면 어떻해요???"

 

 

그러자 마스터가 말했다.

 

 

"파리채로 잡지."

 

 

파워 드래곤에게 말했다.

 

 

그래서 파워 드래곤이 물었다.

 

 

"죽은것 들은 어디다 버려요??"

 

 

마스터가 말했다.

 

 

"화장실 변기에 버리지."

 

 

이번엔 레인보우에게 말했다.

 

 

그래서 레인보우가 물었다.

 

 

"변기가 막히면 뭐로 쉬셔요??"

 

 

이번에는 다크닉스에게 말했다.


 

"창고에 있는 삽으로 수 쉬지"

 

 

그로 1달이 지났다.

 

 

주인은 자신이 말한 걸 잊었다.

 

 

진짜 머리에 파리가 앉았다.

 

 

그래서 파워드래곤이 머리를 파리채로 강력히 쳤다!

 

 

레인보우는 주인과 파리를 변기에 버렸다.

 

 

근데 변기가 막혔다. 그래서  그걸본  다크닉스가  주인의 말대로 삽으로 스킬을 써서 강력히 후려 쳤다.

 

 

그래서 지하에 배수구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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