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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야기
2013-12-15 10:32:07

나는 시그마이야.나는 고아가 됐지 내 이야기를 가르쳐줄께.

우리 아버지는 전쟁 어둠의 진영의 장군이셨어.그런데 빛의 진영으로 간 순간,나이트 드래곤에게 잡혀서 쳐형당하셨지.

그렇게 나는 아버지를 잃었어.

그래서 나는 어머니와 살았어.

그런데 어머니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 밤새도록 우시다가 그만 큰 병에 걸리셨어.

그래서 나는 짜증을 내며 말했어.

"그니깐 누가 밤새 울래?밥이나 줘."

나는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돌아왔다.어머니께 이렇게 말했다.

"나 수학여행 갈래.99만원 내놔!"

그런데 어머니께서 그냥 주셨어.

나는 수학여행 준비를하고, 어머니는 병원에 갔어.

그런데 의사가 병을 고칠 수 없다고 하셨데.

나는 '설마'하고 그냥 수학여행을 갔어.

5박6일동안..재밌었지.

나는:다녀왔습니다."라고 말했어.

그런데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어.

나는 화를 잔뜩 내며 어머니 방에 들어갔어.그런데 침대에는 아무도 없고 편지가 하나 있었어.

편지에는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

이 엄마는 살 날이 얼마 없구나.

사실은 5000만원만 내면 수술할 수 있었데.

하지만 우리아들이 필요한 거나 많이 사라고

그 돈을 쓰지않았어.엄마 침대 밑을 봐 통장이 하나 더

있을꺼야.그 돈으로 필요한 거 많이 사.

그리고 이 못난 엄마 용서해줘.

알겠지.

우리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나는 통장을 봤어.무려 100000만원이 들어있었어!

엄마는 바보야.그냥 수술이나 하지....

엄마가 살아 있다면....

엄마가 죽지 않았다면

효도를 많이 했을 텐데...

엄마 사랑해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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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ㅠㅠㅠㅠㅠ 슬프다…
    추천!!

    2013-12-15 13:5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