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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壞龍 :: # 01 - 영원한이별
2013-12-05 16:14:01

 

= ㅁ =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FLq2B

 

안녕하세요 빅뱅ㅇ....저작권침해같지만

 

ㄱ...그 가수 빅뱅이 아닌...

 

걍 뱅이라고 해주세여;

 

빅뱅팬분들한텐 ㅈㅅ...

 

흠 암튼 파괴룡을 가져왔...죠

 

]한페이지당 하나씩 올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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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

 

http://www.dragonvillage.net/attraction/?novel#page=2&pageSize=30&table=novel&mode=view&no=614&c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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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 그 마을은 평화가 유지되었었다.

 

지금 년도는

 

2129년

 

소녀의 나이는 17세가 되었다.

 

어느덧 6년이 지났지만,

 

그 붉은색의 룡은 오질않았다.

 

"...파괴룡..."

 

"설아 -"

 

"?"

 

[ 끼익 - ]

 

"어...율아야"

 

"히이  -? 그 싱거운 반응이 뭐야? 이렇게 마을이 평온한데에 -"

 

"...평온하다는건...내게 안좋은...건데"

 

"뭐?"

 

"아...아니야 , 근데 왜?"

 

"...히히 같이 놀러가자!"

 

"응"

 

[끼익]

 

소녀는 마을에 평화를 가주어준 소녀로 불렸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소녀를 보면 인사를 하였다.

 

"안녕 설아야"

 

"예..."

 

하지만 그 소녀의 얼굴은 작년부터 안색이 안좋은 얼굴이였다.

 

"..."

 

"얼굴좀 피라니까 정말 - "

 

"...그래..."

 

"아 맞아 , 니가 그 파괴룡을... 잔잔하게 했지?"

 

"ㅇ...응!"

 

갑자기 설아의 좋은 반응에 율아는 흠칫 놀라지만 이야기를 이어갔다.

 

"...근데 있지..그룡, 봉인당한것도 아닌데  안오네"

 

"ㅇ...어 그러니까"

 

' 아파요 '

 

"!!"

 

"왜그래 설아야"

 

"...잠시만...너 먼저 가면 안될까? 급한일이 생겼어."

 

"....치이 , 알겠어"

 

# 설아 시점 #

 

누군가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 살려줘 '

 

' 죽을거같아 '

 

"..."

 

' 기다려 , 누군진 몰라도 ... '

 

뛰었다.

 

그리고 소리가 나는 쪽은 산쪽이였다.

 

"..."

 

난 산 안으로 들어갔다.

 

"...헉...헉..."

 

' .... 아파... '

 

' 내말이 들릴진 몰라 , 그래도 기달려줘... '

 

[탁 탁 탁 탁 탁]

 

"....!!"

 

내가 멈춘곳은 산 깊은 속

 

거기서 한 알을 보았다.

 

"...ㄴ...누구야..."

 

' 난 이제 곧 이 알에서 죽을거야... 추워서... 이곳은 어딜까... '

 

"......죽으면 안돼..."

 

나는 알을 안았다.

 

이 룡은 내게 친구가 아니 , 같이 살아줄거같았다.

 

"...따듯해?"

 

' 조금씩... '

 

"...잘됬네 , 집에 가자"

 

' 집? '

 

"응 , 잠시 나랑 살자 . 안그럼....주민들이 쫓아낼거같아..."

 

' 어... '

 

난 용의 마음을 읽는다.

 

지금 이용도

 

내 마음을 읽는거같아서

 

나의 동료가 되어줄거같아서

 

"..."

 

몇시간이 흘르고

 

[ 끼익 ]

 

난 알을 이불안에 넣어주었다.

 

" .... "

 

용이 나오길만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다.

 

# 다음날 #

 

아침이라는 느낌이 왔다.

 

"....!!"

 

"...큐우웅 - "

 

"...ㅎ...하얗고...기...깃털?"

 

" 큐우우우 - "

 

그 아이를 안아보았다.

 

" 큐우우우 - !!"

 

빛이 약간 났으며

 

깃털이 휘날렸다.

 

"...너의 이름은...흠"

 

그아이를 계속 쓰담자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고

 

"이 인형을 향해 공격해봐 "

 

"큐웅?"

 

"...후..."

 

난 몸짓으로 표현하자

 

끝나는 동시에 얼음같은게 날라왔다.

 

"차갑고...서리...가 꼇고...그래 , 프로스티 . frosty. 괜찮아?"

 

"큐우우웅 - !!"

 

"프로스티 , 나 ... 있지 붉은룡을 찾고있는데 아는거 있니?"

 

' 붉... 은... 룡...? '

 

" 응 "

 

'내...가... 살던... 곳에... 많아 근데...좀 많이...가야돼...본적있어.... 고통스러워하던...빨간룡을....'

 

"..!!!"

 

파괴룡은 나의 곁을 떠났다.

 

아니

 

그것은 이제

 

그저 주민의 농담,

 

괴로운 이곳을 다시 못오는것

 

"니가 크면... 나랑 같이 가자"

 

" 큐우웅 - !!!"

 

"좋지? 넌 가족 찾고...난...소중한 아이를 찾고"

 

" 큥!"

 

 # 1편 종료 #

 

추댓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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