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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만의 Promise...Prologue]
2013-11-12 15:38:26

오늘도 난 문방구에 쳐박혀있다.

 

 

에휴...다른 친구들은 헐값에 팔려나가는데 귀한 나는 왜 안 팔려나가는지 모르겠다...

 

 

 

어느새 해가 늬역늬역 지기 시작했구...

 

 

 

나는 오늘도 한숨을 쉬었다...

 

 

 

난 파이썬...카드코드 용 중 유명하기로 유명한것...같다..

 

 

 

그런데 이제보니 하나도 안 중요 한 것같다..

 

 

 

빨리 좋은 테이머를 만나면 좋겠다...

 

 

 

삐꺼덕...

 

 

To be continued...(막장 형식 아닙니다.^^ + 좀 짧아요..^^ 10화까지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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