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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캡슐과 승천기의 위험성..
2013-11-12 20:40:10

모든 드래곤들은 렙 35나 40이 되면 더 강해지기 위해 꼭 필요하는것이 캡슐을써 캡드가 되는 것이다...  애초에는 모든 드래곤들이 캡슐을 써 캡드가 되어 강해지어 뭐 여러가지 로 잘 나갔지만 그 캡슐을 만드는것은 아주 어려워 시간과 노력 등이 아주 많이 들었다.. 하지만 g스컬과 그의 일당.. 그리고 여러마리의 타락한 드래곤들에 의해 캡슐을 만들때 드는 카드.. 가 수많은 가짜로 복제되고 만들어졌다. 캡슐은 정확하지 않을 때 드래곤 의 몸 속에 큰 충격을 준다.. 그 충격은 어마어마한 고통으로 .. 샴 드래곤 같은 비정상적인 드래곤도 만들어졌다. 그래서 만들어진게 승천기이다. 드래곤들에게 승천기를 쓴다는 것은 고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6.5 등급 이상 캡드 들은 자신이 원하면 지상에 계속 남고 이제 힘들다 싶음 승천기를 써 천상으로 올라가 편히 쉴수 있엇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6.5 등급 이상의 드래곤 들 뿐이 었던 것이다. 6.5 등급 아래의 드래곤들은 캡슐이 가짜인것 을 썻거나 부모나 조상이 가짜를 써 된 것으로 천상에도. 물의 여신 레오나가 다스리는 심해에도 갈수 없는.. 자살이나 마찬가지인것이었다.. 사람이 죽으면서 이름과 재산 , 업적등을 남긴다고 치면.. 드래곤들은 이름과 명성, 업적, 다이아를 남긴다. 그래서  레벨이 높고 등급이 높을 수록 다이아가  많이 남고 그반대로 레벨이 낮고 등급이 낮으면 다이아가 적게 남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는 각 부족을 대표하는 드래곤 몇 마리들만 남아있지 않는다..

열심히  썻으니 많이 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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