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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보상 드래곤들의 슬픔 1
2013-11-12 21:10:09

헷 오늘입니다 소설 하나 더 쓰려구요 ^^ 이건 자유연재이고 대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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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곤:난 삐에로야....머나먼 타국, 서커스 별에서 왔지.(?)

삐에로곤:난 슬퍼. 왜냐하면 요즈음 우리 전쟁보상 드래곤인건 알지....?

삐에로곤:그것 때문에 사람들은 날 잡아들여 무슨 촉진제를 맞히더니 알이 생기더라고.

삐에로곤:내 친구들인 쉐도우,파라오,프랑켄슈타곤,순둥곤들도 마찬가지야. 우리와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드래곤을 찾으러 떠날 거야. 너희들도 도와줄래....?

 

<소설시작(일기형식 시작)>

 

2013년 11/12(화)

 

오늘 드디어 그 지옥같은 철우리 속에서 빠져나왔다. 쉐도우는 그림자라 쉽게 빠져나갔지만, 우리는 낑낑대며 스킬을 합쳐 문을 열고 탈출했다. 하지만 그게 우리의 고통의 시작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처음으로 만난 것은 `레이드 드래곤`이었다. 그들은 절대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날이 있는데 알을 배면 여러곳을 돌아다니다 죽는 수가 있다. 그중에 이들은 성체이고 간신히 도망친 레이드들이라는 건 바로 알아차렸다. 우린 동료가 되기로 했다. 레이드는 방어만 많이 약하기 때문에 `젬` 을 끼워 주었더니 방어가 139가 되었다.그들은 이제 천하무적이다. 그리고 훌륭하게 팀워크를 이루어 살아갔다.하지만.....잠에서 깨어나니 그 악마 같은 철우리가 우리 앞에 있었다. 깜짝 놀라서 배 부분을 만져보니 무언가 볼록했다. 젠장,인간들이 한 짓이 분명하다. 화가난다. 레이드들을 찾아보았다. 레이드들은 우리와 같은 철우리 속에 쓰러져 무언가를 몸에 꽃고 있었다. 촉진제를 꽃고 있는게 확실하다. 난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사람들 앞에서는 우리를 아끼는 척,귀여워하는 척 하면서 가면 우리를 학대한다.

사람들은 우리의 알 중 특히 나의 알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도데체 왜 내가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이유는 모른다. 언젠가는 탈출해 우리들의 억울함을 하소연하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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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으으으으으으읕!!!!

 

분량 적다....

 

 

퀴즈!! 이 소설 세드엔딩이게요(철우리 속에서 비참하게 죽어간다)?해피엔딩(자신들의 행복을 찾아 평화롭게 살아간다)이게요? 

 

참고*이거 2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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