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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보상 드래곤들의 슬픔 2
2013-11-12 21:55:05

안녕하세요 오늘입니다 제가 자유연재라 그랬죠? ㅎㅎ 그래서 또 씁니다<뭐래 이 도배중인 잉여유저가

오늘:아나 내가 왜 잉여임?

독자:잉여 맞잖아 투닥투닥

 

삐에로 저분들 무시하고 소설 ㄱ

 

 

2013/11/13(수)

오늘은 뭔가 기쁘다. 새로운 먹이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먹어 보니 뭔가 내 스텟과 외형이 바뀐 듯했다.(다들 아시죠 캡슐)눈에 순간적으로 띈 화면을 보니 7.0이라는 숫자와 공방형 이라는 글씨가 써있었다. (7.0등급이래 쩔어주는구만) 내 친구들 모두 조금씩 바뀐 듯했다. 오늘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다.이름이 `다크닉스`였나....그 친구도 뭔가 괴로운 듯했다.무슨 일인지 물어보니 괴로운 듯 묻지 말아 달라고 했다. 그리고 뭔가 보석같은 결정체를 우리 몸에 붙이자 조금 더 멋있어지고 강해진 느낌이었다. 스킬을 써보니 바뀌어서 멋있었다. 강해졌으니 친구들(닼닠포함)과 함께 탈출을 감행했다. 성공이다. 인간들이 쏜 총은 한 발도 맟지 않았다. 그리고....촉진제를 맞아서인지 뭔가 배가 아주 아팠다. 모두들 같은 현상이었다. 겨우 따듯한 집을 만들 수 있었다. 그 안에서 알을 낳았다. 이아이는 뺏기지 않고 열심히 키울거다. 소중하게 품어주자 곧 깨어났다. 해치다. 모두들 그랬다.(다크해치,블트해치,퍼립해치,볼케해치 등)행복했다. 아이들은 어느덧 시간이 흘러 헤츨링이 되어 주었다. 그렇게 행복하게 살던 날,불행은 순식간에 찾아왔다.

 

마마몬이 오셔서 자라그러네요...ㅠ 낼 이어서 쓸 예정입니다.(아참 이 소설 토욜은 안 올라옵니다. `드래곤 빌리지게임에 대한 고찰`써야해서. 이것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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