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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1화 봄이 주는 가르침1
2013-11-13 19:13:40

사람들은 저마다 사람에게 주는 가르침이 하나라도 있다.

하지만 나는 없다. 그래서 그 가르침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려 한다.

 

                                        {spring 봄}

 "엄마... 저 나갔다올께요."  역시 대답이 없다.

엄마는 나보다 형을 좋아한다. 내가 공부를 못해서 그런가?  꼭 공부를 잘해야만  사람들을 가르침을 주는걸까?

그리고 아직은 서늘하지만 따뜻한 봄이였다.

그리고 중학교1학년 내이름은 고대신룡! 공부를 더열심히하기위하여(?) 이사를 가서 유명한 중학교에 들어갔다.

내 꿈은 소설가이다. 하지만 공부소리만 듣고 자랐다.

하지만 공부실력은 꽝.

 

마을에는 내 기분처럼 꽝이였다.

우르르쾅! 마을에는 천둥소리가 울려 퍼졌다.

"장마.. 철인가?"

나는 순식간에 건물안으로 피했다.

공부는 꽝 이여도 운동신경은 좋기 때문이다.

"우산도 없는데..."

나는 화나서 깡통 위에다 침을 뱉었다.

예전에 나를 괴럽히던 친구가있었는데 그것떄문에 화나면 침을 뱉는 버릇이생겼다.

비는 끝없이 계속 내렸다.

"엄마는 내 걱정도 안하나보다"하고 계속 중얼 거렸다.

 

한 2시간 쯤 지났을까? 역시 비는 계속왔다.

나도 그떄쯤 일어났다.

인생이 허망해진 기분이이였다.

"이대로 비가 안그치면 어떡하지?"

또다시 깡통에 침을 뱉었다.

"엄마 따윈 필요 없어!!"

나는 깡통을 뻥차버렸다.

갑자기 사람의 걸음소리가 들렸다.

그 정체는 엄마였다.

우산을들고 우왕좌앙하였다.

그리고 몸은 비에 흠벅 젖은채...

엄마는 나 고대신룡을 발견하였다.

"엄마가 얼마나 찾...았는 줄 알아? 걱정했잖니"

엄마는 왜 우산을 안썼을까? 생각해보았다

내 우산을  버리니까.

 

봄이 주는 첫번쨰 가르침: 그사람은 몰라도 다른 사람은 진심으로 걱정해줄수도있다.

 

-to be continued-

 눈팅은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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