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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소설-강해진 나
2013-11-13 21:41:34

난 어렸을 때에 아주 약하였다.




"아야,아야!"-고신


"그 입 닥쳐 이 XXX야"-파워


".........흑흑....."-고신


퍽퍽퍽


"꺼져 꺼지라고 이 찌질이야"-데빌


"하지마!하지말라고!"-고신


"닥치라고 얘기했지"-파워


그들은 평소에는 착한 척 하면서 방과후에는 골목에서나를 때렸다.



"어머 너희가 우리 아들이면 좋겠다"-선생님


"우리는 지금 선생님 아들이나 마찬가지 잖아요"-파워,데빌


"기특해라,기특해"-선생님


난 그들이 얄미웠다. 그들이 살짝 뒤돌아서 메롱을 하였다.

한대 쥐어패고 싶었지만 난 너무 약하였다.


난 그때부터 수련을 하였다.....


"강해질거야, 강해질거라고!"-고신


"이제 얆은 나무도 한 방이면 부러지네"-고신


그러다 전학을 갔다. 기뻤다. 하지만 수련할 곳이 없어져서 슬펐다.

하지만 또 수련할 곳을 찾았다. 기뻤다.


퍼억


"굵은 나무 쯤이야 한 방이지"-고신


퍼억


"헐 철파이프 휘어졌다!"-고신


"도망가자"-고신


난 많이 강해졌다.


초등학교 5학년때, 그들을 만났다.


"어이 찌질이, 오랜만인데"-데빌


"여어 다가오다니, 많이 발전했는데?"-파워


"난 이제 찌질이가 아니야"-고신 


"거짓말 하시네"-데빌


"과연, 그럴까"


퍼퍼퍽


"크윽.....이 힘은 뭐지?"-파워


"수련의 힘이다"-고신


"질 순없다!"-데빌


팅!


"꺼져 나 화나기 전에"-고신


핑!


"크아악!"-데빌


"도망가자!"-파워





그 후로 그들은 경찰에잡혀가 있고 나는 평화롭게 살고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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