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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어..잘지넸어?......."
"응..나지금 유타칸반도로 가고있어.."
"우리 희망의숲에서 만나자...할얘기가있어..'
"응"
.
.
.
.
.
"고대야...?'
"어 그래.. 왔군아..."
"니옆에 있는여자..누구야...?"
"내 여자친구..."
"뭐 내가없는동안 아주..재밌었겠군아...?"
"제발 우리오빠랑 사귀게 해주세요...흐..흑..으..읍..."
"그만울어...지예야.."
순간 머리에 망치로 맞은듯하게 머리가
띵 해졌다..
몇년 전까지 내 어께에 올라와있었던 손이
다른 여자의 어께에 올라와있었던 것이다...
"언제부터 사귄거야...?"
"니가 지구에 갔을때부터..."
"너뭐야..우리아빠(다크닉스)가
널죽이려고하는거 다 알잖아..
근데...어떻게..니가.."
"나가 힘들고 외로웠을때 내 옆에 있어 줬던건
니가아니라 지예였어!!
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알아?"
"고통...?
비교를 해봐..
한남자를 지키기위해..
어둠이깔란 그곳에서 고독한 훈련만하다..
니 사진 한장만들고 하루하루를 고통에 살던 사람이랑...
전 여친은 나몰라라하고
다른 여자링 히히덕거리고있는사람이랑...
누가 더 고통스러울것같에?.."
"............미안하다....."
"그럼...몇개월도아닌..몇년을 살아온 나는!!!!.."
"헤어지자..."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