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게시판

목록
변종네시의 하늘날기 대작전 48화
2013-12-04 17:52:53




빼꼼! \'○'/
시험기간 1주 남앗는데 잠시 소설쓰려고 온 하늬입니다^^

이제 재방송 기간 다 지나고,원래
본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ㅎㅎ






네시 : 그 분이 누군데요!!!!!

블라 : 크윽...불의 신...

네시 : ...네?

블라 : 불의 신,아니면 하늘의 신...둘 중 하나일거다...

네시 : 신들...?

블라 : ...신들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거냐?멍청하긴!

블루라이트닝은 흥 하고 코웃음을 치고 설명을 시작했다.

블라 : 드래곤들에게는 다섯존재가 있다고 알려져있다.첫번째 존재,모든것의 시작인 자연의 신.모든 자연을 통찰하는 신으로,어떤 드래곤도 만난적이 없는 신으로서 아주 베일에 싸인 위대한 신이지.

네시 : 자연의 신..?

블라 : 그래.자연의 신...같은 신이라면 만날 수도 있겠지만...어쨌든!두번째 존재,
불의 신.보통 썬더볼트라고 불리고 있다.불을 다스리는 존재로,드래곤의 최강으로 불리는,브레스 공격을 막을 수 있는 신이다.이 힘을 가지고 태어나는 드래곤이 번개고룡.아까 그 파이어가 이 썬더볼트일 가능성이 높다.

네시 : 그..그럼...근데 신이 그렇게 마음껏 누비고 다녀도 되는건가?

블라 : 아마 유희중일게다.가장 유희를 자주한다고 알려진 신이니까.

네시 : 유희가 뭔데?

블라 : 존재들이 사는 세상에서 빠져나와 우리들이 사는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즐기는 것.그게 유희지.

네시 : 아....(어렵다...큭)

블라 : 세번째 존재,땅의 신.보통 소일트리라 불리운다.이 신은 땅을 다스리는 존재로,유희도 자주 하지 않고 존재들중에서 3위라고 알고있다.성격도 차가워서 안 만나는게 더 좋은 신이지.

네시 : 힘을 가지고 태어나는 드래곤은?

블라 : 흠..내가 아는 바로는...히드라곤인걸로 아는데.

네시 : 에?!그럼 사대신룡인 파워 드래곤은??

블라 : 사대신룡?그게 뭔데?

블루라이트닝이 한심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블라 : 파워드래곤?그 약해빠진?그놈이 사대신룡인가 뭔가에 속한다고?겨우 내 먹이 밖에 안 되는 놈이...그놈이?개체수도 드럽게 많던데?온순한데다가...참내.

네시 : 그...그러다가 사대신룡한테 당할 수도 있어!!

블라 : 여튼 파워는 쓰레기야!힘은 히드라가 받는다구!네번째 존재,바람의 신.바람의 신은 하늘의 모든것을 다스리고 마음 씀씀이도 넓은 신이다.주로 윈드스톰이라 불리지.이 힘을 물려받을 자는...

네시 : 청룡!

블라 : 맟다.

네시 : (잠깐...뭔가 이상한데?일단 계속 들어보자...)

블라 : 다섯번째 존재,물의 신.칼날같이 매서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유희를 도는일이 희귀한데다가 도도한 성격이 있다.주로 워터웨브라고 불린다.이 힘을 물려받는 드래곤은...

네시 : ..혹시 빙하고룡?

블라 : 그래.

네시 : 잠깐.그냥 노골적으로 파워드래곤을 싫어하는거 티내는거 아니야?나머지는 다 사대신룡인데...

블라 : 크...큼!무슨소리!나는 진실을 말한것 뿐!

네시 : 그럼..그 파이어 드래곤은..

???? : 저깄다!레이드 드래곤!

갑작스런 외침에 둘은 깜짝 놀라 물러섰다.블루라이트닝은 바로 4클래스정도의 마법을 준비해두었다.나무 그림자속에서 어떤 인간과 드래곤이 걸어나왔다.

블라 : 뭐냐...잠깐.저 드래곤은..?

???? : 귀찮다.부숴라.

인간이 드래곤에게 명령했다.드래곤이 고개를 숙여 절을 한뒤 말했다.

?? : 명령받들겠습니다,주인이시여.

그 드래곤이 갑자기 불의 형체로 변하였다.뜨거운 열기가 전해졌다.

블라 : 분명...저놈은...지옥에 있어야 할 놈인데..!!!!

블루라이트닝이 한 마디 더 하려고 입을 벌렸으나 소리 대신 피만 흘러나왔을 뿐이였다.

블라 : 크어...커헉..!

그 불의 형체가 블루라이트닝의 몸을 관통했던 것이다..!형체가 촤악하는 소리를 내고 그의 몸을 완전히 관통했다.블루라이트닝은 연신 쿨럭거리며 피를 토해내다가 쓰러졌다.그 큰 몸집이 쿵하는 큰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네시의 몸 사방에 그의 피로 얼룩이 져 있었다.네시는 제자리에서 얼어붙은듯이 서있었다.

네시 : (내가...못이기는 상대다...)

인간이 네시를 흘깃 보더니 씩 웃었다.

???? : 크큭...뭐냐 저 드래곤은?평범한 놈은 아닌것 같은데...포획해보는 게 좋으려나?쿠쿡..

?? : 저는 주인의 명령에 따를 뿐.제게 선택의 권한은 없습니다.

???? : 좋아...놈을 잡아라.

네시는 본능적으로 도망갔다.물속으로 재빨리 달려들어갔다.딱 생각나는 장소가 한군데 있었다.

네시 : (어서..!!!!)

빛의 형체가 촤악 하는 소리를 내며 물 속으로 들어왔다.속도가 상당히 느려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안심할 정도는 아니였다.네시는 필사적으로 헤엄쳤다.

네시 : (그냥...평범했다면...그냥...그냥...)


과연 네시의 작전은?

49화에서




QnA받습니다~!^^

댓글[3]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