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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용의 정수 2 화
2013-11-20 23: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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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용은 알수없는 말을 한뒤 용을 보고 잠시 충격먹은 나는 잠시 쓰러져버렸다.

그리고 눈을 떠보자 화산근처에 있는게 아닌가!

황급히 고개를 돌려보자 나에게 알수없는 말을 한 용이 떡하니 서있었다.

용이 내가 일어난걸 확인하고 다시 입을 열었다.


" 이제야 일어났군.. 흑룡의 후계자여 .. "


나는 용의 말을 이해못해 물어보았다.


" 제가.. 흑룡의 후계자..라뇨..? "


그러자 용이 잠시 나를 지극히 쳐다보고난뒤 한숨을 쉬고 입을 열었다.


" 얘기를 하자면 길지만.. 먼 옛날 용은 불 , 물 , 나무 , 바람 속성 밖에 없었다.. 하지만 백룡과 흑룡이라는 용이 나타나는 동시에 역사가 뒤바꼈지

4가지 속성에서 어둠과 빛이라는 속성이 들어와 6 가지 속성이 되면서

몇일이 지나자 어둠과 빛의 용도 늘어나 6가지 속성들이 평형을 맞추며

살아가고있었지.. 하지만 용도 ' 욕망 ' 이라는것을 가지고있는 생물

이 욕망이 ' 다크닉스 ' 를 집어 삼키고 ' 고대신룡 ' 에게 전쟁을

선포하는동시에 용 들의 피터지는 싸움이 시작됬지.. 그리고 .. 

흑룡과 백룡은 뒤늦게 그 사실을 알고 말리러갔지만..

다크닉스는 이미 어둠을 먹어 흑룡보다 강력한상태이였지..

결국 흑룡은 자신몸을 바쳐 다크닉스를 봉인시켰다네.. "


나는 어리둥절하였다.. 인간인 나에게는 용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이해하기힘든 얘기뿐이였다..

머리를 쓰고있는찰나 용이 한심하듯 쳐다보고 다시 입을 열었다.


" 하..길게 말하면 못알아듣는군 짧게 얘기하겠다

지금 다크닉스는 봉인에 풀릴려는 상황..니가 용의 정주를 찾고

몸에 흡수시킨다면 너도 흑룡이 될수있을테다.. "


나는 그 이야기에 눈이 휘둥그레졋다..

하지만 이야기대로면 나는 용의정수를 얻어야겠지,

그렇게 또 무작정 걷기시작하였다..


End


웹툰과 소설이 나눠지는탓에 pc 에 와서 적어야되네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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