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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미.
한종이에 점하나만찍어놓고 여백의 미를 살린예술작품이라고한다.
허나 이를 유명한사람이아닌 무명인이 한다면어떻게될까?욕을먹을것이다.
인지도에따라 작품의 평가,관점이달라진다니.
이얼마나 어리석은가?
만약 내가 몇개의 글을썼다고하자.
이글에 충분한 교훈이있지만.
일단'짧다'라는 걸 감안하면 욕을먹을것이고.
만약 유명한사람이 짧은 글을쓴다고해보다.
그에게 박수갈채를 보낼것이다.
XX을 잘표현한 글이라던지.
그렇기에나는 인지도가 모든것을 좌우하는것을 싫어한다.
아무 생각없는 멍게가 부럽다.
과연 그들의 인기가 본연의 인기이고.
또한 그들의 인지도가 그 개인의 인지도인가?
인지도와 인기가 무언가를 좌우한다니.
참 멍청하지않은가?
그전에 유명한사람도 거져되는것이아닌 그만큼 노력을 해서 인지도를 높힌것이죠. 즉 신입분들은 짧은 몇개을 글보다 독자를 일단 얻으시고, 그뒤에 하는것이 어떨까요?
2013-11-16 15:29:02
옳소!!!
2013-11-16 11:03:57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몇개 있기도 하군요.
허나이정도 필력이면 소설도 꽤 잘 쓰실법한데...되도록이면 다음에 님이쓰실 소설과 함께 끄트머리에 올려주세요^^..
2013-11-16 09:42:26
옳소!
유명한 사람 말은 다 받아들이는데
인지도 없는 사람말은 자 무시하고 자삭하라함.
2013-11-16 09:39:01
??
2013-11-16 09: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