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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사이보그 드래곤 - 04
2013-10-22 16:34:34

이 소설은 브금이 없습니다.

글고..이 소설은 필수 조건이 추천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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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야?"

 

순간 주체할 수 없는 놀라움에 눈을 감았다가 떴다.

하지만..산산조각난 알과 그 곳에 앉아있는...한 작은 드래곤이 있었다.

 

"드라...? 드라-!!"

 

그 녀석은 나를 어미로 아는 모양이다.

나는 남자라고;;

 

"드....라?"

 

드라 드라만 하지만고 말좀 해보란 말이야;;

 

"저 녀석은....?"

 

그 대왕이 말했다.

 

"또...생명이 태어나는 구나...."

 

(털석-)

 

'그'는 꿇어 앉고 말았다.

뭐가 그렇게 난리인지...

 

"무슨...."

 

"드라 드라-!! 드...라-!!"

 

그 녀석은 일어나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그러기에 일으켜 세워주었다.

그러자 의외로 잘 걷기 시작했다.

 

"드......;; 드라;;"

 

굉장히 힘들어 하는 것 같았다.

 

(스윽-)

 

"방금 뭔가 지나갔는데?"

 

내가 말했다.

 

"닌자..드래곤이다-!!"

 

(촤악-)

 

"크윽....꼬마..도망쳐-!! 그 동생안고-!!"

 

그가 말했다.

굉장히 심각한 일인 것 같았다.

 

"드라...드라..."

 

갑작스런 상황에 동생은 울먹이기 시작했다.

일단 도망치는게 우선이다.

도망치자....

 

(타다다-)

 

"꼬마-!! 거기서 왼쪽..."

 

(퍽-!)

 

".....!"

 

'그'가 닌자..드래곤이라고 불리는 드래곤에게 맞은 것 같다.

도망치자...도망쳐야해...

 

"거기서-!!"

 

경비병들이 닌자드래곤에게 소리쳤다.

그 것도 잠시...

닌자 드래곤이 날릴 표창에 맞고 말았다.

 

"크악-!!"

 

"크..."

 

죄다 쓰러지고 말았다.

내 앞에 보이는 건..피로 물든 성뿐이 아니였다.

닌자 드래곤....그 녀석 때문에

내 인생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될 것 같았다.

 

(타앗-!)

 

(퍽-)

 

넘어지고 말았다.

 

"아...안돼.."

 

"드라-!!"

 

내 동생이 나에게 달려들었다.

 

(꼬옥-)

 

"하지마-!!"

 

(쿠과과과과-!!!)

 

"그륵...크와아앙-!!"

 

"뭐...뭐지?"

 

"말로만 듣던...순간..진화라는 건가?"

 

"크와아아아아-!!"

 

(파앙-!!)

 

"크윽...."

 

이성을 잃었기 때문에...

말도 필요없다.

그저...싸우는 것 뿐이다.

 

"크르....크왕-!!"

 

"드..라...?"

 

(파아아-!!)

 

(스와아....)

 

(털석)

 

나는 그대로 엎어지고 말았다.

 

얼마쯤 지났을까...

 

"야...꼬맹이."

 

(벌떡-)

 

"누..누구세요?"

 

"너의...내면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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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댓은 필수! *

 

추천을 하지 않으면 당신의 집에 닌자 드래곤이 찾아갑니다...(아니..뭐 그렇게 된다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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