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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1편
2019-12-31 00:32:03
"엄마! 어디있어!"
피를 흘리는 어머니가 내 눈에 보였다.
어머니를 부축해 병원에 가기위해 뛰어가지만 
어머니는 너무 늦었다.
"아들, 엄마가 없어도 씩씩하게 클 수 있지?"
(털썩)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를 흔들어가지만 숨을 거두셨다.
어린나는 이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하나뿐인 가족을 잃은 나에게 손을 내밀어주신사람은
평소 내가 싫어했는 혼자 사시는 할머니였다.
할머니는 말했다.
"너 혼자니?"
나는 할머니의 따뜻한 손을 잡으니 난 참고있던 눈물을 흘렸다.
"네 할머니...엄마가...훌쩍...안 일어나세요..."
"드래곤이 진정하실때까지만 산에 있는 내 집에서 살자꾸나..."
돈이 없으신 할머니는 동굴에서 사셨고
하늘을 나는 드래곤들은 나무에 가려진 동굴입구를 찾지 못 했다.
그렇게 나는 어린 꼬마가 아닌 한 전사가 되기로 다짐하였다.
"할머니, 저도 클만큼 컸으니 용사시험을 보겠습니다."
"그래...그렇게 하렴.."
그렇게 동굴에서 오래 살던 나는 몇 년 만에 햇빛을 보았다.
마을은 전부 복구가 되었고, 수도의 성 뒤는 묘지가 있다고한다.
그렇게 나는 짐을 싸고 동굴을 떠나 성으로 용사시험을 보로갔다.










처음이고 어리기도해서 시시하고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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