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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어둠의 마을)옜날 한 행성에 드래곤이 살고 있다.거기서는 여러 드래곤이 인간처럼 살고 있었다.그러나...그곳은 행복해 좋았지만...어둠은 없었다....그러자 어둠드래곤들은 어둠도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다들 거부했다.그러자 어둠의 드래곤은 계속 실패하자 화가나서 모든 어둠드래곤들은 그 행성을 망가트린다.그러자 어둠의 힘이 생겨나면서 그힘에서 강력한 어둠의 드래곤이 생겨난다.이름도 모르는 어둠의 드래곤알2개.그중 하나가 깨어났다.검정색 몸에 빨간색 줄무늬가 있고 어둠의 힘과 어린데도 날카로운 이빨이 있었다.그들은 그의 이름을 다크닉스로 했다.하지만 나머지1개는 깨어나지 않아서 그가 죽었다고 생각해 버릴려 하지만 다크닉스는 그를 버리지 않고 지킨다....그리고 그 알을 안전한 곳에 보관하고 어둠의 힘을 얻으며 다크닉스는 해츨링으로 진화한다.그리고 거기에 남은 드래곤중 어둠드래곤 빼고 다른 드래곤들을 봉인시킨다....그래서거이 모든 드래곤은 봉인되고 빛의 드래곤들은 다 죽여서 빛을 완전히 없어졌다....그러다 남은알1개가 깨어난다.그 알은 누군가와 닮았다.하지만 누군가와 닮았지만 그 누군가가 누군지 몰랐다.몸은 하얀색이고 보라색갈 갑옷을 입은게 마치 빛의 드래곤과 닮은 어둠의 드래곤이었다.그들은 그의 이름을 어둠의 고대신룡으로 어둠고신으로 말했고 다크닉스는 다닉으로 말한다....(제2장 빛의 드래곤)(몇년후...)"하아암.. 발써 아침이야...."아침을 싥어하는 어둠고신은 일어나기 싫어한다."그나저나 아침햇살 하니...드래곤 도감에서 빛속성 솔라가 생각나네...."어둠고신이 말했다.(어둠고신이 드래곤 도감을 본다)"흠.....솔라.........골드드래곤........백룡......고대신룡 고신.....고신?내이름과 비슷하고 모습도 비슷해....."어둠고신이 말했다."형~~~이것봐 나랑 똑갔이 생긴 드래곤이야.""진짜 똑같네.."다닉은 저번 일이 생각났다.(내 동생...누군가와 닮았는데...누구였지?...)"형 나 이 드래곤 만나볼래!""안되!너도 알듯이 이 드래곤은 빛이야.내가 말했지?빛은 이 새상에 존재하지 않아...!"다닉이 소리쳤다."그래도 보고싶은데....빛을 찾으면?"어둠고신이 물어보았다."내가 말했지?빛을 만나면 눈부셔서 사라져 버려~~~~"다닉이 장난스럽게 말했다."그럼 빛은 오래전에 살았어?왜 없어졌어? 응?응?"어둠고신이 말했다."그..그게...사실.."다닉은 이걸 말하면 동생이 화날까봐 무서웠다."그....내가..죽였어.."다닉이 조심스럽게 말한다."?...... 형 지금 미처어?!왜 죽였는데?!?!"어둠고신이 화를냈다."어둠고신!내 임무라 어쩔수 없단 말야!""그렇다면 내가 빛을찾아도 되?엉?!"어둠고신이 부탁한다."니 맘대로 해!어차피 못찾아!"화가난 다닉은 방으로 사라졌다."흥!내가 찾으면 가만 않둬.."그렇게 모험이 시작되었다.(제3장 모험의 시작)"헉....헉......헉...허헉.....아..아직 1km밖에 못갔는데...웰케 힘들지?...ㅜㅜ"어둠고신은 힘들어했다.그때 옆 기둥뒤에 무언가가 있어다.분명히 있고 보였다.어둠고신은 그것이 뭔지 보기 위해 그곳으로 조심히 가보았다.(제4장 안녕 번고)"으아아악!살려주세요!제발..."몰르는 드래곤이 말했다."내가 보기엔 불속성 같은데?그치?너 해츨링 불속성 드래곤이지?"고신이 말했다."어..엉.."불속성 드래곤이 말했다."너 이름이 뭐야?"고신이 대답하자 불속성 드래곤도 대답했다."버..번개고룡인데.....번고하고 말하면 되....""안녕!난 어둠의 고대신룡이야 어둠고신이라고 불러!왜 거기에 숨어있어?"고신이 말하자 번고가 또 대답했다."그게.....어둠 드래곤들이 우릴..봉인시켜서.."번고가 대답하자 어둠고신이 놀랐다."뭐?!보..봉인?!그럼 넌...생존자야?!"어둠고신 말에 번고가 끄덕 거렸다."난 빛을 찾고 있어...같이 가줄레?"고신말에 번고가 대답했다."물론이지!빛이 있어야 나도 이렇게 살지 않아!"(등장인물 소개:이름:번고(번개고룡)성별:남,속성:불속성,크기:중형,겁이 많지만 배려심과 누군가 다치면 걱정도 많이 한다.)(제5장 다시 출발)"헉...헉...""빛은..""어디있는거야!!!!!!!!!!!!!!!!!!!!!!!!!!!!!!!!!!!!!!!!!!!!!!!!!!!""나 힘들어 죽갰다...."번고와 어둠고신이 말했다."여기서..쉬자..마을이야!...여기도 어둠이라 있을 일이..""번고야 어떻하지..널 보면 널 잡을거야.."어둠고신이 말했다.(번고 초집중......(머리가 뜨거워진다..)"그래!저~~기 큰 나무 밑에서 쉬자...."번고가 말했다."내가 가서 뭐좀 올게.조심해야되~"어둠고신이 말했다."후하..이제 살갰다....."번고가 말했다."번고야아아아아아아앙~~~~고기랑 멜론 사왔어 먹자!""냠냠냠냠 우걱 우걱 우걱크아아아!쩝쩝"(어둠고신과 번고가 먹는 소리)그리고 다시 출발했다.이제 자신이 사는 탑도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제6장 우리들 이야기)(그날 저녂)"번고 넌 가족이 있어?"어둠 고신이 묻자 번고는 얼굴을 저었다."난 가족이1마리 있는데....우리형이야...믿지 않갰지만 우리형이 다크닉스야.."번고가 놀란다"아니....말도않되..근데 넌 날 왜 봉인시키지 않은거야?"어둠고신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으응....내가 생각해도..봉인은 너무 잔인하고...형이 그랬다는걸 생각하면 뭔가 이상하고 나쁜거 같아...."고신의 말에 번고가 웃으며 말했다"넌 어둠의 드래곤이 아닌것 같아...빛은것 같아.그렇게 착한데 어떻게 어둠이갰어?히히...."번고의 말에 어둠고신이 말했다"난 듯기로는 어둠의 힘으로 만들어 졌데..근데....내가 생각해도 어둠이 아닌것 같아...번고..고마워..ㅎㅎ"어둠의 고신말에 번고가 웃으며 말했다."이제 늦었으니 자자~""와~저 별좀봐~아주 크다..."번고가 또 말했다.그러자 어둠고심이 말했다."저 별들은 빛나는게 보면 꼭 빛의 드래곤 같아.별을 보면 자꾸 생각나지 뭐야...."그러자 번고가 웃으며 말했다"히힛 나도 그런 생각이 나."그렇게 모험의 첫 밤을 느끼며 잠을 잤다."zzzzz...ZZZZZ.....zzzz...ZZZZ쿨쿨..음냐음냐...크아암....하아암..."(자는소리)(부엉이 소리와 생쥐소리가 음악을 만들어 준다)(제7장 안녕 빙고)"어둠고신!일어나!아침이야!"번고가 일으키지만 가만히 잔다"아...1....1분만...."번고가 어이업게 말한다"너 그말하고1시간동안 잠들었어!"어둠고신이 참지못해 일어났다"으아..알았어알았다고..."번고가 말했다"저기에 오아시스가 있으니 거기에서 싰자."그렇게 그들은 오아시스로 출발했다."푸하...푸하....""이힛."번고가 갑작이 웃더니 어둠고신에게 물을 던졌다."야아!나도 간닷!"그렇게 물놀이를 하고 있을때....."저기...나도 같이해도 될까?"몰르는 드래곤이 말했다."넌 누구야?"번고가 말했다."난....빙하고룡 빙고라고해...""난 번고고 이쪽은 내 친구 어둠고신이야.놀고 싶다면 같이 놀아도되""정말?야호!"빙고가 신이나서 소리쳤다."난 어둠드래곤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야.번고 너도 생존자구나?"빙고가 말했다."엉 맞아 우린 빛을 찾고 있어.같이갈래?"번고가 말하자 빙고도 말했다."으응!" "그래!이제 우린 한ㅌ....""ㅋㅋㅋㅋㅋㅋ""야 너 잡히면 맞는다!어둠고신!""히히히히히히히힣"(등장인물 소개 이름:빙고(빙하고룡) 성별:여 속성:물속성 착하고 누군가를 위해서라면 노력한다.)(제8장 안녕 파워)"우와~숲속 멋지드아~~"어둠고신이 말했다."여긴 희망의 숲이야.여기서 드래곤이 쉬어가는 곳이지"빙고가 말했다"오오!나 드래곤들이 말하는거 봤어!번고가 힘차게 말했다.앗!저기봐!몬스터야!"어둠고신이 말했다."으아아아아아아...."번고가 겁을 먹었다."간다!냉동빙!"빙고가 늑력을 썼다.늑력에 맞은 나무괴물이 쓰러진다."휴우...""감히 내 부하들을 쓰러트리다니..용서못해!""저게뭐랴..."번고가 말했다."저건 퀸즈 스네이크로 희망의숲 대장몬스터야!""캬아아아아!!!!!"파워펀치!''헉!"퀸즈 스네이크카 파워펀치에 맞고 기절했다."너..넌 누구야....."친구들이 말했다."난 파워드래곤 파워야.어둠의 드래곤의 봉인에서 생존자지""너희들도 생존자구나""맞아 내친구 번고,빙고야.난 어둠고신이고.우린 빛을 찾고 있어.같이갈레?""그래 좋아"(등장인물 소개 d이름:파워(파워드래곤) 성별:남 ,속성:땅,힘이 쌔고 남을 지키는데 노력한다.)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빛은 보이지 않았다."허헉...허헉.."그때 파워가 생각나서 말했다."고신 빛의 드래곤은 니 형이 죽였잖아 그럼 그를 막으면 봉인이 풀려 빛이 있지 않을까?""그래!그방법이 있지!빨리 형에게 가자!"그렇게 다시 형에게 도착한다."형!이제 봉인을 그만둬!"어둠고신이 말하자 다닉이 말한다."오~드래곤을 많이도 불러왔네~미안하지만 봉인을 그만할수 없다.봉인을 그만할려면 나부터 없애햐 해!""그렇다면 경투를 받아주지...가족이지만 난 빛을 위해 포기하지 않아!"(제9장 시작된 결투)"신룡의 빛!!!""파워펀치!!!""냉동빔!!""뇌룡포!""살의의파동!"쿠콰콰쾅쾅"헉헉.."하지만..친구들은 다닉을 이기기앤 힘이 너무 부족했다."너희들은 날 이길수 없다!!으하하하하하핳""아니!우린 형을 이길수 있어...난 처음부터 알아...우린 누군가와 닮았다는걸..우린 그와 닮았어..바로...4대신룡!!!"파앗!"이야야야야야야야야!!!!!!!!!!!"난 어둠이 아냐!빛의 고대신룡이야!""어..어떻게 니가 빛의 힘을!""간다!4대신룡의 힘!!"파아아앗!:끄아아아아아악!!!"(제10장 평화로운 행성)그렇게...4대신룡은 다닉을 없애고 봉인을 풀어...행복한 행성을 만들고...빛도 깨어냈 습니다......끝!!!!! 이거 만들느라 좀 걸렸고요 좀 만화같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