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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패러디 소설-2
2019-06-14 23:10:36

"끼악"

10년이란 세월이흘러


아르는 이제 11살,


부엉이가 드나드는 한 오두막...


"편지 왔어요 삼촌."

"그래 알았다 아르,"

삼촌은 말없이 편지를 받아들고 인상을 찌푸렸다

"동생이 식중독이래"



"?네가 들고 있는건 뭐냐,아르?"

삼촌이 물었다

"제게 온거에요."

아르가 말했다


"누가 네게 편지를 써?"

삼촌은 피식 욷으며 편지봉투를 살폈다,


편지봉투에는


-작은 방 속의 아르 포터 군에게-


라고 적혀있었다,


"잘못 온 거란다 아르."

"하지만 삼촌..?!"

"시끄럽다,네방으로 가서 자"

아르는 입 다물고 방으로 갔다,

그의 방은 벽방 밑의 창고였다,


-콰앙!-


그 다음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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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을 불러서는 안 돼는 자.어둠의 마왕.네 부모님을 죽인자.자기 추종자들이 잡종이라고 부르는 것의 해당자와 결전을 벌이게 되었다.

    이겼다.

    2019-06-15 03:30:48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6-15 17: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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