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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롤로그 (드래곤 하곤 영 연이 없다)
2019-06-15 12: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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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바다. 
그 바다를 재패했다는 한 모험가가 있었다.
그가 남긴 일기는 전 서계의 사람을 바다로 내몰았다.
[[태양력 107년]]
처형 하루 전,
이 세상에 대한 미련은 이제 거의 사라졌다.
거의
단 한가지
나의 미련은 그동안 모아온 나의 보물이 이제 쓸모없어졌다는 것
나의 일곱의 보물은 이 세계를 재패할 힘이다.
아니,
내 보물은 이 세상 전부다.
내 보물, 내 일곱 보물은 창과 방패
진정한 보물을 지키는
이 일곱개의 보물이 빛을 발할 때가 머지않아 찾아 올 것이다.
머지않아.

그의 일기는 이렇게 끝이 나고

               일곱의 보물이 빛을 발할 때, 나는 되살아 나리라.

그는 이렇게 말하며 세상을 떠났다.
내가 이런 걸 썼다는 걸 그녀석들이 알면 나도 목이 달아나겠지.
모든 사람이 암암리에 그의 전설을 알고 있지만 
입밖으로 내지 않는 이유
지금까지 녀석들이 그래왔으니까.

그래서 나는 내 이름 대신 이걸 남긴다.


                                                                     빙크스의 별이 되고 싶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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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아왔습니다.
폰을 바꾸니 계정에 문제가 생겨 다른 닉넴으로 왔습니다.
물론 제 소설을 기억해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땐  드래곤이 나와야 된다는 압박이 있어 다 드래곤으로 설정했지만
원작을 포기할 수 없어 다시 써 봅니다.
악플이라도 괜찮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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