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소설 게시판

목록
[푸르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2019-06-15 17:00:16

​어두운 밤, 검은 적막이 하늘을 뒤엎었다.

사람들은 대피하고, 용들도 도망가기 바쁜 날이다.

안개 속에서 어둠의 수호자가 나와 예언을 퍼붓네.


세상은 혼돈에 빠지고,용들은 서로를 죽고 죽이네,

하늘은 울고, 바다는 절규하고,별빛은 후회하며 지켜보고 있네..

이 어지러운 세상, 맑은 하늘은 자취를 감추고 구석에서 흐느끼네​....


​이 순간 모두는 같은 생각을 했다..

​결국, 우리의 희망까지 없어졌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한단 말인가..


그때, 누군가가손을 내밀며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아직 포기하면 안돼.... 마지막 의지를 갖고 일어나는 거야!!

​???2:​일어나, 아모르 님께서도 너희가 포기하는 건 원하지 않을거야...


​사람들과 드래곤들은 망설이며 땀을 흘렸다.        그.때


???3:​%너희들, 세상이 멸망하는게 좋은거야?%


​그 순간,모두의 의지가 피어올랐다...


뮤직드래곤:​좋아, 마지막 발버둥이라도 쳐 보​자.


​라바드래곤:​그래, 희망을 갖고 일어서! 아모르 님께서 우릴 보호해 주실 거야!


메갈로돈:​일어나자!! 우리의 작은 '의지'를 보여주자!!!!


나머지 드래곤들:와!!!!!!!!!!!!!!!!!!


%그들의 작은 의지가 만들어낸, 그 기적같은 순간을 우리도 느낄 수 있을까....%




​-계속..._



댓글[2]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