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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중학교2-26(역전 그리고 개판. 이번 화는 개판입니다.)
2020-05-21 20: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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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아무도 믿지 않는) 저번 이야기

 

​4개의 나라, 4개의 반,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포드라 대륙.

 

​가르그 마크 대수도원

​아드라스테아 제국

​퍼거스 신성 왕국

​레스터 제후 동맹령

​이 4개의 드라들이 합쳐서 포드라다.

 

 




 

한 여성과 중년의 남성이 전쟁터에서 서로 마주보고 있다.

구름이 걷히고 햇빛이 나타자자 그들의 얼굴도 나타났다.

 

그와 동시에 남성의 검은 빛을 내더니 분리되어 마치 뱀 같이 매우 길어지고 채찍처럼 움직였다.

그가 검을 휘둘자 검은 공기를 가르며 주변의 병사들을 베었고, 그 충격파로 흙들이 뒤집어졌다.

그걸 본 여성은 얼굴을 더 찌푸리더니 검을 남성게게 향하여 들었다.

 

여성은 발을 떼고 천천히 걷다가 달리기 시작한다.

 

'첨벙!'

 

그녀가 물웅덩이를 밟으며 자신에게 돌진해오는 것을 본 남성은 검을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고 그녀를 벨 준비를 하였다.

 

그녀는 공중으로 뛰어서 남성에게 검을 내려쳤고 그도 검을 들어 그녀의 공격을 막았다.

그녀는 검을 밀어 뒤로 빠졌고 다시 돌진했다.

 

'챙''챙''챙'

 

금속끼리 부딪혀 울리는 소리가 계속 울려 퍼졌다.

 

여성은 여러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공격하고 있는데 남성은 그 자리에서 한 발자국도 떼지 않은 채 그녀의 공격을 계속 막고 있었다.

 

둘의의 검이 맞붙으면서 둘의 얼굴은 코가 닿을 듯이 가까이 있었다.

 

남성은 뭐가 재미있는지 씨익 웃은 뒤,

그는 그녀의 검을 뿌리치고 발로 차서 그녀를 멀리 떨어 뜨리고 다시 검을 변형시켜서 그녀에게 휘둘렀다.

칼날은 그녀의 배에 있던 장식품을 조금 긁고 날아갔다.

그의 검은 땅을 가르며 다시 그에게 돌아온 뒤 다시 그녀에게 날아갔다.

그녀는 고개를 숙이면서 공격을 피했고 다시 날아온 그의 검을 자신의 검에 감았다.

 

놀란 남성은 검을 당겨보지만 이미 엉킨 그의 검은 돌아올 생각을 하지 못했다.

 

여성은 순간적인 힘으로 자신의 검을 당겨서 남성의 손에서 검을 빼낸 뒤 검을 바닥에 던지고 그에게 다시 돌진해서 그이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

그리고 뛰어올라 다시 그의 얼굴을 찼다.

 

남성은 비에 젖어 질퍽질퍽한 땅 위에 쓰러졌고, 그 위에 여성이 올라탔다.

그녀는 허리춤의 단검을 꺼내어 그의 목에 댄 후 말했다.

 

"붉은 계곡을 기억하느냐? 네메시스!"

 

그녀는 단검을 그의 심장에 찔러 넣었다.

네메시스는 이미 죽었으나 그녀는 계속 그의 가슴팍을 찔러대었다.

 

"죽어라! 죽어! 죽어! 죽어! 네 놈이.. 내 모든 것을!"

 

그녀는 마지막으로 단검을 그의 머리에 찔러 넣고 일어났다.

 

"허억,허억,허억,허억"

 

그녀는 주변을 보았다.

자신의 병사들이 이제 이겼다는 표시로 각자의 무기를 하늘 위로 들었다.

 

그녀는 네메시스가 썼던 검이 있던 곳으로 다시 걸어가서 무릎을 꿇고 그 검을 정성스럽게 들었다.

그러고는 그 검을 자신의 볼에 갔다대었다.

 

"어머니......"

 

 

 

그로부터 1천년 후,

 

 

 

 

 

 

 

 

 

 

 

 

 

 

 

...........................................................................

 

"......................................................뭐."

 

..................................................................

 

"하고 싶은 말 많은 건 알겠는데 분량 조절해야 하니깐 하나만 물어."

 

"드라가 뭐야?"

 

".................................................시작하자.."

 

 

 

 

 

 

 

 

9월 7일 1시 30분

교실

 

수사 해야하는데 왜 수업을 하는 거야....

 

그런데 샤크 넌 등의 붉은 반점이나 이런건 어떻게 안거냐?

 

말하자면 긴데..

 

그럼 말하지마. 이번 화에 많은걸 담아야 해서 그런 사소한 걸 들을 시간은 없어.

 

페어리는 그러고 책상 서랍에서 이것 저것 꺼낸다.

 

하아.....정말 힘들었어...녹아버릴 것 같아....

 

그렇게 샤크는 슬라임이 되었다.

 

.............사소한거 할 시간은 없는데 장난칠 시간은 있냐?

 

다시 되돌려 줬습니다.

 

작가 자식....날 번고나 블루썬더 같이 만들어 버리려 했어...

 

아스티, 이번 시간 뭐야?

 

체육시간. 담이이네.

 

아스티의 말이 끝나자 마자 교실 문이 열리며 스마트가....아니고

 웬 가면을 쓴 남성이 들어왔다.

 

누구세요?

 

"내 이름은 로빈이라고 해. 너희 담임 스마트는 이번 사건 정리로 바빠서 내가 임시 교사를 맡게 되었지."

 

그는 자신을 소개했다.

그런데 가면은 왜 썼죠?

 

저네르가 물었다.

 

훗, 그런건가. 그 가면에 세상을 멸망시킬 힘이 잠들어 있는 것이군요.

제게도 이 팔의 붕대에 절대 말할 수 없는 힘이 나오죠.

 

1학년 땐 멀쩡했더만....불쌍하게도 중2병 역할을 맡게 되었구나...

 

"이 가면? 어..... 그러니깐 이 가면은....."

 

로빈이 뜸을 들이는 동안 샤크가 하품을 하면서 말했다.

 

바보들.. 그런 것도 몰라?

 

뭔데?

 

잘 생각해 봐. 이번 편은 역전 재판의 패러디야.

 

나 그거 안해봤거든.

 

어쨌든 '역전 재판3'에서 괴도 가면 마스크라는 마스크를 쓴 괴도가 나와.

따라서 당신은 괴도 가면 마스크!

 

"아닌데."

 

.......아니가요?

 

벌점을 추가하겠습니다.

 

그럼 타이거 마스크?

 

"아닌데."

 

벌점을 추가하겠습니다.

 

꽃미남 가면 아마이 마스크

 

"갠 가면 안 쓰잖아."

 

벌점을 추가하겠습니다.

 

그런데 뭔 벌점을 추가하는거야?

 

게임에서 이렇게 틀리면 벌점을 줘서 5번 틀리면 게임 오버야.

 

그래, 열심히 해.

 

마르바스가 깊이 생각하는 샤크에게 말한다.

 

그냥 가면을 벗겨보면 되잖아.뭐하러 맞추냐?

 

어, 그렇네?

모두 저 가면을 벗겨보자!

 

그렇게......

 

"......튈까?"

 

로빈은 도망치기 시작했다.

 

아스티! 멸망설서에 이 학교를 부숴서 저 인간을 잡을 방법 없어?

 

음... 자, 이 목걸이를 받아.

 

아스티는 운디네에게 목걸이를 건내주었다.

 

뭐야, 이 목걸이는?

 

지금 당장 하늘 높이 날아가서 라퓨타로 가서 거기 내부에 들어가서 그 목걸이의 힘으로 여기로 레이저 포를 한 방 쏴주면 돼.

하는 김에 '하하,봐라!  마치 인간이 쓰레기 같구나!'도 말해주고.

 

.그만큼 높이 못 올라가는데.

 

그럼 목걸이를 꽉 쥐고 '바루스'라고 말하면 라퓨타가 여기로 떨어져서 전부 산산조각이 날거야.

그렇게 이번 화는 끝나고 작가는 브금으로 '너를 태우고'를 틀어주겠지.

 

페어리가 둘을 막는다.

 

뭘 하려는 거야! 자, 여기 총과 폭탄과 칼,활 줄테니깐 이걸로 잡아.여길 폭파시키면 증거도 다 폭파하잖아.

 

그녀는 현무의 사차원 주머니를 빌려준다.

 

그래, 고마워.

 

운디네는 그것들을 반 아이들에게 배부하고 로빈을 잡으러 나섰다.

 

반 아이들 대부분이 나가고 남아 있던 샤크와 페어리는 자기도 로빈을 잡으러 가는 현무를 잡았다.

 

왜 날 잡아? 저 사람을 잡아야지.

 

이런 시간에 다른 증거를 찾아 봐야지. 다른 사람 글에서 웬 DISC와 가면 조각을 얻었지만 그걸론 부족할 지 모르니깐.

DISC도 머리에 한 번 꽂아보고.

작가가 죠죠를 봤다면 분명 패러디가 나왔겠지만 작가는 죠죠를 은혼의 스탠드 온천편이나 패러디 밖에 안 봐가지고.......

 

됐고 도서관이나 가자.

 

셋은 도서관으로 향했고 반에 남은 퍼플립스와 실러캔스는 염장질을 하고 아스티는 왕좌의 게임을 읽고 있었다.

 

 

 

​제 4장, 역전 그리고 개판

 

9월 7일 1시 34분

도서관

로빈은 도서관 쪽으로 도망치고 그 뒤를 학생들이 여러 무기를 들고 달려오고 있다.

 

잡아라! 그러지 못한다면 이 붕대를 풀어야 할지도 몰라.

 

시끄러!

 

로빈의 옆으로 독침,비수,화살,불발탄 등이 지나간다.

 

"젠장, E.F.L.S와 청백흑상아리 놈들은 뭘 하려고 이런 짓을 하는 거야? 나중에 만난다면 이 고통만큼 되돌려주마."

 

로빈이 불평하자 백상이 나타나서 말해주었다.

 

"그냥 심심해서."

 

그리고 다시 사라졌다.

 

"임시 교사로 배정받았을 때부터 이상했다고!"

 

로빈은 도서관 앞에 도착해서 그곳의 문을 열었다.

 

 

 

 

 

"진짜 여기서 살인 사건이 자주 일어나는 원인이 뭐야?"

 

도서관을 정리 해주고 있던 헤센이 블레이드에게 물었다.

 

그건 나도 몰라, 백상이라면 잘 알지 않나?

 

그리고 백상이 나타났다.

 

"세계가 미쳐 돌아가서 그래."

 

그리고 사라졌다.

 

" .....E.F.L.S 작가님이 보통 상상력이 아니라서 다행이지 보통 인간은 바로 여기서 처형이야."

 

근데 너는 마수의 혈통을 지녔잖아?

 

"그래, 내가 마수라는 것은 잘 알고 있어. 그러나 이 힘을 자주 사용 안하고 내 순수한 육체로만 상대하고 있지."

 

그때 로빈이 도서관 물을 열어젖히고 소리쳤다.

 

"헤센! 지금 내가 위험에 빠졌다고!! 이 학생들을 막아봐!!"

 

"미안, 로빈 대장! 나는 잠시 바쁜 일이 있어서 미안!"

 

헤센은 찢어진 책들을 테이프로 붙이며 말했다.

 

"이런! 일단 그 일 끝나면 학생들을 잡고 있어!"

 

로빈은 그러고는 창문을 통해 밖으로 나갔다.

 

비켜 봐.

 

마르바스가 바주카를 벽을 폭파시켰고 그 곳으로 다들 나갔다.

그리고 바로 골드 코스트의 '학교 고침이'들이 와서 벽을 다시 고쳐주었다.

 

학교가 미쳐 돌아가는구나.

 

그리고 로빈은

 

"이제 녀석들은 날 잡을 시간을 거이 놓쳤을 거야. 일단 안심..........."

 

바로 따라오는 학생들을 보고 다시 도망쳤다.

 

"#발, 작가#끼들 다 뒤졌어."

 

분노한 그는 금빛 섬광 질주를 발동했다.

 

참고로 그 와중에.....

 

잘 찍고 있어? 라파엘.

 

예!

 

좋아! 이 영상을 이번 학에회 때 내놓는 거야! 제목은 Running in The 90's!

금빛 섬광 질주 발동시에 'Running in The 90's'을 브금으로 깔아라.

 

옙!

 

그렇게 로빈은 의도치 않게 Running in The 90's를 찍었다.

 

 

 

 

 

 

 

"그럼 난 이만." 

 

헤센은 도서관을 나가고 로빈을 찾으러 갔다.

 


9월 7일 1시 50분.

교무실

 

사건 당일에.....블레이드 쌤이 좀 이상했지. 저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막더라고. 그런데 니들 지금 수업 시간 아니냐?


블레이드 녀석, 왜인지 날 자꾸 아래층으로 못 내려가게 했어. 수업 안 해?


샤크는 선생들의 증언서를 법정 기록에 추가했다.

 

선생들의 증언서

"블레이드가  우리들이 가는 길을 막았다.(12시 55분~1시 5분)


9월 7일 1시 55분.

 

여러 쌤들에게 물어봤는데 쌤이 가는 길을 막았다고 하더군요.

 

음? 무슨 소리야?

 

제가 쌤들에게 물어봤는데 그 쌤들이 썜을 만난 시간들을 모두 알아본 결과 그 시간은 12시 55분 부터 1시 5분까지더군요.

 

그게 무슨...

 

블레이드는 정말 모르는 얼굴이었다.

 

머리에 뭔가 있는데 저게 그 DISC가 빠져나온 흔적이야?

 

넣어보자.

 

샤크가  노란 DISC를 꺼내어 그녀의 머리에 넣어보았다.

 

윽..

 

그녀는 잠시 발작하더니 도서관을 나가서 3층 화장실로 가려는 용들의 길을 막기 시작했다.

 

그렇구나......범인 녀석은 이걸로 블레이드 썜으로 다른 용들의 길을 막게 하고 자신은 3층으로 발라를 옮긴 후에 테일과 새가면의 피를 뿌린걸꺼야..

 

샤크는 블레이드에게 다가가서 DISK를 빼냈다.

 

"뭐지. 그건."

 

또 새로운 인간이네. 살다보니 참 별일도 다 있어.

 

"난 에드워드 파우스트라고 한다. 너가 샤크곤인가?"

 

에드워드는 샤크를 째려보기 시작했다.

 

.............(아, 부담스러....)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에드워드의 입이 열렸다.

 

"나도 뭔가 도움을 주고 싶었지만 더 이상 얻을 만한 증거는 없어. 내일 재판, 잘해라."

 

그러곤 뒤돌아 떠났다.

 

............아, 부담스러...

 

 

 

 

 

 

 

 

 

9월 7일 오후 10시

테일,샤크의 집

 

흠......

 

샤크는 지금까지 모은 법정 기록을 보았다.

 

......발라는 날카로운것에 목이 베였다...

날카로운 것.....설마 블레이드 쌤이 조종당해서...아니, 그건 아냐.

 

샤크는 해부 기록에 첨부 되어있던 발라의 사진을 보았다.

 

목이 베인 상처의 크기가 일정해.

평범한 칼날은 처음에 얇다가 커지기 때문에 상처가 벌어져야하는데 이건...뭐지..실에 베인건가?

 

그림(?)을 써서 말하자면  V  요렇게 베인 상처가 아니고   I   같이 베인 상처입니다.

 

목이 베였다 해서 칼을 생각했는데 사실은 실로 베인거 아냐?

그런데 이렇게 애매하게 어떻게 베었지? 닥 중간을 베다니. 살짝만 베인 것도 아니고 목이 동강날만큼 가는 실을 썼다면 그걸 잡은 놈은 뭐, 루이인가?

 

샤크는 해부기록 옆에 있던 두 카드들을 보았다. 

 

....라의 익신룡, 블랙 매지션.... 관련이 있는걸까...

그것보다 알고 보면 용기사 가이아에 있던 피가 발라의 피가 아니면 어쩌지...

예. 걱정해봤자 되는건 없죠.

라의 익신룡의 이 딸기우유.....아, 이거 피지. 자꾸 딸기 우유하니깐 진짜 딸기우유인줄 알았네. 여기 묻은 피도 발라 것일까요?

 

샤크는 비닐 장갑을 끼고 라의 익신룡 카드를 이리 저리 만지다가 손가락이 베였다.

 

아야야... 깊게 베였네... 우리 집 카드는 흐물흐물 거리는 데 요놈은 되게 날카롭네.....어?

알았어요,나루호도씨.






9월 8일 11시

학교 재판소 제 2 법정


재판을 시작했다.


목격자, 파라오가 들어옵니다.


목격자가 목격자석에 선 뒤에 그의 몸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고 빛이 사그라들자 그는 외쳤다.




유희왕!



법정이 미쳐 돌아가는구나...애니에도 뜬금없이 저랬다면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토리에 대해 고민하는게 귀찮아져서 바로 썼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어떻게 쓸거고 어떤 떡밥이 있고, 어떤 인물이 나오는지, 결말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정리해봤습니다. 귀찮은데 좋더군요.


이번 편은 어째 초반 패러디와 중반 개그가 분량을 거의 다 먹어버렸네요....(쓰던 중에 너무 흥이 올라가지고..)


어쩄든 다음은 진짜 마지막.


그리고 오늘은 얼마나 썼나 보니깐...

저번 화보다 더 많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람바 랄... 당신 떄문에 구프가 사고싶어졌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로 다음 화가 끝입니다.

1만자가 넘어도 다음 화에 끝낼겁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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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판 대기소)
    반 레온하르트 : 일단 아니무스가 잠시 쓰러져 있다는 증거와 이 테일의 기억 DISK.........뭔진 몰라도 너무 위험한 생각이야. 파우스트, 근데 로빈은?
    에드워드 파우스트 : 그 학생들 겨우 피하고 참교육 다 했고 올 것 같은데? 왜 늦냐고?
    (대충 늦게 들어온 로빈)
    로빈 : 드디어 범인을 찾을 최대의 단서를 얻었어. 그것은 스마트를 조종했다는 증거를 직접 영상을 찍었어. 이제 이걸 증거로 제출한다면 샤크가 잘 추리해서 범인을 찾을 거야. 하필 범인이 실루엣처럼 가려졌지만 이정도면 충분해.
    반 레온하르트 : 도망칠 수 없도록 내 피를 이 학교 전체에 다 숨겨두었으니 이제 시작해볼까. 범인을 잡을 겸, 테일과 지킬의 무죄를 올릴 계획을 말이야.

    2020-05-21 20:37:00

  • (그리고 범인)
    ??? : 젠장, 하필 정보가 새어나와버렸어. 이젠 샤크가 잘 추리해서 범인을 찾는다면 이미 끝이나 다름없어. 그리고 테일의 기억이 돌아오는 동시에 내 정체가 탄로나버려서 이젠 어디에도 안심할 수 없어.

    2020-05-21 20:44:09

  • 아낰ㅋㅋㅋ 이번화는 파엠인가욬ㅋㅋㅋ
    다음엔 도대체 뭐가 나올지 기대됩니다ㅋㅋㅋ

    2020-05-21 20: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