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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finds a way 12화 "죽은 자들의 지배자" 중
2020-05-24 15:56:13

"저 목걸이를 뺏어!"

해골군단의 장군이 해골군단에게 명령을 내린다

"뭐가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도망가야 살 것 같아!"

그들은 모두 해골군단을 피해 도망간다. 그러다 큰 바위 뒤로 몸을 숨긴다.

"어휴 놀래라... 갑자기 왜 해골들이 대낮부터 돌아다니는 건지..."

"그러게... 근데 네 목걸이 어디서 난거야..?"
"이거? 저번에 여행갔다가 사 온 건데?"

"그게 코어라니 믿기지 않는군.."
"내말이... 어떻게 이 세계에 단 4개뿐인 코어가 왜 싸구려 목걸이 재료인지.."

"이거 5만원 주고 샀다.. 이거 살려고 저녁 굶었다.."

갑자기 바위 뒤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뭐야..? 대포쏜다! 모두 피해!!"
"으악!!"
켈리가 화살을 어깨에 맞고 쓰러졌다.

"야 너 괜찮아?!"
"내가 부축해줄께!"

"아니 나 뛸 수 있어.."
켈리가 아무렇지 않게 손으로 화살을 빼고 같이 도망간다.

"너는 애가 무슨 화살맞고도 멀쩡하냐..?"

"솔직히 말해서 화살 맞은 것보다 넘어진게 더 아프긴 해.."
"일단 엔투라스를 먼저 소환하자!"

"왜 불렀어..?"

"지금 우리가 해골군단한테 쫒기는데 시간좀 끌어줄 수 있어?"

"어떻게든 해 볼께..!"

엔투라스가 날아가 해골군단과 싸우기 시작했다.

"일단 코어를 지켜야 되니까 유리아 한테 다시 가자!"
"유리아도 도망가지 않았을까?"
"저 여기 있습니다."

그들의 앞에 유리아가 나타났다.

"코어를 들고 도망가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제가 코어를 맡아드리죠.."
오니가 유리아를 밀친다.

"뭐해! 미쳤어?! 갑자기 왜 사람을 밀쳐?"
"저건 유리아가 아니야! 우리가 코어를 들고 도망간다고 말 한적도 없는데 네 목걸이를 가져가려 했잖아!"

"역시 똑똑하군! 그래 난 "헬"이다!! 요르문간드가 시킨대로 네놈들의 코어를 가져가려 했지!"

말이 끝나자 마자 칼을 꺼내 켈리에게 던져 심장에 정확히 명중시키는데!

하편의 계속


한편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왜 저기서 해골군단이? 가봐야겠어!"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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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 4개는 1개든 아무도 그 가치를 모르는 이상, 벼룩시장에 팔리는 장남감과도 갔지.

    2020-05-24 17: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