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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finds a way 12화 "죽은 자들의 지배자" 하
2020-05-24 16:06:27

"뭐하는 짓이야?! 뺏어갈꺼면 뺏어가든지 왜 사람을 찌르고 그래?!"

"드디어.. 코어를 손에 넣었다...!"
"다니엘 네가 켈리 엎고 빨리 병원데려가 빨리!"
"알았어!"

헬은 해골군단을 다시 소환해 그들을 공격하게 명령했다.

"심판의 날개!"

엔투라스가 해골군단을 기술 하나로 쓸어버린다!

"잘했어 엔투라스!"

"비겁하군.. 강습이라니.."
"야 오니 우리좀 꺼내줘!!"
헬의 상자에서 오딘, 로키의 목소리가 들린다!

"엔투라스 어서 상자를 뺏어!"

"누가 뺏길것 같아?!"

"익스펠리 아르무스!!"

스탠의 무장헤제 마법을 맞은 헬은 상자를 떨어트렸다.

"고마워! 스탠!"

오니는 재빨리 상자를 열었다. 오딘은 나오자마자 헬을 공격하였다.

"비겁하게... 5대 1이냐..?"
"넌 해골군단도 있는데 왜 꺼내지 않는 거야?"

"그야... 다 썼으니까...! 하지만 너희들은 내 마력만으로도 충분히 없앨수 있지! 죽어ㄹ.."
오딘이 빛의 창으로 헬을 찔러 죽였다.

"말은 누구나 잘하지.."

"이제 켈리한테 가야될 것 같아!"

그들이 전속력으로 뛰어 갔지만 켈리는 이미 싸늘해진 상태였다.

"않돼 임마! 어서 일어나 자는 척 말고!"

"오니.. 이미 늦은 것 같아... 그만 보내주자.."
"아 혹시..? 이거 말인데..? 쟤한테 써도 될까..?"

스탠은 부활의 돌을 꺼내였다.

"그거 어디서 났어..?"
"설명하면 길어.. 이걸로 살.. 아니야.. 부활의 돌로 살린 사람은 저주받아.. 나는 네 친구를 저주받게 할 순 없어.."
"상관없어! 내 친구가 좀비가 되더라도 내 친구임은 마찬가지 니까!"

오니가 바로 부활의 돌을 사용했다.

"아.. 여기가 어디냐..?"
"야 켈리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데!"

오니가 울음을 터트린다.

"누구세요?"
이 말 한마디에 모두가 정적에 흐른다.

"난 누구고.. 너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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