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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난 최☆강☆용 이다 22
2021-12-19 15:17:25
심심해서 체광용에 이은 2번째 최☆강☆용 인 각성강화곤을 써볼려고 함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본 사람 수 13 좋아요 1개 였긴 하고 그 좋아요 또한 제 지인 같지만, 어쩌면 우리의 하2브로가 이 글들을 보고 제 용들을 출시 시킬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 이번 글이 좋아요가 2개가 된다면 최강용 시리즈 3탄을 써보도록 하죵ㅎㅎ 3탄의 용은 우리의 필수용이 될 수도 있는 알람곤 입니당! 그럼 각성강화곤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안녕! 나는 각성강화곤이야. 이름만 보면 뭔가 강림강화곤처럼 강화에 쓰일 것 같지만, 나는 그런 용도로 보기에는 애매하지. 나는 페르시온 결정처럼, 마치 수정처럼 맑고 환하게 빛나는 날카로운 결정을 지니고 다녀. 비록 크기는 크지만, 이 결정은 마룡의 구슬(?) 처럼 내 힘의 원천과 같아. 이 결정은 항상 빛나서 체광용은 항상 이걸보고 "마치 나의 변화된 분신같군!" 이라며 웃곤 해. 그정도로 빛나고 나에게 중요하단 거지! 이제 나에 대해 소개를 해줄게! 
나는 맑지만 어두운 빛기가 도는 파란 비늘들이 내 몸을 감싸고 있으며, 날개는 와이번처럼 기며 박쥐처럼 몸과 날개를 잇는 막이 있지. 이 막은 주로 활공할때 써. 마치 독수리처럼! 어때 멋지지?!
멋진건 둘째치고 어떻게 내가 이 날개와 결정을 같이 가지고 다닐 수 있냐고? 나는 수정을 내 몸에 부착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어 심장의 앞과 나의 허리 중간의 위쪽에 작는 공간이 있지. 이것은 내 제 2의 심장과 같은 공간이니 항상 소중히 관리한다구. 이제 내 생김새는 대충 알려나? 나는 근데 생김새보단 능력이 더 궁금하지 않아? 솔직히 내 눈코입꼬리신장키 같은 건 안궁금하잖아.  안그래? 그렇지?! 그럼 이제 나만이 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알려줄게. 똑똑히 들으라구. 내가 얼마나 쓸모있는지!
먼저 가장 중요한게 있어! 나는 진각에 사용되고 성체상태에서 진각에만 사용될 수 있어. 강림에는 못 쓴다는 소리지! 아니 그럼 날 진각강화곤이라 지으면 되지 않냐고? 그렇지 않아! 내 다른 능력을 들어봐. 나는 또한 캡슐드래곤의 페르시온 결정이 되줄 수 있어. 그리고 그렇게 날 쓰게 되면, 나는 45렙 성체에서 알 상태가 되버리지. 물론 진각에 쓰이면 소멸된다구. 그럼 내 마지막 능력! 한개도 각성 강화가 안된 용을 풀각 상태로 만들어 주고 나는 승천하게 되. 승천 상태에서는 검은 수정 180개를 사용해서 날 알상태로 돌려받을수 있지. 
이젠 내가 어떻게 생긴지, 어떻게 쓰이는지,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 알겠지? 나도 내가 쩌는거 알아~ 나는 진짜 만약에 하e브로가 날 추가해주게 되면 만날 수 있을 수도 있지만 그건 이 글을 쓴 사람이 솔로를 탈출할 확률보다 낮으니 기대하지마! 그럼 언젠가는 만나길 빌게~

글쓴이: 즐거운 솔크되세요. 다음 편은 알림곤으로 언젠가는 찾아오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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