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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엔 지하성채드래곤을 이용한 최후 시리즈를 써볼게요
바이올렛 드래곤
"나한테는 엄청난 최후가 있었다"
어느 날 난 지하성채를 탐험하고 있었지
난 거기서 G스컬을 만났어
G스컬은 나한테 엎드려 "당신에게 있는 악한기운으로 이세상을 물들여주십시오"라고 말했어
난 거절하려고 했지만 갑자기 내 안에 있는 악한기운이 나와서 수락했지
난 G스컬과 그부하들과 드래곤들을 공격했어
고신과 다닉이 날 막았어
고신과 다닉은 각성을 해가지고 G스컬과 그 부하들을 해치웠어
고신과 다닉은 "바이올렛 드래곤 지금의 너에겐 악한기운이 있어"라고 말하였지
갑자기 나에게서 그 악한기운이 나왔어
고신과 다닉은 그 틈을 타 그 악한기운을 없애버렸어
하지만 그 악한기운에서 조그만 악한기운이 빠져나와 다시 내 몸으로 들어갔어
조그만 악한기운이 내몸으로 들어갔더니 난 갑자기 알이 되었어
G스컬은 날 낚아채서 지하성채에 가둬놓았어
그리고 나한테 드래곤 타이머들과 싸우라고 하였지
"그래서 내가 오늘날에 너네들과 싸우고 있는거야!!"
지금까지 skyisdad였습니다
재미있으셨다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최후-플레임 드래곤'을 써야징~
흠...master dragon님 말대로 아머님거랑 비슷하긴 한데...
2013-12-17 16:47:04
눈팅대신 댓글을
2013-12-16 20:14:40
ㅋ
2013-12-15 21:14:25
^^
2013-12-15 21:14:19
…추천~~
2013-12-15 13:44:46
이건 확실히 아머님 표절입니다.
2013-12-15 04:40:12
눈팅 싫어요 ㅠㅠ
2013-12-15 00:2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