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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리에이트》53화#리크리에이트2#
2021-05-08 12:58:39
장소 : 총재신전 터
시간 : 현재

부쿠기 : 첨부터...이 세계는 어긋나 있었다...그러니 수천년이 지나도 이 서계는 비극뿐이였던 거다....이제 더이상 고칠 수도 없게 되었으니....

부쿠기는 돌아서서 쓰러진 팜파오와 다래를 바라보았다

다래 : 쿨럭...기절한거야? 내가....

다래는 힘겹게 일어났고 팜파오는 땅에 엎드린 채 부쿠기를 올려다 보았다

부쿠기 : 내가 내린 결론은 단 하나...이 세상은 재창조 되어야한다....

팜파오는 부쿠기를 향해 달려들었다

팜파오 : 레오나!!

하지만 팜파오는 더이상 7개의 돌의 힘이 나오지 않았고 부쿠기에게 닿지도 못한 채 쓰러졌다

부쿠기 : 돌의 힘은...네 놈처럼 쓰는게 아니다....보여주지...신들의 힘을 뭉쳐놨다는 태초의 돌의 진정한 가치를....

부쿠기의 주변은 갈라지기 시작했고 다래는 쓰러진 팜파오를 잡고 뒤로 물러났다

부쿠기 : 태초의 시작인 어둠...카데스...생명의 상징인 빛 아모르....번영의 상징인 철의 디트....모든 생명이 겪게되는....시간의 기유....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인 구드라...모든 생명의 근원인 물의 레오나...생명의 마음인 영혼...쉴라....

부쿠기의 눈과 입에서는 피가 흘렸다

부쿠기 : 리크리에이트(찬란한 아침)!!!!

쿠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땅에서는 찬란한 빛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다래와 팜파오는 그 날 믿을 수 없는 장면을 보고 말았다 땅에서 올라온 빛은 이윽호 형상으로 바뀌었고 부쿠기편에 섰던 테이머들로 바뀌기 시작했다

하늘 : 뭐야...꿈인가?....

그 때 랩터와 이스트가 하늘을 불렀다

랩터,이스트 : 하늘....

하늘 : 흐읍...랩터....

하늘은 눈물과 함께 랩터를 끌어안았다

미리내 : 쿨럭...하나도 아프지가 않아....

미리내는 일어나 주변을 돌아보았고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

키블 : 리내야....

미리내 : 흐윽...너...

미리내의 눈에서는 한없이 눈물이 떨어졌다

가을 : 울지마..너 ㅋㅋㅋㅋㅋ

미리내 : 가을?

키블은 미리내에게 다가왔고 그녀를 꼭 끌어안았다

키블 : 이제 두번 다시 널 두고 가지 않을께....

퐁 : 분명..죽었는데....이제 막편해졌는데...왜!!!!

소은 : 오빠....

퐁은 뒤를 돌아보았다

퐁 : 너가...어떻게...넌 테이머도...그랬던거냐? 너도...흐읍 테이머였던....

소은은 달려와 퐁을 꼭 끌어안았다

부쿠기 : 이제야...만나는구나...에어...

부쿠기는 에어를 두손으로 든 채 서있었다

부쿠기 : 130년을 기다렸어....허나...결국...우린 이어질 수 없는 곳에서 만나게 되는구나...

부쿠기는 에어의 입에 입을 맞추었고 부쿠기 등에있던 피닉스의 날개와 한쪽눈의 분홍빛은 에어에게로 스며들었다

에어 : 으으...쿠....쿠기야.....

부쿠기 : 너와 나의 시간은 130년이 지났음에도 얼마남지 않았구나.....

부쿠기는 에어를 땅에 내려놓았다

에어 : 그게...무슨 말이야...그리고 내가 대체...왜...다시...

에어는 주변을 돌아보았고 무참이 참살된 수많은 인명을 보았다

에어 : 결국 흐읍...결국!!! 왜!!!? 그런거야 흐읍....

부쿠기는 에어의 입을 손으로 막고는 이야기했다

부쿠기 : 난..너가 죽을걸 알고 있었다...나아가 너가 너의 목숨을 이용해 날 죽일거라는것 까지도....루나에게 모든것을 들었다

에어 : 다 알고서도...루나가 오두막에 찾아가 늦게서야 그 사실을...들은척을 하고...모든게 연기였다는...그럼에도 넌...대체...왜....

부쿠기 : 허나..난 널 막을 수 없었다...이유는 간단했다...난..널 너무나 사랑했다...이 세상 그 무엇도 대체할 수 없을만큼 널 사랑했다...그랬기에 너가 너의 목숨을 던지는 선택을 할때도 널 막을 수 없었다...내가 널 막는다면...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너가...슬퍼할테니까...너가 날 함정에 몰아넣었을 때도...난 기꺼이 죽겠다 생각하고 그 함정에 뛰어들었다....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네 죽음을 개죽음으로 만들기 싫었으니까...

부쿠기는 에에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부쿠기 : 난...너만 행복하길 바랬다 아니...더 나아가 날 첨으로 아껴주고 인정해줬던 테이머들의 행복을 바랬다 내가 죽을려고 생각했던 순간 난 그 사실을 떠올렸다 내가 죽는다고 비극은 끝나지 않을것임을....

부쿠기는 에어를 껴앉으며 이야기했다

부쿠기 : 그 날 결심했다...난 테이머들에게 새세상...그들이 더이상 고통받지 않을 세상을 선물해주겠다고...내가 너무나도 사랑한 그들이 더이상은!!! 불행하지 않을 세상을.....

부쿠기는 손으로 하늘을 갈랐다

부쿠기 : 리크리에이트(이중세계).....

그 순간 하늘에서는 거대한 공간이 생겨났고 부쿠기는 그 공간에 발전된 건축물들이 세워진 행성을 만들었다

부쿠기 : 이 세계가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다...행복해라 ㅎㅎ 그거면 된거다...그거라면...내가 이렇게 살아온것이 맞는 선택이였다는걸 증명하는거겠지 ㅎㅎ

에어 : 왜!! 너 혼자 감당하고!!! 아프고!! 그러는 거야 흐윽

부쿠기 : 날 위해 울지도 아파하지도 말거라...날 잊어라...날 미워해라...나 또한 그러할것이니...이제 더이상 날...사랑하지 말거라...

부쿠기는 에어의 배를 손바닥으로 쳐 기절시켰다

부쿠기 : 잘부탁한다...고신 ㅎㅎ

고신 : 루나,퐁,미리내!!!!

고신은 각 길장들을 불렀고 각 길장들 또한 자신의 길드 간부였던 이들을 부르기 시작했다

미리내 : 현성!! 고시니!! JADE!! 테이머들을 이동시켜!!

하늘 : 알브!! 인집!! 개미!! 너희들도 행성으로 들어가....

퐁 : 쿠기형....

크로사,두두 : 가야해....어차피 이 행성 또한 얼마 버티지 못해....

부쿠기는 에어를 안아들고 돌아섰다

부쿠기 : 너라면...나와 달리 에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겠지 ㅎㅎ

부쿠기는 에어를 새벽을 품속에 안겨주었다

부쿠기 : 애초에 에어는 나같은 놈 보다 자신을 아껴주던 널 선택하는게 맞았을 수도....

부쿠기는 주머니에서 에어에게서 받은 리본을 꺼낸 후 에어의 손목에 묶어주었다

부쿠기 : 미안하다...난 이기적인 놈이니까.....이렇게 까지 밖에 할 수 없었다....

셀레네 : 빨리 가야해...새벽.....

부쿠기가 살려낸 테이머들은 부쿠기가 만들어낸 문을 통해 신세계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부쿠기 : 자...너와 나의 질긴 인연도 이제 그만 끝내자구나....다래....

다래 : 능력 소멸....

다래의 주변으로는 파동이 뻗어나갔고 그 반경에서 운명의 신의 권능이 발현되었다

다래 : 부쿠기!!!!

다래는 창을 들고 부쿠기에게 달려들었다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앙!!!

그 순간 부쿠기의 몸을 감싸고 있던 뒤틀어진 공간이 연쇄적인 폭발을 일으켰고 다래는 부상을 입은채 땅에 쳐박혔다

다래 : 말도 쿨럭...안되....내 능력이? 안....먹힌다고?

부쿠기 : 아니...네 놈의 능력은 정확히 발현됬다...단지 너가 조건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을 뿐....

부쿠기는 포포모의 깃털을 꺼냈고 다래에게 던졌으나 깃털은 다래앞에서 소멸되었다

부쿠기 : 네 능력은 기존권능의 무력화....후천적으로 이전받은 힘에 대해서나 가져온 힘에 대해서는 무력화가 불가능하다....잔재주를 믿고 조금 기고만장했던거 같은데....그만 죽어라.....

그 때 어디선가 부쿠기에게 공격이 날라왔고 부쿠기의 몸주위의 뒤틀어진 공간으로 인해 공격은 소멸되었다

쫘유촨 : 커억....

부쿠기는 쫘유촨의 목을 잡고 이야기했다

부쿠기 : 테이머에게...부모를 잃었구나....

쫘유촨 : 너가 쿨럭..그걸 어떻게....

부쿠기 : 그건 모르겠다...그저...갑자기 모든 테이머의 기억을 꺼내 올 수 있게된거...

쫘유촨은 청룡의 힘으로 부쿠기에게 브레스를 날렸다

콰아아아아아아앙

부쿠기 : 네 부모를 죽인 그는 다훈에게 죽었구나....넌 나에게서 모든것을 앗아갔고 네놈이 모든 것을 앗아간 이가 네게서 모든것을 앗아간이를 살렸으니...정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이 세상은 너무나도 ㅋㅋㅋ 멋지게 돌아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

쫘유촨 : 입닥쳐!!!

다래 : 부쿠기!!!!

다래는 부쿠기를 향해 달려들었으나 부쿠기로 인해 회복을 마친 루나에 의해 저지되고 말았다

부쿠기 : 네 놈 만은 꼭 내 손으로 보내주고 싶었다....구드라.....

부쿠기는 구드라의 힘을 이용해 쫘유촨을 조여왔고 쫘유촨은 온몸이 터진 후 조그만한 공이 될 때까지 압축된 후 바닥에 떨어졌고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다

부쿠기 : 네 눈.....

부쿠기는 팜파오를 가리키며 이야기했다

(부쿠기의 회상)

다훈 : 인사해 ㅎㅎ 내 여자친구....응?

다훈이 자신의 여친을 소개할려고 했을 때 그녀는 다훈의 소매를 잡아당기며 이야기했다

팜파화 : 잠깐....이야기 좀 해....

팜파화는 부쿠기를 내려다 보며 이야기했다

(회상 끝)

부쿠기 : 날 경멸하듯 보던 눈과 너무나도 닮았구나....

팜파오 : 열등감에 쩔어서는....넌 과거나 지금이나 한심했구나...피해망상자.....

부쿠기는 옆으로 손을 뻗었고 공간의 틈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부쿠기 : 방금 네 발언...죽을 때 까지 후회할거다....ㅋㅋㅋㅋㅋ 방금 네 말이 네 아들을 죽일것이니....

부쿠기는 공간에서 팜파현을 꺼냈다

팜파오 : 그 더러운 손 놔!!!!!!

부쿠기는 팜파현을 공중으로 던졌고 에어에게서 받은 단도를 꺼냈다

부쿠기 : 넌 결국 그 누구도 지키지 못했구나 ㅋㅋㅋ 네 부모도!!!! 연인도!!!! 아들까지도 ㅋㅋㅋ

그 순간 뒤에서 낫이 날라왔다

은아 : 그건 너도 마찬가지잖아...너도....네 가족도...연인도...심지어 넌 네 자신마저 지키지 못했어.....

부쿠기는 낫을 단도로 막은 후 대답했다

부쿠기 : 애니마라....그렇구나 ㅋㅋㅋㅋㅋ 토끼...그 찰나의 순간...힘을 이전했구나....

부쿠기는 낫을 끌어당긴 후 단도를 겨누었다

부쿠기 : 레오나+쉴라.....

부쿠기의 단도에서는 불과 물이 뒤섞여 나왔고 은아는 팔 한쪽과 한쪽 눈을 잃은 채 뒤 바위에 쳐박혔다

부쿠기 : 뭐야....

글라이스 : 잡았다 허억허억...

부쿠기 : 네 놈은 어찌하여 계속해서 살아날 수 있는거냐?

글라이스 : 힘이 전승되면서...레오나의 재밌는 사실을 알아냈거든....소생능력....뭐....

글라이스(속마음) : 능력사용가능 횟수는 단 2회에 불가하지만....

부쿠기 : 뭐 됬다...계속 살아나면 계속 쳐죽이면 되는거 아니냐?

부쿠기는 순식간에 앞으로 와 글라이스를 걷어차 날려버렸고 팜파오의 아들 팜파현은 다시 공중으로 떠올랐다

은아 : 안돼!!!!

은아는 다시 일어나 남은 한 팔로 부쿠기에게 덤벼들었고 글라이스 또한 자룡의 힘을 사용해 부쿠기에게 다가갔다

다래 : 파오!!! 파현이를 잡아!!!

다래 또한 온힘을 다해 부쿠기에게 달려들면서 소리쳤고 팜파오는 팜파현을 잡기위해 달려들었다

팜파오 : 됬어...거의 다....

푸욱!

팜파오의 얼굴에는 피가 튀었고 팜파오는 깃털에 관통당해 죽은 자신의 아들을 보고 말았다

루나 : 늦었구나....팜파오.....

퍼억!

팜파오는 그 후 루나에게 맞아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다

팜파오 : 파현아...이 개XX야!!!!!!

팜파오는 루나를 향해 무턱대고 달려들기 시작했다

다래 : 안돼!!! 정신차려!!!

부쿠기 : 구드라....

부쿠기는 달려오는 세명의 공간을 한정시킨 후 묶어버렸다

부쿠기 : 기유....

부쿠기는 묶인 그들의 시간을 멈춘 후 단도를 꺼냈다

부쿠기 : 디트+아모르+카데스....

부쿠기는 디트의 힘을 이용해 단도를 창으로 만들었고 창 끝에는 카데스의 어둠과 아모르의 빛이 둘러샀다

콰아아아아아아앙!!!

부쿠기는 멈춰있는 그들에게 참격을 날렸고 그들을 조각내 버렸다

부쿠기 : 레오나+쉴라...

그 순간 밑에서 물과 불이 썩여 폭발하듯이 올라왔고 썰린 파편들을 없애버렸고 다시 시간이 흘러가기 시작했다

부쿠기 : 곧 다른 인간들도 보내줄테니 먼저가서 기다리거라....

팜파오는 루나에게 달려들었으나 루나는 가져온 포포모의 힘을 이용하여 팜파오의 사지를 짤라버렸고 팜파오는 바닥에서 턱으로 루나에게 기어오기 시작했다

루나 : 운명의 신이라는거...능력은 성가셨지만 상대의 능력을 가져올 수 있는 나에게는 그다지 위협적이 권능은 아니구나.....

루나는 기어오는 팜파오의 머리를 짓밟으면서 이야기했다

루나 : 안타깝구나...너만 보면 너무나도...안타까워....무엇하나 지키지 못하고...2년전만해도 너한테 도움을 요청했던 다래는 신이 됬음에도 넌 무엇하나 되지 못했구나.....

팜파오 : 흐윽....흡....

팜파오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떨어졌다

(팜파오의 회상)

팜파오 : 쿨럭....

글라시드 : 아직 부족하다...넌 대체 왜 아직도 힘을 깨우지 못하는것이냐.....

팜파오는 밖에 앉아 강에 돌을 던지고 있었고 누군가가 우울해진 팜파오를 찾아왔다

듭린사랑 : 뭐해? ㅋㅋㅋㅋㅋ

팜파오 : 뭐가....

듭린사랑 : 뭐가 그렇게 우울하냐고? 뭐 딴거는 다 좋은데 너무 절망할 필요는 없잖아...넌 좋은 사람이야 ㅎㅎ 그거면 된거야 ㅎㅎ

팜파오 : 사랑아....

(회상 끝)

팜파오 : ......

그 순간 팜파오의 팔다리가 회복되었고 팜파오는 달려들어 루나의 목을 깨물었다

루나 : 어떻게 회복을..그렇구나....떨어져있는 쫘유촨 그놈의 시체를 먹었구나!!!

루나는 깃털을 만들어내 팜파오의 몸에 박았다

루나 : 이제 그만 뒤져!!!!

팜파오 : 쿨럭...이렇게 죽을 순 없어...이렇게 죽으면!!!! 하늘에서 그들을 어떻게 봐!!! 반드시 쳐죽인다...루나!!!!

루나 : 그래....

루나는 창을 들고 팜파오의 한 쪽 눈을 꿰뚫어버렸다

루나(속마음) : 이런 치명상을 입고도...다가온다고? 죽을 셈인가...아니야...방금 까지 못보고 있어서...이 놈 자신의 모든 생명력을 주먹에다 집중시켰어....죽여야 해..지금 죽여야 해!!!

루나는 주먹을 팜파오의 얼굴에 휘둘렸고 팜파오의 두 눈은 으깨져버렸다

팜파오 : 네 말이 맞아...난...내 부모도...내 여자도...내 아이도 지키지 못했어 그런데 여기서 너 한테 마저 지면....그들이 지키고 싶어했던 이들까지도 지키지 못하게 되는거니까...그러니까...난!!! 여기서 널 이긴다!!!!

팜파오는 루나를 향해 주먹을 휘둘렸다

루나 : 죽는다....

콰아아아아아아앙!!!!

루나의 얼굴에는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고 루나는 그대로 의식을 잃고말았다

팜파오 : 아직이야....

팜파오는 기어와 쓰러진 루나에게 다가와 주먹을 날리기 시작했다

부쿠기 : 적당히 까불거라....

부쿠기는 손에 들고 있던 창을 팜파오에게 던졌다

채앵!!

그 순간 은아는 창을 쳐냈다

부쿠기 : 분명...죽었을텐데.....아 네X이 만들어 낸 인형들을 난 죽인것이구나....

부쿠기는 공간을 접어 루나에게 갔고 능력을 사용해 루나를 신세계의 문으로 던져버렸다

다래 : 이제 너만 남았어...아직 늦지 않았어...부쿠기 지금이라도 네 능력으로 희생된 모든 이들을 살리고 테이머의 권능을 회수한 후 너만 죽는다면...우리는 다시 예전으로...

부쿠기 : 미안하구나...내 능력으로는 인간을 살리는것이 불가능하다....오직 시전자와 같은 종족만을 살릴 수 있으니...또한 능력을 사용할 시 시전자에게 위협이 되는 자는 자동으로 살리지 않는다....아직 늦지 않았다고 했느냐? 아니 이미 다훈이 내 가족을 쳐죽였을 때 모든 것은 어긋났던 거다....

부쿠기는 다래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부쿠기 : 인정하겠다...네 놈들의 벌레같은 생명력 하나는 허나 이제 질렸다 그만...이 세계와 함께 사라지거라...

부쿠기의 다른 한 쪽 눈에서는 피가 흘러나왔고 입에서는 피를 토하기 시작했다

부쿠기 : 모든 것의 끝에 있는 어둠 카데스....그와 상극인 아모르....그 끝에 소멸되는 공간 구드라....시간...기유....죽음 뒤에 오는 영혼 쉴라....피의 원소...레오나....파멸의 쇠...디트....

부쿠기 : 리크리에이트(빅뱅)!!!!

쿠우우우우우우웅!!

부쿠기의 손에서는 태초의 우주 폭발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부쿠기는 조심스럽게 그 폭발을 우주 위로 쏘아올렸다

부쿠기 : 이제야...내 역할을 완수할 수 있게 됬구나 ㅎㅎ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순간 공중에서는 엄청난 폭발과 함께 빅뱅이 재현되기 시작했다

다래 : 막아!!!!

다래 은아 팜파오 글라이스는 그들의 힘을 다 짜내어 지구를 방어하기 시작했다

팜파오 : 우주가...사라지고 있어.....

빅뱅은 점차 우주 전체를 강타하기 시작했고 우주 그 자체를 소멸시켜버렸다

부쿠기 : 역겨울 정도로 질기구나....

다래 : 쿨럭.....

다래와 팜파오 글라이스 은아는 목숨을 걸고 지구를 방어해 인간들을 지켰으나 그 공격으로 인해 지구의 절반은 소멸됬고 인류의 98퍼센트가 목숨을 잃고 말았다

부쿠기 : 언제까지...버티는지 보자구나....

부쿠기는 손을 들었다

부쿠기 : 디트+구드라+포포모

부쿠기는 디트의 힘을 이용해 행성을 만들었고 구드라의 힘을 이용해 남은 지구에 던져버렸다

다래 : 면적이 넓어...막을 수 있어.....

하지만 다래의 예상과는 다르게 부쿠기는 포포모의 깃털을 이용해 행성을 쪼개어 파편을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콰아아아아아아앙!!!!

다래 : 쿨럭....

은아 : 다래!!!!

다래 : 아.....

그 순간 다래는 다윤의 말이 떠올랐다

(다래의 주마등)

다윤 :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을거야....희미하지만...미래를 봤거든....

다래 : 너가 루나도 아니고....

다윤 : 기유의 능력 자잘한 사건은 아니지만 큰 사건은 보이거든...이 세계는 끝나게 되있어....

다래 : 그럼 어쩔건데...한탄만 하지 말고...

다윤은 다래에게 구슬을 하나 주었다

다윤 : 우리들의 희망은 7개의 돌의 힘을 각자 사용해 그들을 타 공간에 봉인 시키는거야...하지만....부쿠기에게 도달하기전 누구한 명은 죽겠지....만약 마지막 상황이 왔을 때 구슬을 깨뜨려...

다래 : 이게 뭐길레...

다윤 : 시간의 힘으로 우리 7명의 힘을 담은거....주의해...그 안에있는 힘으로는 단 한 번 밖에 능력을 사용할 수 없어....

(다래의 주마등 끝)

다래는 일어서 구슬을 꺼냈다

다래 : 미안해...은아야 ㅎㅎ 이 방법 말고는 없어...너랑 같이 신세계에 가고 싶었는데....그치만 이 선택이 아니라면....너마저 그 세계에 갈 수 없어....난 너만 행복하다면 괜찮은거야...

은아 : 다래야...안돼..흐읍 약속했잖아!! 새 세상에서 흐윽 함께 살아가기로....

다래는 은아를 뒤로 한 채 부쿠기를 올려다 보며 이야기했다

다래 : 결국 네 선택이 맞았는지...아니면 내 선택이 맞았는지는 모르겠다....난 널 이해한다...나 또한 짖밟히며 살아왔으니....너와 난 그것을 이겨내려고 했던 방식이 달랐을 뿐이다...넌 세상을 고칠려고 했고 난...사람들을 변화시킬려고 했을 뿐.....그 한 끝 차이가 참으로 우리길을 멀리도 갈라놓았구나.....

부쿠기 : 너와 나를 동일선상에 올리지 말거라....너와 난 애초에 그릇이 다른 자였다.....우리는 선택이 아닌 그릇의 차이로 인해 길이 갈라진 것이다....

부쿠기는 아모르의 힘과 디트의 힘을 사용해 항성과 행성을 만들어냈다

부쿠기 : 그러니...네 역할은 끝난것이다...죽어라.....

다래 : 아니....이제 부터가 내 역할을 다할 차례다....

다래는 구슬을 바닥에 떨어뜨렸고 구슬은 산산조각났다





















안녕하세요^0^ 봄오꽃입니다 이제!!!! 드디어 마지막 화 한 화 만을 남겨뒀네요 ㅎㅎ 너무 기쁘네요 작년 9월 부터 연재를 했으니 꽤나 시간이 흘렸는데 여러분 덕에 즐거워 시간 가는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마지막화 기대해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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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0^



























리크리에이트 53화 끝 by봄이오면꽃은핀다
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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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소멸 시키겠다는 부쿠기는 리크리에이트 2기에서 부활하지만 헤븐의 활약으로 시온과 함께 죽었죠...

    2021-10-15 14:07:30

  • 마지막이다 후욱후욱

    2021-05-11 11:31:51

  • 마지막 화 기대해주세욥!!

    2021-05-11 21:06:20

  • 와... 대거 부활하다니 진짜 상상도 못한 전개네요 ㄴㅇㄱ 너무 흥미진진하게 돌아가요 결말까지 화이팅입니다!!!

    2021-05-09 17:05:13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마지막화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2021-05-11 21:06:02

  • 이번 화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화는 맞는거 같네요 ㅎㅎ

    우선 부활이라는것 자체가 만화나 소설에서는 흔한소재이기는 하지만 이런 대규모 부활은 보기 드물었으니요 ㅎㅎ

    이 때문에 결말을 어떻게 내실지가 더 궁금해지네요 사람들의 예측 밖에서 이제 결말이 될듯 한데 결말만 잘 지으시면 나름 신선한 소재가 될듯 합니다

    빅뱅으로 우주를 소멸시킨거는 작가님께서도 좀 고민이 많으셨던거 같아요 제가 볼 때 부쿠기의 신적인 강대한 힘을 보여주고도 싶었으나 다래는 주인공이기에 살려야 했고 여기서는 조금 무리수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저였다면 지구를 소멸시키는것 정도로 끝냈을 텐데 그래도 전 봄이님을 믿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렸지만 지금까지 연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힘내셔서 멋진 결말 보여주세요 ㅎㅎ

    2021-05-09 14:01:07

  • 밸런스 문제에 주인공버프 문제가 썩인거는 사실이였어요 ㅠ 다래는 살려야 했고.... 잘 캐치하셨네요 ㅋㅋ 오늘도 응원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1-05-11 21:05:31

  • 어... 이번화 내용이 엄청 많은데 제가 보기엔 조금 무리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일단 테이머를 전부 부활? 대부분, 아니 거의 모든 소설에서 생사의 경계는 아주 견고한 것인데 그걸 한명도 아니고 대량으로? 이걸 몇번이나 사용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개사기 능력입니다. 아군이 죽으면 계속 살리면 돼잖아요? 일단 부활 능력만으로 충분히 사기.

    그 다음으로 새로운 '행성'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세계를 재창조할 힘이니... 행성 하나 만드는 건 뭐 일도 아니겠죠.. 하지만 문제는 너무 간단히 했습니다. 부쿠기가 생성한 행성이 얼마나 거대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시전시간도, 체력 소모도 거의 없이(작중에서 설명되지 않았으니 없는 걸로 간주할게요) 만들어냈는데... 진짜 너무 막강한 힘입니다. 그런데 다래 일당을 왜 한번에 쓸어버리지 못하는 건지...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자 마지막으로 빅뱅... 앞에 말한 것처럼 진짜... 진짜 너무 사기입니다. 근데 여기서 궁금한 건 그냥 빅뱅을 다래한테 쏴버리면... 깔끔하게 해결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초에 빅뱅까지 필요도 없고 그냥 공간 절단으로 다래랑 파오, 기타 등등의 몸에서 머리를
    분리해버리면 되는...

    그리고 한가지 조금 아쉬운 디테일은, 다래가 마지막에 '바닥에 떨어트려서' 깬 구슬... 그렇게 쉽게 깨지는데 부쿠기한테 다래가 맞을 때는 어떻게 그 충격을 견뎌낸 거죠...? 개인적으로 다래가 구슬을 손에 쥐고 힘을 줘 파캉 하고 깨지는 연출이 더 나았을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밸런스가 굉장히 안 맞아 조금은 아쉬웠던 화였습니다. 그래도 이번화 쓰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

    2021-05-08 17:22:38

  • 우선 저 또한 많은 부분 팜파오님의 말씀에 동감이 가네요 제가 댓을 다는 이유는 가장 오랫동안 열심히 소설을 봐 온 독자로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어서 입니다

    우선 팜파오님의 답글에 대한 제 의견을 필력해 볼께요

    우선 첫번 째 테이머의 부활에 관한 것 이것은 20화 부터 지금 까지 꾸준히 떡밥을 뿌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쿠기가 에어의 무덤앞에서 널 살릴거라고 했을 때 부터 이미 예고는 되있었다고 보는데요 이 부활에 대해서는 마지막 화에서 적절한 결말을 제시한다면 나름 괜찮은 전개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저 기존 소설상 이런 대규모 부활은 없었다 보니 독자들의 혼란을 야기한것 같네요 또한 부쿠기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아군을 부활시키는건 어렵다는 것이 들어났습니다 찬란한 아침이라는 기술을 쓸 때 눈과 입에서 피를 흘리는 것으로 봐 부활의 담보는 쿠기의 생명력일것이고 이로 볼 때 계속된 부활은 불가능할거로 봅니다

    다음 행성을 만드는것에서는 팜파오님의 의견에 전격적으로 동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선 너무 리미트가 없었어요 행성을 너무나도 쉽게 만들었고 그에 따른 구드라와 포포모의 능력의 연계 능력 또한 너무나도 쉽게 이어진 점 밸런스 조절이 잘못됬다는 비판은 피해가기 어려울듯 해요 보통 이런 강대한 기술은 리미트로서 밸런스를 걸어놓는데 그것에 대한 부재는 매우 아쉬웠습니딘

    다음 빅뱅에 대해서는 아마 부쿠기가 이 세계를 없애고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떡밥을 회수하기 위해 나온 장면이듯 하네요 아마 주인공을 쉽게 죽이지 못한것은 결말을 위한 주인공버프정도로 받아드려집니다 기존세계를 아예 없애고 새 세계를 연다는 말이 기존우주를 소멸시킨다는것일줄은 몰랐는데 이에대해서는 다음 봄이님의 마지막화가 강권일듯 하네요

    구슬에 대해서는 팜파오님의 말씀에 전격동의했습니다 뭔가 더 강한 임펙트가 있었음은 좋았을텐데 거기에 대해서는 아쉬웠고요 구슬이 이 때까지 깨지지 않았다는 설정오류도 있었네요

    마지막으로 결말에 대한 예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네요

    일단은 현재 세계는 언급된것 처럼 인류의 98퍼센트 사망 우주소멸 지구 절반 소멸로 볼 때 희망이 없어 보이네요 제가 볼 때 저는 다래가 테이머들을 타세상에 봉인시키고 마지막 한번 밖에 쓰시 못하는 돌의 힘중 기유의 능력을 이용 세상이 파괴되기 이전으로 시간을 돌리며 본인은 희생 시간이 돌아가 앞선 기억이 사라진 다래의 동료들은 각자 자신의 삶을 살던 도중 중간중간 다래를 떠올리며 결국 일정한 장소에 모여 뭔가 나쁜 꿈을 꾼거 같다며 다래를 기억하는 엔딩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상 저의 예측이였고 팜파오님의 예측이 너무 기대되네요~~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2021-05-08 21:12:12

  • 아니 이렇게 장문으로 답글 다시면 저 진짜 부담스러워서 폭발...은 아니고 너무 기분이 좋군요. 이 소설을 이만큼 아끼시는 분을 만나서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감사하단 말을 드리고 싶었네요. 자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아무리 눈에서 피를 흘리고 뭘 한다고 해도 넘을 수 없는 벽이 바로 죽음의 장벽입니다. 다른 만화에서 한사람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온갖짓을 다 하는 걸 봐도 알 수 있죠. 예를 들어서 나X토에서는 가아라를 부활시킬 때 츠요 할머니(이름이 이게 맞나...?)가 자신의 목숨을 희생했고, 부활이라는, 단 한 사람의 부활만으로도 엄청난 능력을 이렇게 대규모로 사용하는 것 자체가 엄청나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소 몇십, 백 단위일지도 모르는데 그 많은 인원을 부활시키고도 생명력만 사용하고 땡이다? 조금 납득하기 힘듭니다. 에아만 살려낸다면 확실히 납득 가능한 결과지만 저 많은 인원을 시전시간도, 준비물도 없이 그냥 단신으로, 그것도 부활한 사람들은 아무런 상처도 없었죠? 저 많은 인원들을 고작 생명력을 담보로, 그것도 최상의 상태로 부활시킨다는 건 다른 작품에서 신급 능력자가 나와도 없었던 전개입니다. 그리고 전 계속 부활시키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쿠기가 너무 값싸게 저 많은 인원을 부활시켰어요. 그냥 눈과 입에서 피 흘리고 끝입니다. 죽는 것도 아니고, 행동 불능도 아니고, 하다 못해 피로한 모습도 보이지 않았어요. 조오금 무리지 않았나 하네요... 누구나 목숨은 하나라는 법칙을 그냥 깨버리는...

    그리고 행성. 아니 행성을 그냥 쪼갰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행성을 쪼갰다니까요? 아니 평타로 행성을 쪼갰으면 그냥 평타로 다래 썰지 뭘 또 굳이 시간을 끄신 건지... 물론 쿠기가 얼마나 힘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힘들어하는 모습조차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인공 버프가 너무 사기네요. 최소 행성을 만들고 헉헉대는, 그정도도 물론 엄청나게 부족하지만 그런 것마저도 없었다는... 밸런스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매우 아쉬워요.

    그리고 제게 떠오른 점은... 굳이 우주를 소멸시켰어야 했나입니다. 그냥 지금의 지구만 지워도 됐을 것을 빅뱅까지 만들어(여기서도 밸런스 문제가 등장하네요...) 우주 전체를 소멸시켜야 했을까요? 그리고 이 우주가 얼마나 거대한데 개인이 리스크 없이 우주를 소멸시킨다? 밸런스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 그럴 수가 없네요... 으아아아아앜!!!

    맞다 한가지 제가 잊은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말할게요. 제가 예전부터 계속 언급해왔던 맞춤법 문제가 이번 화에서 훨씬 많이 보이더군요. 물론 이번 화를 쓰시면서 고생하신 건 맞겠지만...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예전부터 이어져온 문제가 한번에 터진 기분입니다. 그 부분도 조금 아쉬웠어요.

    결말... 전 예측에는 딱히 재능이 없는데... 으음... 제가 생각하기론...

    바닥에 떨어져서 깨진(...) 구슬이 얼마나 강한지가 관건일 것으로 보입니다. 부쿠기는 이미 목적을 달성했고 여기서 다래와 함께 죽어도 이득입니다. 반면 다래는 가야할 길이 훨씬 멀어요. 일단 행성을 패널티 없이 만들고(...) 빅뱅은 가볍게 만들어내며(...) 대규모 부활쯤은 돼야 눈이랑 입에서 피를 좀 흘리는(...) 오지고 지리는 부쿠기를 이겨야 합니다. 그 다음 탈주에 성공한 다른 테이머를 모두 죽여야 하고, 다래도 부활을 사용할 수 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으니 그 와중에 동료들도 지켜야 하는데... 일단 지구는 거의 붕괴된 데다가 빅뱅에 행성까지... 지금의 세상은 망할 것 같은데 누가 새로운 세상을 만들게 될지...
    소평가님이 말씀하시는 엔딩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보기엔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질 것 같네요. 쿠기가 이기면 쿠기와 테이머의 세상이, 다래가 이기면 다래와 인간의 세상이... 근데 전 예측을 잘하진 못해서...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2021-05-09 03:31:11

  • [팜파오]우선 오랫동안 소설을 봐주신 팜파오님의 피드백에 정말 100퍼센트 공감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화부터 생각해온 부활이라는 소재가 과하게 작용되었으며 부쿠기의 언밸 문제와 맞춤법등 제가 더욱 신경쓰지 못한 문제로 여러 실망감을 안겨드렸네요 ㅠ 마지막화가 남은 만큼 나머지 화에서 만회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때까지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최종화에서 뵙겠습니다^0^

    2021-05-11 21:03:01

  • 장문의 글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예측글!! 소평가님의 엔딩예측을 보니 긴장이 되네요 ㅎㅎ 제 엔딩이 소평가님의 엔딩만큼 완벽하고 임팩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최선을 다해 보도록하겠습니나~~

    2021-05-11 21:04:16

  • 쿠키형님이 모든 테이머를 부화시키다닛 ㅎㄷㄷ
    예상 하지 못한 전개에 놀라고
    다음화가 마지막화여서 놀라고
    키블이 부화해서 놀라고
    완벽하네요!

    2021-05-08 14:47:33

  • 그리고 다음화에 다래가 죽을거 같..((읍읍

    2021-05-08 14:47:48

  • 부활 엔딩은 리크리에이트 1화 때부터 생각해놨던 거였습니다^^ 키블님께서 부활을 외치실때 그래서 더 뜨끔했어요^0^

    2021-05-11 20:58:55

  • 요약

    부쿠기 죽었던 테이머 전체 다 부활 시킴

    부쿠기 에어와의 인연을 완벽히 차단 아마 새 세상을 만든 후 생명이 다할 것으로 추정

    팜파오의 조상 즉 다훈의 아내인 팜파화와 부쿠기의 악연을 보여줌

    팜파오의 진정한 각성 루나를 한순간 만일지라도 승리

    부쿠기 빅뱅이라는 궁극기로 우주 소멸시킴

    다래 다윤과의 과거회상을 통해 테이머들을 봉인시킬 실마리를 얻음

    여기서 의문점

    부쿠기로인해 우주 소멸 지구 절반 소멸 인구 98퍼센트 사망 이 상황에서 테이머를 이겨도 멸망하지 않을까 의문

    2021-05-08 13:30:04

  • +부쿠기 이중세계라는 기술로 신세계를 구축

    2021-05-08 13:30:40

  • 정리 고마워 ~~~ 이때까지 정말 1화도 쉬지 않고 보고 댓 달아줘서 정말 고마워!! 너 덕분에 이까지 온거 같아 ^^ 마지막화까지도 부타할께!

    2021-05-11 20:58:04

  • ㅊㅌ!잘보고갑니다

    2021-05-08 13:15:49

  • 감사합니다^0^ 마지막 화까지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ㅎㅎ 좋은 밤 되시고 마지막 화에서 뵙겠습니다

    2021-05-11 20:5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