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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리에이트》54화#신세계#(완결)
2021-05-15 12:30:07
장소 : 지구가 존재하는 우주
시간 : 현재

다래 : 구슬에서 사용 가능한 힘들은 단 한번 씩만 가능...즉 7번의 공격으로 끝내야 해....허억허억...근데....전혀 틈이 보이지 않아....

부쿠기 : 너...ㅋㅋㅋㅋ 무섭구나 ㅋㅋㅋ 걱정하지 말거라...죽음 만큼 편안한 것은 없으니....찰나의 순간도 느끼지 못한 채로 보내주겠다

다래 : 불가능할거라는걸 알면서도...내 아버지는 목숨을 걸었어....다들 개죽음이라고 여긴 그 목숨은 날 여기 까지 이끌었고...그러니 나도....아버지 만큼은 해야지....몸에 힘을 빼...본능에...그저 이끌리는 대로.....

다래는 발을 뒤로 뺐다

다래 : 시간이속!!!

다래는 순식간에 부쿠기의 앞으로 다가갔다

부쿠기 : 그래...이것도 마지막이니 놀아줘 볼까.....

부쿠기는 창에는 쉴라의 불꽃이 휩싸였고 다래에게 휘둘렸다

다래 : 레오나!!!!

다래는 레오나의 힘을 이용해 불꽃을 꺼뜨렸고 날라오는 창에 한 쪽 팔을 잘리며 부쿠기에게 더욱 다가갔다

다래 : 아모르+쉴라!!!!

다래는 부쿠기의 눈에 강한 불빛을 터뜨리며 시아를 가려버렸다

부쿠기 : 네 놈이....

부쿠기는 만들었던 항성을 다래에게로 떨어뜨렸다

다래 : 카데스!!!!

다래는 카데스의 어둠을 사용해 빛을 없애버렸고 순간적으로 항성의 방향을 돌려버렸다

다래 : 디트!!!!

부쿠기 : 그걸로 닿을 수 있다 생각하느냐!!!!

부쿠기는 자신의 몸 주위의 공간을 틀어버렸다

다래 : 부쿠기!!!!

그러나 부쿠기의 예상과는 달리 창은 공간을 뚫고 들어왔고 부쿠기의 배를 관통시켜버렸다

부쿠기 : 공간의 움직임을 읽었어.....

다래 : 부쿠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다래는 부쿠기의 배에 창을 꽂은 채로 부쿠기를 신세계로 밀어내기 시작했다

부쿠기 : 리크리에이트(빅뱅)!!!!

부쿠기는 손에 빅뱅을 다시 모았으나 이윽호 자신이 테이머를 이동시킨 행성이 있는 공간에 왔음을 깨닭았다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다래는 계속해서 부쿠기를 밀어냈고 테이머의 행성에 부쿠기를 박아버렸다

부쿠기 : 네 놈이..감히!!!!!!!!

다래 : 데스티니 하 힘(신의 봉인)......

그 순간 부쿠기의 배에 박아넣었던 창에서는 금색의 체인이 나오기 시작했고 행성을 감아버렸다

부쿠기 : 내가 이겼다...근데 왜...왜!!!!! 네 놈들은 어차피 죽게되있지 않느냐? 이미 내가 회복할 수 없을 만큼 네 놈들의 세상을 훼손시켰을 것을!!!!!!

행성 전체에서는 테이머들의 비명이 들려왔고 테이머들은 봉인되기 시작했다

부쿠기 : 어디서 부터 잘못된거지...저 놈의 구슬을 제거하지 못한 탓? 아니...저 힘은 내게 아무런 위협이 되지 못했다...아...그렇구나...운명의 신이 수천년전 우리에게 건 운명이라는 저주.....난 운명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구나....

부쿠기는 체인을 끊어버리고 다시 다래를 밀어냈다

부쿠기 : 그래서 뭐 ㅋㅋㅋㅋ 어차피 너가 한 저 어설픈 봉인은 100년도 채 가지 않을것이다....그리고 젤 중요한거...대체...날 어떻게 막을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다래 : 이제 끝내자...부쿠기....데스티니 상 힘(태초의 운명).....

다래와 부쿠기는 순간적으로 서로 떨어졌고 아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황금색의 거대한 체인이 부쿠기가 만든 우주에서 나와 부쿠기를 묶어버렸다

부쿠기(속마음) : 내가..왜....내가 저런 놈에게 질리가 없잖아!!! 아...몸에 힘이 빠진다...이건 못풀어.....

부쿠기는 다래를 향해 소리쳤다

부쿠기 : 난..반드시!!! 돌아올거다!! 지금의 기술은 휼륭했지만 ㅋㅋㅋ 이 또한 날 10년도 채 잡아놓지 못 할거다 ㅋㅋㅋㅋㅋ 반드시!!!! 넌..내 손으로....

다래 : 시끄러워....그리고 넌...돌아오지 못해.....

다래는 지구가 있는 세계로 추락하며 이야기했다

다래 : 너가 이중세계를 시전했을 때 들었던 이질감....너가 죽는 단 유일한 조건 세계가 모두 사라졌을 때....그걸 안 너는 이중세계를 시전 했을 때 너의 목숨의 담보가 되는 우주를 수조개 아니...거의 무한이 만들어냈겠지.....

부쿠기 : 너가 그걸...어떻게.....

다래 : 너가 세계의 문을 여는 것 또한 랜덤...이건 구드라의 힘을 보게되면 쉽게 나오는 사실.....그럼 이제 느껴지지? 너와 테이머의 봉인이 다 풀린다 한들...넌 그 무한의 세계중 우리 세계를 찾아내야 한다는거야....또 내가 건 마지막 기술...행복할 수 없는 저주 속에서 테이머들은 살아가겠지...이게 내가 너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야.....

부쿠기 : 야...꼬맹아ㅋㅋㅋㅋ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거야 ㅋㅋㅋㅋ 언젠가는 다시 찾아와 주지.....

부쿠기가 봉인되자 부쿠기가 만든 세계의 문은 닫혀버렸고 다래는 생명이 서서히 꺼지는 상태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다래 : 난 곧 죽는다....또한...이 세계도 곧....

다래는 지구를 내려다 보았다 지구는 점차 부쿠기가 만든 항성에 빨려들어가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잔존한 인간들 대부분이 죽어나가기 시작했다

다래 : 내가 본능적으로 구드라의 힘을 사용하지 않았던건...이 때문이였구나 ㅎㅎ

다래는 구드라의 힘을 사용해 지구에 남아 있던 인간들을 부쿠기가 만든 행성으로 옮겨버렸다

다래 : 은아....팜파오...글라이스....너희들이라면....좀 더 나은 세상을 쿨럭...기대....

다래는 몸은 점차 쪼개져 소멸되기 시작했다

(다래의 의식 속)

운명의 신 : 후회하지 않느냐....내 말을 듣고 그들을 봉인 했다면....너는 행복할 수 있었지 않느냐?

다래 : 비극을 더이상 반복 시키지 않을 확실한 방법은 이 방법밖에 없었으니 ㅎㅎ

운명의 신 : 그래...허나...테이머가 없다고 해서 비극이 반복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인간은 원래 그러한 생명 아니더냐....약한 자를 짖밟고 자신의 이기심을 숨기지 못하는....

다래 : 난 인간을 믿으니까....물론 살아가면서 그들은 실수를 하겠지...하물며 신인 너도 실수를 했던 거 처럼....그들이 실수를 하는 것 또한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허나...그 속에서 그들은 끊임없이 발전할거다....과거의 잘못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것....난 그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인간들이 언젠가는 신세계를 만들 것이라 믿는다....

운명의 신 : 넌 모든 면에서 날 앞섰구나 ㅎㅎ

(다래의 의식 끝)

다래 : 너희들을...쿨럭...믿겠다 ㅎㅎ

다래는 그 말을 끝으로 소멸되고 말았다

은아 : 다래!! 흐윽...흐읍..다래야...흐윽.....

팜파오 : 울지마...흐윽..울지말라고...다래는 흐윽...이런걸 바라지 않을꺼니까!!! 울지마!!

글라이스 : 여기 우리 눈앞에 있는 1000만명 가량의 인구....다래가 마지막으로 지킨 희망이야.....우리가 할 일은 이제 단 하나...희망을 이어나가는 것......

글라이스의 뺨을 타고 눈물이 떨어졌다

팜파오 : 다시 시작하는거야...흐윽.....

은아 : 이 곳 신세계에서...흐읍..흐윽....

잔존 인류와 은아 팜파오 글라이스는 다시 세상을 재건 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다시 도시를 지었으며 도시의 이름은 신세계를 창조한 7인의 앞글자를 따 '다'래, '은'아, '팜'파오, '다'윤, '반'레온하르트, '민'기, '글'라이스 다은팜다반민글로 정했다

그렇게 30년이 지난 뒤 글라이스 은아 팜파오는 홀연히 세상에서 모습을 감추었고 시간이 지나며 그들을 기억하는 이들이 하나 둘 씩 죽어나가며 그들은 전설 속 신화로서 기억되게 되었다

그렇게 신세계가 지어지고도 200여년의 세월이 흘러갔다

시간 : 신세계 창조 이후 200년 뒤
장소 : 다은팜다반민글

아나운서 : 다음 소식입니다 다은팜다반민글의 위대한 지도자이신 장위엔께서 자신이 이 세계를 창조한 신들의 왕인 다래님의 의지를 잇는 자라는 것을 신세계 창조 대기념일에서 증명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아나운서 : 다음 소식입니다 최근 진압된 국가반역을 꽤했던 이정우에 대해 최종공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고 반역을 꽤했던 이들의 가족은 다은팜다반민글에서의 추방이 확정되었습니다 사실상 도시밖은 맹수들이 우글거리는 환경으로서 사형에 준하는 형으로 여겨지는데 이 형이 확정된 것은 건국 역사상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간 : 신세계 창조 이후 200년 뒤
장소 : 다은팜다반민글 외각

반역자의 아이들 : 제발 흐윽...용서해주세요...흐읍....

병사들은 반역자들의 가족들은 추방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죽이고는 살아있는 미성년의 아이들에게 말했다

다은팜파다반민글 병사 : 빨리 숲속으로 걸어들어가라....5초내로 사라지지 않는다면 너희들도 죽이겠다...

아이들은 뒤를 바라보았고 짐승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병사 : 다섯을 세겠다

크아아아아앙!!!!

그 순간 뒷 숲속에서는 거대한 짐승이 튀어나왔다

병사 : 젠장....문을 잠궈!!!

병사는 재빨리 도시로 들어가 문을 잠궜고 짐승은 아이들을 향해 달려들기 시작했다

반역자의 아이들 : 누구라도 흐윽...살려주세요!!!!

써겅!

그 순간 짐승의 목은 잘려 위로 솟구쳤다

은아 : 너무 오랜만이라...힘조절이 안되네...

은아는 애니마라의 낫을 어깨에 올리고는 말했다

은아 : 잘했어....

아이들 : 네? 흐읍....

은아 : 절망적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의지....그 의지를 평생 기억하면서 살아 ㅎㅎ

은아는 말을 마치고는 낫을 들었고 낫에서는 불꽃이 나오며 도시의 문을 날려버렸다

병사 : 뭐야...설마...당신은.....

은아 : 과격한 점은 양해해줄레? 오랜만에 보는 친구와의 약속시간에 맞춰가야해서 ㅎㅎ

시간 : 신세계 창조 이후 200년 뒤
장소 : 다은팜다반민글 사형집행장

집행관 : 반역자 이정우는 다은팜다반민글의 규칙을 어지럽히고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매우 불순한 생각을 갖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시행하기까지 했음으로 우리 재판부를 이를 무겁게 받아드려 최종 사형을 선고했고 지금 그 형을 집행하겠다

이정우 : 아직 안끝났어!!!! 분명이 다시 나올거다....과거 테이머로 부터의 1차 반역이 실패했음에도 그들의 의지를 잇는 7인이 나왔던거 처럼!! 언젠가는 우리의 의지를!!!

집행관 : 시끄럽다...

집행관은 칼을 들었고 이정우를 향해 휘둘렸다

파캉!

글라이스 : 팜파오놈...지가 올것이지...왜 나를 호출시키고 난리야? 급한일이라는게 너인가?

글라이스는 칼을 손으로 잡아 부러뜨린 후 이야기했다

글라이스 : 뭐 됬어....가보면 알겠지...그래서 그런데 좀 비켜줄레? ㅎㅎ

장교 : 너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꽤 치는구나....허나!!! 장소를 잘못골랐어 ㅋㅋㅋ 여기는 중앙군의 담당구역이거든 ㅋㅋㅋㅋㅋ 뭐해!! 가서 잡아라!!!!

글라이스 : 200년만에 복귀식을 이렇게나 화려하게 해주다니 ㅋㅋㅋ 이거 몸들 바를 모르겠네!!!

글라이스는 자룡의 힘을 개방했고 언월도를 들고는 소리쳤다

시간 : 신세계 창조 이후 200년 뒤
장소 : 다래신전

장위엔 : 저기 저 놈은 누구야?

장위엔은 다래의 무덤 앞에서 꽃을 들고 있는 한 사람을 가리켰다

국방장관 : 제가 해결하겠습니다...뭐해!!! 행사전까지 어떠한 이라도 출입을 금하라고 했거늘....

장위엔 : 기다려....그냥 넘어갈 수는 없지....죽여버려.....

병사들은 그에게 총을 쏘기 시작했다

팜파오 : 장위엔이라고 했나....다래의 의지는 너 같은 놈이 이을 수 있는게 아니야...더해서...다래가 잠든 이곳에서 누가 감히 총질을 해대는거지?

팜파오는 총을 쏘는 병사들을 모두 제압했으며 장위엔에게 점점 다가왔다

장위엔 : 너....넌...설마!.....국방장관!!!

국방장관 : 네!!

장위엔 : 지금 당장 지방군과 중앙군을 여기로 소집시켜!!!

은아 : 아 너가 찾는 애가 이 놈이야? ㅎㅎ

은아는 지방군사령관의 목을 집어던지며 말했다

은아 : 오랜만이야!! 팜파오 ㅎㅎ

글라이스 : 미안해...내가 좀 늦었지?

글라이스의 손에는 중앙군사령관의 목이 들어져있었다

팜파오 : 다들 오랜만이야 ㅎㅎ 다들 할 이야기가 많은거 같은데 그 이야기는 우선 저기 우리 앞 저 놈들을 치운 뒤에 이야기 해볼까?

글라이스 : 200년만에 우리가 모인 이유가 저런 놈 때문은 아닐거구 뭐 쨋든 ㅎㅎ 밀린 회포는 풀어야지!!

은아 : 아 옛날 생각나네...우리가 같이 싸웠던게 몇백년 전이더라? ㅎㅎ

팜파오,은아,글라이스 : 자 그럼....가보자고!!!!





작가의 말

할 말이 많은 관계로 다음화 후기로 뵙겠습니다~~^0^






리크리에이트 완결 by봄이오면꽃은핀다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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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엔딩이 죠죠6부 같네요. 원레 세계가 소멸하고 새로운 세계가 탄생하는것이요

    2021-09-10 07:56:36

  • 대박.... 진짜 끝이 났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이렇게 역대급인 소설을 오랜 기간동안 연재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끈기와 열정과 놀라운 스토리텔링에 한 번 더 놀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05-19 15:38:41

  • 다시 없을 소설이 드디어 막을 내렸네요

    우선 축하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결말도 깔끔했고 밸런스문제도 해결한 이번화에 대해 박수를 쳐드립니다

    정말 다채로운 인물과 각 인물마다 그 자신의 이야기를 모두 적어줌으로써 완벽성을 더했고 그로 인해 더 재밋게 소설을 읽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차기작이 더 기대가 되네요

    9개월동안 연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차기작에서 뵐때 까지 기다리겠습니다^^

    2021-05-17 15:39:42

  • 완결 축하드립니다 ㅎㅎ

    결국 다래는 인간이 실수를 반복하겠지만 그를 통해 성장할 것을 믿었네요 ㅎㅎ

    그 생각은 장위엔이라는 인물이 저지르는 인류의 실수와 이정우라는 인물의 발전으로 연결되어 있었고요

    특히 이 소설에서 가장 큰 백미는 인물의 개성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다들 특이한 저마다의 개성과 과거 선도 그렇다고 악도 아닌 인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 했던거 같습니다 ㅎㅎ

    54화라는 엄청난 분량의 복선과 떡밥을 정확히 회수하면서 완결을 낸것은 정말이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드소갤에 다시 없을 소설 리크리에이트!! 완결 정말 축하드리며 차기작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2021-05-16 20:08:41

  • 완결 축하드려요!

    약 9개월 동안 꾸준히 읽어왔던 소설, 리크리에이트가 이렇게 완결되니 시원섭섭하면서도 기쁘네요 ㅎㅎ 차기작 계획이 있으시다면 그 소설 역시 기대할게요!!

    리크리에이트를 읽으며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이 있는데 그중 이전 화의 언밸, 순식간에 그리고 쉽게 끝난 다래와 부쿠기의 전투, 가끔씩의 오타가 아쉬웠네요... 하지만 강력함이 느껴지는 생동감 넘치는 전투신, 살아 숨쉬는듯한 개성있는 캐릭터, 깔끔한 복선 회수와 결말은 읽는 동안 저를 즐겁게했네요 ㅎㅎ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완결까지 수고하셨고 차기작도 기대할게요!

    2021-05-16 18:40:46

  • 리크리에이트 지금까지 잘 읽었습니다!
    완결까지 엄청 수고하셨고 깔끔하게 끝내셔서
    한동안은 생각날거 같네요ㅎㅎ

    2021-05-16 11:46:47

  • 잘 읽었습니다 ㅎㅎ 정주행 각이 시게 마렵더군요~~ 예전엔 서로 댓글달며 칭찬해주었던 사이였던 것같은데 ㅎㅎ
    이젠 어색해진듯하네요 ㅎㅎ^^ 좋은 소설을 앞으로도 써주시면서, 좋은 소갤로 이끌어가봐요^^ 추천하고 갑니다~ㅎㅎ

    2021-05-15 19:10:23

  • 이제 이 소설도 끝났네요.... 매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옛 친구들이 재회했지만 결국 다래는 죽었네요..... 다른 소설을 쓰더라도 열심히 보겠습니다! 고생하셨어요!

    2021-05-15 19:09:22

  • 음... 일단 완결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고 싶은 말이 조금 많은데...

    지금까지 멋진 소설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망해가는 소갤에서도 꾸준히 원동력이 되었던 작품이라고 생각하던 리크리에이트가 끝나니 조금은 아쉽고 드디어 기다리던 결말이 나서 조금은 기쁘기도 하네요. 만약 차기작이 있다면 그것도 기대하겠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다래와 쿠기의 전투가 너무 쉽게 끝났다는 것...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새벽의 첫 등장이 더 임팩트 있었던 것 같네요. 스케일만 엄청 크지 디테일이 거의 없어서 아쉬웠네요... 둘 다 각성한 힘이 엄청난 만큼 굉장한 전투가 있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쩝.

    결말은 약간 회상? 옛친구들의 재회 느낌이 강하게 나는데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나쁘지도, 특별이 좋지도 않은, 딱 적당해 좋은 결말이라고 생각하네요. 야인으로 살다 잊지 못할 옛날의 약속 때문에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된 영웅들... 같은 느낌이랄까요. 뭔가 다음 이야기가 있다면 전작의 주인공들은 배경이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인물로 나올 듯한... 괜찮은 결말이었습니다.

    제가 많이 지적했던 밸런스 문제는 부쿠기를 다래가 쉽게 발라버리며(...) 해결하셨군요. 음. 네. ㅋㅋ큐ㅠㅠㅠㅠㅠㅠ 쪼오끔 아쉽습니다...ㅠ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마지막이 조금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굉장히 퀄리티가 높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1-05-15 17:59:38

  • 저번 화에서 밸런스에 대한 문제가 컸는데 깔끔한 엔딩으로 잘 해결했네 ㅎㅎ

    그리고!! 마지막에 장위엔 일이 아닌 다른 중요 사항이 있다고 한거에서 부쿠기가 다시 게이트를 연게 아닐까 하는 예측이 드는데 지금 상황으로서 그렇게 되면 너무 절망적일거 같구 ㅎㅎ 마지막 까지 떡밥을 남기는걸 보면 혹시 2기도? 두근두근

    쨋든 정말 9개월 동안 너무 고생많았어 매주 토요일을 기다리는 재미로 보냈네 ㅎㅎ 아마 드소에 이만큼 탄탄한 소설을 나오지 못할듯 한데 그게 좀 아쉽네 ㅎㅎ 너무 고생많았고 차기작 내면 문자해~~~

    2021-05-15 13:39:45

  • 마지막까지 인상깊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ㅎㅎㅎ

    2021-05-15 12:39:16

  • 담소설도 기대할게요(?)))

    2021-05-15 12:39:27